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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옛부터 사계절의 변화를 알 수 있는 기준이며, 특히 봄의 상징이었다. 꽃의 특징인 그 아름다움은 사람들에게 예술적 관심도 불러일으켜서, 오랫동안 미술이나 문화의 주제가 되었다. 요즘들어 날씨의 변화로 꽃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지고 변화하고 있다. 그런 아쉬움을 달래고자 꽃에 대한 그림을 찾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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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 클림트 '꽃이 있는 농장 정원' 1906년경 오스트리아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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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 마네 '작은 받침대 위에 놓인 모란 꽃 병' 1864년 오르세 미술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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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 마네 '크리스탈 병에 꽂혀있는 카네이션과 클레마티스꽃' 19세기경 오르세 미술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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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프랑수아 칼레 '플로라의 승리' 18세기경 루브르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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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현 정물(꽃) 1948년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오쿠무라 토시노부 '꽃파는 행상'> 1720~1723년경에 그려졌고 기메 국립 아시아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시암 '꽃 위에 앉은 나비'> 1600년 경에 만들어졌으며 기메 국립 아시아 미술관에 소장되어있다.

앙리 마티스 '꽃무늬 배경 위의 장식적 인물' 1925년 조르주 퐁피두센터 소장

<오딜롱 르동 '비올레트 에만의 초상'> 1910년 작품으로 클리블랜드 미술관에 있는 작품이다.

빈센트 반 고흐 '구리화병의 왕관패모꽃' 1886년 오르세미술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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