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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나들이 ´구리한강 코스모스공원´>>  매년 9~10월이면 구리시 한강변에는 코스모스가 만발해 아름다운 축제가 시작된다.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구리시 한강 코스모스 축제가 지난주  성황리에  열렸다. 바람이라도 불면 살랑 거리는 코스모스는  장관을 이룬다.  인근 서울에서 현장 학습을 나온 유치원생들로 코스모스 꽃길에 초롱초롱한  눈망울들이 가득했다. 오후가 되면 나들이에 나선 가족들이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한다. 코스모스 앞에서 나도 모델이 되어 보기도 하고 나도 사진 작가가 되어 보기도 한다.삼일간의  축제 기간에 약 30만명이 다녀갔다고 한다. 도심 근교에서  또 다른 가을 향취를 느낄 수 있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구리한강시민공원 코스모스 축제장에서 ©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10.9)

<<주말 나들이 ´구리한강 코스모스공원´>> 매년 9~10월이면 구리시 한강변에는 코스모스가 만발해 아름다운 축제가 시작된다.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구리시 한강 코스모스 축제가 지난주 성황리에 열렸다. 바람이라도 불면 살랑 거리는 코스모스는 장관을 이룬다. 인근 서울에서 현장 학습을 나온 유치원생들로 코스모스 꽃길에 초롱초롱한 눈망울들이 가득했다. 오후가 되면 나들이에 나선 가족들이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한다. 코스모스 앞에서 나도 모델이 되어 보기도 하고 나도 사진 작가가 되어 보기도 한다.삼일간의 축제 기간에 약 30만명이 다녀갔다고 한다. 도심 근교에서 또 다른 가을 향취를 느낄 수 있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구리한강시민공원 코스모스 축제장에서 ©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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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나들이 ´구리한강 코스모스공원´>> (구리한강시민공원 코스모스 축제장에서 ©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10.9)

<<주말 나들이 ´구리한강 코스모스공원´>> (구리한강시민공원 코스모스 축제장에서 ©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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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이 아름다운 구례 산동면 현천마을>> 전남 구례군 산동면 현천마을에는 작은 저수지가 하나있다. 이곳은 산수유나무꽃이 활짝피면서 아름다움을 뽐내는 곳이다. 특히 많은 사진 작가들이 저수지에 반사되어 비치는 마을 모습을 담기위해 새벽녘에 도착하여 봄 추위에 몸을 움츠리며 기다린다. 올해는 바람이 불지 않아 좋은 반영의 모습은 볼 수 있지만 조금 덜 핀 꽃으로 아쉬움을 주었다.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3.25)

<<반영이 아름다운 구례 산동면 현천마을>> 전남 구례군 산동면 현천마을에는 작은 저수지가 하나있다. 이곳은 산수유나무꽃이 활짝피면서 아름다움을 뽐내는 곳이다. 특히 많은 사진 작가들이 저수지에 반사되어 비치는 마을 모습을 담기위해 새벽녘에 도착하여 봄 추위에 몸을 움츠리며 기다린다. 올해는 바람이 불지 않아 좋은 반영의 모습은 볼 수 있지만 조금 덜 핀 꽃으로 아쉬움을 주었다.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3.25)

<<반영이 아름다운 구례 산동면 현천마을>> 전남 구례군 산동면 현천마을에는 작은 저수지가 하나있다. 이곳은 산수유나무꽃이 활짝피면서 아름다움을 뽐내는 곳이다. 특히 많은 사진 작가들이 저수지에 반사되어 비치는 마을 모습을 담기위해 새벽녘에 도착하여 봄 추위에 몸을 움츠리며 기다린다. 올해는 바람이 불지 않아 좋은 반영의 모습은 볼 수 있지만 조금 덜 핀 꽃으로 아쉬움을 주었다.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3.25)

<<반영이 아름다운 구례 산동면 현천마을>> 전남 구례군 산동면 현천마을에는 작은 저수지가 하나있다. 이곳은 산수유나무꽃이 활짝피면서 아름다움을 뽐내는 곳이다. 특히 많은 사진 작가들이 저수지에 반사되어 비치는 마을 모습을 담기위해 새벽녘에 도착하여 봄 추위에 몸을 움츠리며 기다린다. 올해는 바람이 불지 않아 좋은 반영의 모습은 볼 수 있지만 조금 덜 핀 꽃으로 아쉬움을 주었다.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3.25)

<<반영이 아름다운 구례 산동면 현천마을>> 전남 구례군 산동면 현천마을에는 작은 저수지가 하나있다. 이곳은 산수유나무꽃이 활짝피면서 아름다움을 뽐내는 곳이다. 특히 많은 사진 작가들이 저수지에 반사되어 비치는 마을 모습을 담기위해 새벽녘에 도착하여 봄 추위에 몸을 움츠리며 기다린다. 올해는 바람이 불지 않아 좋은 반영의 모습은 볼 수 있지만 조금 덜 핀 꽃으로 아쉬움을 주었다.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3.25)

<<반영이 아름다운 구례 산동면 현천마을>> 전남 구례군 산동면 현천마을에는 작은 저수지가 하나있다. 이곳은 산수유나무꽃이 활짝피면서 아름다움을 뽐내는 곳이다. 특히 많은 사진 작가들이 저수지에 반사되어 비치는 마을 모습을 담기위해 새벽녘에 도착하여 봄 추위에 몸을 움츠리며 기다린다. 올해는 바람이 불지 않아 좋은 반영의 모습은 볼 수 있지만 조금 덜 핀 꽃으로 아쉬움을 주었다.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3.25)

