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mi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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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쓰는 여인 by 요하네스 베르메르> 앳되 보이는 한 여인이 편지를 쓰고 있다. 입꼬리가 약간 올라간 모습이 사랑스러워 보인다. 편지를 쓰는 것이 매우 행복해보이는 것으로 보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쓰고있는 것 같다. 또 관람자(우리)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연인과 편지를 주고받는 것을 자랑하고 싶어하고 하는 것 같아보인다.

<편지를 쓰는 여인 by 요하네스 베르메르> 앳되 보이는 한 여인이 편지를 쓰고 있다. 입꼬리가 약간 올라간 모습이 사랑스러워 보인다. 편지를 쓰는 것이 매우 행복해보이는 것으로 보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쓰고있는 것 같다. 또 관람자(우리)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연인과 편지를 주고받는 것을 자랑하고 싶어하고 하는 것 같아보인다.

<연애편지 by 칼 스피츠베그> 화사로운 봄날 한 여인이 연애편지를 받아서 읽고있다. 편지를 받은 사람의 뒷모습만 보여져서 그녀가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다. 여인의 앞에 앉아있는 하녀로 추정되는 사람은 여인이 수줍어하는 모습을 부끄러워할까봐 여인을 애써 쳐다보지 않으려 하고 있는 듯하다. 그런데 담장 위로 보이는 한 소년은  연애 편지의 내용이 궁금한지 편지를 엿보려 하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 여인의 모습을 궁금해하는 관람자들의 심리가 소년에게 반영되어 있는 것 같다.

<연애편지 by 칼 스피츠베그> 화사로운 봄날 한 여인이 연애편지를 받아서 읽고있다. 편지를 받은 사람의 뒷모습만 보여져서 그녀가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다. 여인의 앞에 앉아있는 하녀로 추정되는 사람은 여인이 수줍어하는 모습을 부끄러워할까봐 여인을 애써 쳐다보지 않으려 하고 있는 듯하다. 그런데 담장 위로 보이는 한 소년은 연애 편지의 내용이 궁금한지 편지를 엿보려 하고 있는 모습이 귀엽다. 여인의 모습을 궁금해하는 관람자들의 심리가 소년에게 반영되어 있는 것 같다.

<편지 by 장 밥티스트 카미유 코로> 어두운 배경과 여인의 표정을 통해 여인이 받은 편지가 슬픈내용을 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편지 by 장 밥티스트 카미유 코로> 어두운 배경과 여인의 표정을 통해 여인이 받은 편지가 슬픈내용을 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아그네 소렐에게 작별 편지를 쓰는 샤를 7세 by 플뢰리 프랑수아 리샤르> 샤를 7세의 손에 쥐어져 있는 큰 붓이 인상적이다. 만약 그림에 짧은 붓으로 편지를 쓰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면 다급해 보였겠지만 큰 붓을 들고 있는 설정으로 보아 여유로워보이고 침착해보인다. 또 샤를 7세가 무덤덤한 표정을 하고 있고  창 밖이 밝아서  보통 '작별'에서 떠오르는 이미지인 '슬픔'이나 '어두움'이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난다.

<아그네 소렐에게 작별 편지를 쓰는 샤를 7세 by 플뢰리 프랑수아 리샤르> 샤를 7세의 손에 쥐어져 있는 큰 붓이 인상적이다. 만약 그림에 짧은 붓으로 편지를 쓰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면 다급해 보였겠지만 큰 붓을 들고 있는 설정으로 보아 여유로워보이고 침착해보인다. 또 샤를 7세가 무덤덤한 표정을 하고 있고 창 밖이 밝아서 보통 '작별'에서 떠오르는 이미지인 '슬픔'이나 '어두움'이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난다.

<우체부 조셉 룰랭의 초상 by 빈센트 반고흐>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조셉 룰랭의 다른 초상화와는 다른 분위기이다. <조셉 룰랭의 초상>에서는 배경이 꽃으로 되어 있고 이 작품에는 단순한 파란색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그 작품보다 조셉 룰랭이 더 근엄해 보이고 차가워 보인다.

<우체부 조셉 룰랭의 초상 by 빈센트 반고흐>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조셉 룰랭의 다른 초상화와는 다른 분위기이다. <조셉 룰랭의 초상>에서는 배경이 꽃으로 되어 있고 이 작품에는 단순한 파란색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그 작품보다 조셉 룰랭이 더 근엄해 보이고 차가워 보인다.

<기다림 by 박항률> 박항률 화가는 '기다림'이라는 주제로 많은 작품을 만들었다. 이 작품도 그 중 하나이다.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기다림'이란 정서를 이 화가는 꽃, 새 등과 함께 표현하여 아름답고 산뜻하게 그려내고 있다.

