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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m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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画像: 15/17【BALM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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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Anderson | Fall 2014 Menswear Collection | Sty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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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the complete J.W.Anderson Spring 2017 Menswear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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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éfilé J.W. Anderson Automne-hiver 2017-201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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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F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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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화이트 프릴 블라우스와 버건디 벨벳 팬츠는 푸시버튼(Pushbutton), 하늘색 모시 치마는 금단제(Kumdanje), 리본 타이와 반지는 구찌(Gucci).

로맨틱한 화이트 프릴 블라우스와 버건디 벨벳 팬츠는 푸시버튼(Pushbutton), 하늘색 모시 치마는 금단제(Kumdanje), 리본 타이와 반지는 구찌(Gucci).

격동의 세월을 보낸 코르셋은 20세기에 들어 뷔스티에(코르셋에 브래지어를 결합한 형태)로 얼굴을 슬쩍 바꾸더니 평범한 속옷 영역에서 벗어나 보다 일탈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다가왔다. 아라키 노부요시의 야릇하고 은밀한 성적 판타지 사진, 90년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자아를 표출한 마돈나의 콘 브라, 장 폴 고티에의 기상천외한 뷔스티에 컬렉션(지금 DDP 전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뷔스티에를 일상복처럼 입고 다니는 리한나의 #ootd 패션까지. 보시다시피 코르셋과 뷔스티에는 세상 밖으로의 일탈을 호시탐탐 꿈꿔온 듯하다. [ 매니시한 재킷은 푸시버튼(Pushbutton), 하얀 면 소재 뷔스티에는 프라다(Prada). ]

격동의 세월을 보낸 코르셋은 20세기에 들어 뷔스티에(코르셋에 브래지어를 결합한 형태)로 얼굴을 슬쩍 바꾸더니 평범한 속옷 영역에서 벗어나 보다 일탈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다가왔다. 아라키 노부요시의 야릇하고 은밀한 성적 판타지 사진, 90년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자아를 표출한 마돈나의 콘 브라, 장 폴 고티에의 기상천외한 뷔스티에 컬렉션(지금 DDP 전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뷔스티에를 일상복처럼 입고 다니는 리한나의 #ootd 패션까지. 보시다시피 코르셋과 뷔스티에는 세상 밖으로의 일탈을 호시탐탐 꿈꿔온 듯하다. [ 매니시한 재킷은 푸시버튼(Pushbutton), 하얀 면 소재 뷔스티에는 프라다(Prada). ]

Moto Guo Spring-Summer 2017 - Milan Fashion Week #M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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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whate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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