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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옛부터 사계절의 변화를 알 수 있는 기준이며, 특히 봄의 상징이었다. 꽃의 특징인 그 아름다움은 사람들에게 예술적 관심도 불러일으켜서, 오랫동안 미술이나 문화의 주제가 되었다. 요즘들어 날씨의 변화로 꽃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지고 변화하고 있다. 그런 아쉬움을 달래고자 꽃에 대한 그림을 찾아보았다.

구스타프 클림트 '꽃이 있는 농장 정원' 1906년경 오스트리아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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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프랑수아 칼레 '플로라의 승리' 18세기경 루브르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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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 마네 '크리스탈 병에 꽂혀있는 카네이션과 클레마티스꽃' 19세기경 오르세 미술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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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 마네 '작은 받침대 위에 놓인 모란 꽃 병' 1864년 오르세 미술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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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현 정물(꽃) 1948년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미쉘 코르네이유 1세 '제피로스와 플로라' 1688년 베르사이유와 트리아농 궁

니콜라 푸생 '꽃의 여신 플로라의 승리' 17세기경 루브르 박물관

에두아르 마네 '흰 모란꽃 가지와 화훼가위' 1864년 오르세 미술관 소장

앙리 팡탱 라투르 '꽃과 과일' 1865년 오르세 미술관 소장

클로드 모네 '아르장퇴유 부근의 개양귀비꽃' 1873년 오르세 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