제 1의 물결   정기용 선생님  정기용 선생님의 기적의 도서관 시리즈 의 하나인 제주 기적의 도서관이다.현관을 따라 들어가면 넓게 펼쳐진 '책나라'를 중심으로하는 세모난 모양의 구조의 도서관이다. 기존의 도서관의 열람실은 책을 읽는 곳이 직사각형방으로 되어 있고 층으로 분리 되어있기도 해서 통로의 연장선처럼 설계되어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설계도면을 보니 이세모난 도서관은 책나라 중심으로 되어 있어 열람실이 도서관의 중심을 잡아주고 모든 아이들이 이동하면서 한가운데에서 마주치는 구조로 되어잇었다. 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거실 보통 요즘의 가정집에서는 방들이 각자 떨어져 있고 화장실을 가거나 다른 방으로 이동할 때 굳이 다른 곳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예전 우리 전통가옥이 마당을 중심으로 빙 둘러진 모양을 하고 있어 가족들이 쉽게 모일 수 있는 구조와는 상이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만약 후에 내가 집을 짓는 다면, 거실을 집 중심에 짓는 것은 어떨까?

제 1의 물결 정기용 선생님 정기용 선생님의 기적의 도서관 시리즈 의 하나인 제주 기적의 도서관이다.현관을 따라 들어가면 넓게 펼쳐진 '책나라'를 중심으로하는 세모난 모양의 구조의 도서관이다. 기존의 도서관의 열람실은 책을 읽는 곳이 직사각형방으로 되어 있고 층으로 분리 되어있기도 해서 통로의 연장선처럼 설계되어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설계도면을 보니 이세모난 도서관은 책나라 중심으로 되어 있어 열람실이 도서관의 중심을 잡아주고 모든 아이들이 이동하면서 한가운데에서 마주치는 구조로 되어잇었다. 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거실 보통 요즘의 가정집에서는 방들이 각자 떨어져 있고 화장실을 가거나 다른 방으로 이동할 때 굳이 다른 곳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예전 우리 전통가옥이 마당을 중심으로 빙 둘러진 모양을 하고 있어 가족들이 쉽게 모일 수 있는 구조와는 상이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만약 후에 내가 집을 짓는 다면, 거실을 집 중심에 짓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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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물결 파벨라빈민가의 변화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의 파벨라 빈민가. 이 곳을 처음 알게 된 것은 몇일 전 티비에서 방송된 다큐멘터리 덕분이었다. 마침 주거지에 관련하여 과제를 하는 나로서는 이런 주거지의 변화에 대한 내용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엇다.  이 모습은 파벨라 빈민가가 범죄의 소굴이자 가난한 사람들의 집촌으로서 경찰도 쉽게 접근하지 못할 만큼 무서운 주거지 였을때의 삭막한 모습이다.

제 2의 물결 파벨라빈민가의 변화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의 파벨라 빈민가. 이 곳을 처음 알게 된 것은 몇일 전 티비에서 방송된 다큐멘터리 덕분이었다. 마침 주거지에 관련하여 과제를 하는 나로서는 이런 주거지의 변화에 대한 내용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엇다. 이 모습은 파벨라 빈민가가 범죄의 소굴이자 가난한 사람들의 집촌으로서 경찰도 쉽게 접근하지 못할 만큼 무서운 주거지 였을때의 삭막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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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막    화려해 보이기도 하지만 단아하고 정돈된 느낌을 주는 꽃과 분수. 인간이 아무리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여도 자신이 살게 될 집에 물과 풀을 가까이 두고자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욕망 과도 같은 것일 듯 싶다. 가만가만 듣고 있는 물소리가 아름다울 것같은 정원이다.

서막 화려해 보이기도 하지만 단아하고 정돈된 느낌을 주는 꽃과 분수. 인간이 아무리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여도 자신이 살게 될 집에 물과 풀을 가까이 두고자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욕망 과도 같은 것일 듯 싶다. 가만가만 듣고 있는 물소리가 아름다울 것같은 정원이다.

서막      정말 나도 이런집에.. 살아야하는걸까..가장 한국적이고 현실 적인 우리나라의 주거 모습이다. 물론 저안에서 도 희노애락이 가득하겠지만, 아름다운 집에 대한 환상을 가진 눈으로 보자면 별로 멋있어 보이 진 않는다. 여유로움이 있는 사람이 멋져 보이고, 여유로움이 있는 풍경을 더 보고 싶기 때문이다. 사실 아름 다운 집을 꿈꾸는 과정도 좀 더 현실과 떨어져 여유로워 보이는 형태의 주거를 찾고자 하는 것과 같은 선상에 있는 것은 아닐까?