<<반영이 아름다운 구례 산동면 현천마을>> 전남 구례군 산동면 현천마을에는 작은 저수지가 하나있다. 이곳은 산수유나무꽃이 활짝피면서 아름다움을 뽐내는 곳이다. 특히 많은 사진 작가들이 저수지에 반사되어 비치는 마을 모습을 담기위해 새벽녘에 도착하여 봄 추위에 몸을 움츠리며 기다린다. 올해는 바람이 불지 않아 좋은 반영의 모습은 볼 수 있지만 조금 덜 핀 꽃으로 아쉬움을 주었다.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3.25)

<<반영이 아름다운 구례 산동면 현천마을>> 전남 구례군 산동면 현천마을에는 작은 저수지가 하나있다. 이곳은 산수유나무꽃이 활짝피면서 아름다움을 뽐내는 곳이다. 특히 많은 사진 작가들이 저수지에 반사되어 비치는 마을 모습을 담기위해 새벽녘에 도착하여 봄 추위에 몸을 움츠리며 기다린다. 올해는 바람이 불지 않아 좋은 반영의 모습은 볼 수 있지만 조금 덜 핀 꽃으로 아쉬움을 주었다.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3.25)

<<반영이 아름다운 구례 산동면 현천마을>> 전남 구례군 산동면 현천마을에는 작은 저수지가 하나있다. 이곳은 산수유나무꽃이 활짝피면서 아름다움을 뽐내는 곳이다. 특히 많은 사진 작가들이 저수지에 반사되어 비치는 마을 모습을 담기위해 새벽녘에 도착하여 봄 추위에 몸을 움츠리며 기다린다. 올해는 바람이 불지 않아 좋은 반영의 모습은 볼 수 있지만 조금 덜 핀 꽃으로 아쉬움을 주었다.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3.25)

<<반영이 아름다운 구례 산동면 현천마을>> 전남 구례군 산동면 현천마을에는 작은 저수지가 하나있다. 이곳은 산수유나무꽃이 활짝피면서 아름다움을 뽐내는 곳이다. 특히 많은 사진 작가들이 저수지에 반사되어 비치는 마을 모습을 담기위해 새벽녘에 도착하여 봄 추위에 몸을 움츠리며 기다린다. 올해는 바람이 불지 않아 좋은 반영의 모습은 볼 수 있지만 조금 덜 핀 꽃으로 아쉬움을 주었다.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3.25)

<<시흥관곡지의 여름풍경>> 7월 한 달간 화려한 연꽃으로 유명한 시흥 관곡지 연꽃 테마파크는 이맘 때가 되면 수도권의 시민들과 사진을 좋아 하는 사진 작가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열대지방에서 자생하는 여러 수련들과 홍련, 백련 등 고운 색으로 여기저기서 피어오르는 연꽃들이 다시 이곳을 찾게 하는 것 같다.   이색적인 것은 가을에 피어야 할 코스모스가 만개하여 이곳을 찾는 시민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한다는 점이다. <시흥연꽃테마파크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7.9)

<<시흥관곡지의 여름풍경>> 7월 한 달간 화려한 연꽃으로 유명한 시흥 관곡지 연꽃 테마파크는 이맘 때가 되면 수도권의 시민들과 사진을 좋아 하는 사진 작가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열대지방에서 자생하는 여러 수련들과 홍련, 백련 등 고운 색으로 여기저기서 피어오르는 연꽃들이 다시 이곳을 찾게 하는 것 같다. 이색적인 것은 가을에 피어야 할 코스모스가 만개하여 이곳을 찾는 시민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한다는 점이다. <시흥연꽃테마파크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7.9)

<<시흥관곡지의 여름풍경>> 시흥연꽃테마파크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7.9)

<<시흥관곡지의 여름풍경>> 시흥연꽃테마파크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7.9)

<<시흥관곡지의 여름풍경>>  이 곳 관곡지에  연을 재배하게 된 것은 조선 전기의 명신이며 농학자로 널리 알려진 강희맹(1424~1483) 선생이 세조 9년 진헌 부사가 되어 명나라에 다녀올 때 남경에 있는 전당지에서 전당연의 씨를 가지고 들어온 데서 시작된다. 강희맹 선생이 지금의 하중동에서 연 재배를 시작하여 점차 펴지게 된 것이다. 이 연못은 강희맹 선생의 사위인 권만형(사헌부감찰) 가(家)에서 대대로 관리되어 오고 있으며, 옛 지명과 연계하여 '관곡지'로 불린다. <시흥연꽃테마파크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7.9)

<<시흥관곡지의 여름풍경>> 이 곳 관곡지에 연을 재배하게 된 것은 조선 전기의 명신이며 농학자로 널리 알려진 강희맹(1424~1483) 선생이 세조 9년 진헌 부사가 되어 명나라에 다녀올 때 남경에 있는 전당지에서 전당연의 씨를 가지고 들어온 데서 시작된다. 강희맹 선생이 지금의 하중동에서 연 재배를 시작하여 점차 펴지게 된 것이다. 이 연못은 강희맹 선생의 사위인 권만형(사헌부감찰) 가(家)에서 대대로 관리되어 오고 있으며, 옛 지명과 연계하여 '관곡지'로 불린다. <시흥연꽃테마파크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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