<기다림 by 박항률> 박항률 화가는 '기다림'이라는 주제로 많은 작품을 만들었다. 이 작품도 그 중 하나이다.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기다림'이란 정서를 이 화가는 꽃, 새 등과 함께 표현하여 아름답고 산뜻하게 그려내고 있다.

<기다림 by 박항률> 또 다른 박항률 화가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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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읽는여인 by 천경자>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받은 편지를 읽고 있는 여인의 표정으로부터 아련함을 느낄 수 있다. 서글프면서도 행복해 보이는 여인의 표정이 매력적이다. 이 알 수 없는 표정이 '사랑'이라는 감정을 잘 나타내고 있는 것 같다. 사랑이 커질수록 행복하지만 동시에 그 감정에 빠져있다는 느낌, 그리고 행여나 나중에 사랑을 잃을수도 있다는 느낌에 불안해져서 슬퍼지는, 이런 상반되는 감정을 동시에 느끼게 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이 아닐까...

<편지읽는여인 by 천경자>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받은 편지를 읽고 있는 여인의 표정으로부터 아련함을 느낄 수 있다. 서글프면서도 행복해 보이는 여인의 표정이 매력적이다. 이 알 수 없는 표정이 '사랑'이라는 감정을 잘 나타내고 있는 것 같다. 사랑이 커질수록 행복하지만 동시에 그 감정에 빠져있다는 느낌, 그리고 행여나 나중에 사랑을 잃을수도 있다는 느낌에 불안해져서 슬퍼지는, 이런 상반되는 감정을 동시에 느끼게 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이 아닐까...

<편지 읽는 여인 by 베르메르> 이 그림의 여인은 의자에 앉지도 않고 편지를 꽉 움켜쥐고 읽고 있다. 그녀는 긴장하고 있는 듯하고, 걱정이 많은 것 같다. 또 편지의 내용이 놀라운지 입은 약간 벌리고 있다. 그녀의 배가 볼록하고 뒤에 세계지도가 걸려있는 것으로 보아 그녀의 남편이 세계를 돌아다니는 무역상이라고 추측해볼 수 있다. 며칠동안 연락이 없어 언제올지 계속해서 기다리던 남편으로부터 온 편지인 듯 하다. 하지만 그녀의 표정으로보아 기쁜 소식이라기 보다는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에 가까운 내용의 편지인 듯하다.

<편지 읽는 여인 by 베르메르> 이 그림의 여인은 의자에 앉지도 않고 편지를 꽉 움켜쥐고 읽고 있다. 그녀는 긴장하고 있는 듯하고, 걱정이 많은 것 같다. 또 편지의 내용이 놀라운지 입은 약간 벌리고 있다. 그녀의 배가 볼록하고 뒤에 세계지도가 걸려있는 것으로 보아 그녀의 남편이 세계를 돌아다니는 무역상이라고 추측해볼 수 있다. 며칠동안 연락이 없어 언제올지 계속해서 기다리던 남편으로부터 온 편지인 듯 하다. 하지만 그녀의 표정으로보아 기쁜 소식이라기 보다는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에 가까운 내용의 편지인 듯하다.

<창가에서 연애편지 읽는 소녀 by 얀 베르메르> '편지'는 곧 '소통'이다. 이 그림을 봤을 때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것은 '열린 창'이었다. 열린 창은 빛, 소리, 풍경이 드나드는 소통의 통로이다. 화가는 편지가 유일한 소통 수단임을 열려있는 창으로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어 했던 것 같다. 이 그림의 여인은 다소 긴장한 것 같은 얼굴을 하고 편지에 몰입하고 있다. 사람의 마음은 표정에 드러나기 마련이다.  이 여인이 편지에 고요하게 몰입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여인의 마음이 온통 편지를 써준 사람을 향해 있음을 알 수 있다.

<창가에서 연애편지 읽는 소녀 by 얀 베르메르> '편지'는 곧 '소통'이다. 이 그림을 봤을 때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것은 '열린 창'이었다. 열린 창은 빛, 소리, 풍경이 드나드는 소통의 통로이다. 화가는 편지가 유일한 소통 수단임을 열려있는 창으로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어 했던 것 같다. 이 그림의 여인은 다소 긴장한 것 같은 얼굴을 하고 편지에 몰입하고 있다. 사람의 마음은 표정에 드러나기 마련이다. 이 여인이 편지에 고요하게 몰입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여인의 마음이 온통 편지를 써준 사람을 향해 있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