서막 정말 나도 이런집에.. 살아야하는걸까..가장 한국적이고 현실 적인 우리나라의 주거 모습이다. 물론 저안에서 도 희노애락이 가득하겠지만, 아름다운 집에 대한 환상을 가진 눈으로 보자면 별로 멋있어 보이 진 않는다. 여유로움이 있는 사람이 멋져 보이고, 여유로움이 있는 풍경을 더 보고 싶기 때문이다. 사실 아름 다운 집을 꿈꾸는 과정도 좀 더 현실과 떨어져 여유로워 보이는 형태의 주거를 찾고자 하는 것과 같은 선상에 있는 것은 아닐까?

제 1의 물결   정기용 선생님  정기용 선생님의 작품세계을 단 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정기용 선생님은 항상 실용성과 철학을 작품안에 섞고자 노력하셨던 분이다. 기존의 버스정류장은 그야말로 버스를 기다리는 장소이며 비나 바람, 햇빛을 피하는 장소로 여겨 졌다. 하지만 실제  우리는 버스정류장에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눈다. 하지만 기다리는 버스를 향해 있는 버스정류장 의자는 대화를 하기에는 불편한 구조로 되어있다. 하지만 정기용 선생님이 디자인한 버스정류소에서는 우리는 간단히 자세만 바꾸면 쉽게 친구와 대화할 수있는 구조가 마련된다. 또한 버스정류장이 단지 버스를 기다리는 단적이고 일방향적인 공간으로 여겨지는 점에 착안하여, 정기용 선생님의 버스정류장은 앉아서 버스 정류장 뒤를 구경할 수있도록 유리로 뒷면이 개방되어 있다. 일방향적이던 버스정류장의 측면을 이용하여 대화 공간을 마련하고, 뒷면을사용하여 개방성을 만드는 디자인은 정기용 선생님의 실용성과 철학의 적절한 융합을…

제 1의 물결 정기용 선생님 정기용 선생님의 작품세계을 단 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정기용 선생님은 항상 실용성과 철학을 작품안에 섞고자 노력하셨던 분이다. 기존의 버스정류장은 그야말로 버스를 기다리는 장소이며 비나 바람, 햇빛을 피하는 장소로 여겨 졌다. 하지만 실제 우리는 버스정류장에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눈다. 하지만 기다리는 버스를 향해 있는 버스정류장 의자는 대화를 하기에는 불편한 구조로 되어있다. 하지만 정기용 선생님이 디자인한 버스정류소에서는 우리는 간단히 자세만 바꾸면 쉽게 친구와 대화할 수있는 구조가 마련된다. 또한 버스정류장이 단지 버스를 기다리는 단적이고 일방향적인 공간으로 여겨지는 점에 착안하여, 정기용 선생님의 버스정류장은 앉아서 버스 정류장 뒤를 구경할 수있도록 유리로 뒷면이 개방되어 있다. 일방향적이던 버스정류장의 측면을 이용하여 대화 공간을 마련하고, 뒷면을사용하여 개방성을 만드는 디자인은 정기용 선생님의 실용성과 철학의 적절한 융합을…

제1의 물결  정기용 선생님        정기용 건축가출생-사망1945년 - 2011년 3월 11일학력파리제6대학교 도시계획 학사경력2005 문화재청 사적분과 문화재위원  2005 건설기술건축문화선진화위원회 건축문화부문 민간위원  2004.03 제9회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커미셔너  1999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말하는 건축가 정기용 선생님의 건강하실 적 모습이다.

제1의 물결 정기용 선생님 정기용 건축가출생-사망1945년 - 2011년 3월 11일학력파리제6대학교 도시계획 학사경력2005 문화재청 사적분과 문화재위원 2005 건설기술건축문화선진화위원회 건축문화부문 민간위원 2004.03 제9회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커미셔너 1999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말하는 건축가 정기용 선생님의 건강하실 적 모습이다.

