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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릉숲 - 개화중인 풍년화>> (홍릉숲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8)

<<홍릉숲 - 개화중인 풍년화>> (홍릉숲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8)

<<홍릉숲 - 봄을 알리는 복수초를 카메라에 담는 시민들...>> (홍릉숲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8)

<<홍릉숲 - 봄을 알리는 복수초를 카메라에 담는 시민들...>> (홍릉숲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8)

<<홍릉숲 - 봄을 알리는 복수초를  카메라에 담는 시민들...>> (홍릉숲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8)

<<홍릉숲 - 봄을 알리는 복수초를 카메라에 담는 시민들...>> (홍릉숲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8)

<<홍릉숲 - 직박구리>> (홍릉숲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8)

<<홍릉숲 - 직박구리>> (홍릉숲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8)

<<홍릉숲 - 복수초>> (홍릉숲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8)

<<홍릉숲 - 복수초>> (홍릉숲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8)

<<홍릉숲 - 복수초>>  (홍릉숲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8)

<<홍릉숲 - 복수초>> (홍릉숲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8)

<<홍릉숲 - 복수초>> 복수초는 눈 속에서 꽃이 핀다고 해서 '설련화(雪蓮花)', 얼음 사이로 피는 꽃이라서 '빙리화(氷里花)'나 얼음꽃, 새해 원단에 피는 꽃이라는 '원일초(元日草)' 등으로도 불린다. 이른 아침엔 꽃잎을 닫았다가 일출과 함께 펼치기 때문에 오전 11시쯤부터 활짝 핀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오후 3시가 지나면 다시 꽃잎을 오므려서 늦은 오후에는 꽃을 보기 어렵다. 복(福)과 장수(壽)의 바람이 담긴 이름대로 복수초의 꽃말은 '영원한 행복'. 일본에서는 '새해 복 많이 받고 장수하라'는 의미로 복수초를 선물하는 관습이 있다 (홍릉숲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8)

<<홍릉숲 - 복수초>> 복수초는 눈 속에서 꽃이 핀다고 해서 '설련화(雪蓮花)', 얼음 사이로 피는 꽃이라서 '빙리화(氷里花)'나 얼음꽃, 새해 원단에 피는 꽃이라는 '원일초(元日草)' 등으로도 불린다. 이른 아침엔 꽃잎을 닫았다가 일출과 함께 펼치기 때문에 오전 11시쯤부터 활짝 핀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오후 3시가 지나면 다시 꽃잎을 오므려서 늦은 오후에는 꽃을 보기 어렵다. 복(福)과 장수(壽)의 바람이 담긴 이름대로 복수초의 꽃말은 '영원한 행복'. 일본에서는 '새해 복 많이 받고 장수하라'는 의미로 복수초를 선물하는 관습이 있다 (홍릉숲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8)

<<철의 삼각지에서 만난 단정학 그리고 재두루미>> (철원 양지리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3)

<<철의 삼각지에서 만난 단정학 그리고 재두루미>> (철원 양지리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3)

<<철의 삼각지에서 만난 단정학 그리고 재두루미>> (철원 양지리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3)

<<철의 삼각지에서 만난 단정학 그리고 재두루미>> (철원 양지리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3)

<<철의 삼각지에서 만난 단정학 그리고 재두루미>> (철원 양지리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3)

<<철의 삼각지에서 만난 단정학 그리고 재두루미>> (철원 양지리에서 ©뉴스바로 장덕수 기자 20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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