제 1의 물결 정기용 선생님                   정읍 기적의 도서관이다. 이것 역시 정기용 선생님께서 디자인 한 것이다. 정읍 기적의 도서관에서 눈 여겨 볼만 한 것은 바로 건축에 이용된 '빛'이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천장은 물론 측면 거의 대부분이 창으로 되어 있다. 굳이 인공조명을 키지 않아도 내부를 밝게 유지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자연광은 우울증 치료에 좋고 어렷을때부터 햇빛을 많이 받고 자란아이의 발육이 더 좋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자연광은 인공광과는 달리 하루에 걸쳐 그라데이션을 형성한다. 아침의 파란빛을 맞으며 도서관에 온 아이가 저녁이되면 붉은 빛이 나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낭만적인 일일까? 자연광을 충분히 이용 함으로써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실용성까지 얻을 수있는 디자인이 미래의 나의 집에 적용된다면 그야말로 행복한 가정이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제 1의 물결 정기용 선생님 정읍 기적의 도서관이다. 이것 역시 정기용 선생님께서 디자인 한 것이다. 정읍 기적의 도서관에서 눈 여겨 볼만 한 것은 바로 건축에 이용된 '빛'이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천장은 물론 측면 거의 대부분이 창으로 되어 있다. 굳이 인공조명을 키지 않아도 내부를 밝게 유지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자연광은 우울증 치료에 좋고 어렷을때부터 햇빛을 많이 받고 자란아이의 발육이 더 좋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자연광은 인공광과는 달리 하루에 걸쳐 그라데이션을 형성한다. 아침의 파란빛을 맞으며 도서관에 온 아이가 저녁이되면 붉은 빛이 나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낭만적인 일일까? 자연광을 충분히 이용 함으로써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실용성까지 얻을 수있는 디자인이 미래의 나의 집에 적용된다면 그야말로 행복한 가정이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제1의 물결 정기용 선생님              영화 내아내의 모든것 의 두주인공은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곳은 일본의 강진이 있었을 시기이다. 이선균은 지진의 두려움에 떨고 있는 임수정을 어느 가정집으로 인도 한다. 그곳에서 이선균의 대사가 나의 마음에 와닿았다 "이집은 일본의 유명한 내진설계 건축가가 자신의 아내를 위해 죽기전에 지은 집에요. 그러니까 지진에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곳입니다." 이후에도 이선균은 임수정과의 신혼집을 자신이 직접 설계 하게 되는데 갑작스런 지진으로 집밖으로 나가려는 임수정에게 이선균은 말한다. '이집은 내가 널위해 지은 집이야 그러니까 이집이 제일 안전하다구'

제1의 물결 정기용 선생님 영화 내아내의 모든것 의 두주인공은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곳은 일본의 강진이 있었을 시기이다. 이선균은 지진의 두려움에 떨고 있는 임수정을 어느 가정집으로 인도 한다. 그곳에서 이선균의 대사가 나의 마음에 와닿았다 "이집은 일본의 유명한 내진설계 건축가가 자신의 아내를 위해 죽기전에 지은 집에요. 그러니까 지진에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곳입니다." 이후에도 이선균은 임수정과의 신혼집을 자신이 직접 설계 하게 되는데 갑작스런 지진으로 집밖으로 나가려는 임수정에게 이선균은 말한다. '이집은 내가 널위해 지은 집이야 그러니까 이집이 제일 안전하다구'

제 2의 물결 파벨라 빈민가의 변화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다. 주거에대한 생각, 아름 다운 집을 생각하던 나에게  삶의 역동성이란 이미지를 남겨 주었고 이러한 이미지가 나에게 의문점으로 바뀌었다.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집을 생각하는것, 그안에 들어있는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집에 대한 꿈을 쫓는 다는 것은..일부 사람들의 허영심으로 팔리는 명품따위들을  내가 살 집과 동등한 위치에 놓고 잇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 을 하게 되었다.

제 2의 물결 파벨라 빈민가의 변화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다. 주거에대한 생각, 아름 다운 집을 생각하던 나에게 삶의 역동성이란 이미지를 남겨 주었고 이러한 이미지가 나에게 의문점으로 바뀌었다.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집을 생각하는것, 그안에 들어있는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집에 대한 꿈을 쫓는 다는 것은..일부 사람들의 허영심으로 팔리는 명품따위들을 내가 살 집과 동등한 위치에 놓고 잇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 을 하게 되었다.

제 2의 물결 파벨라 빈민가의 변화       파벨라 시티의 도시변화에서 정기용선생님의  정신과 일맥상통하는  나타나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술이 어떠한 의미를 말하는 것이다. 멀리를 응시하는 소년의 모습이 꿈꾸는 브라질 소년의 모습과 이를 축원하는 분위기를 말하고 있는 것같다.

제 2의 물결 파벨라 빈민가의 변화 파벨라 시티의 도시변화에서 정기용선생님의 정신과 일맥상통하는 나타나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술이 어떠한 의미를 말하는 것이다. 멀리를 응시하는 소년의 모습이 꿈꾸는 브라질 소년의 모습과 이를 축원하는 분위기를 말하고 있는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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