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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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셔 ‘세계를 반영하는 구를 들고 있는 손’ 에셔 그 자신의 모습을 비추는 구는 에셔 그 자신의 손에 있다. 이 ‘거울’속에 비친 에셔는 그가 바라보는 그대로의 모습이 아닌 구의 둥근 형체에 의해 변형된 모습이다. 구속에는 에셔 뿐만 아니라 그를 둘러싸고 있는 방안의 4개의 벽과 마루 그리고 그의 방의 천장들이 비록 구의 둥근 형체에 의하여 왜곡될지라도 압축되어 그대로 비추어진다. 그의 눈은 둥근 구의 중심에 있다. 그의 자아는 그의 세계의 가장 중심에 있다. 구안에 있는 형상들은 하나의 세계이다. 또한 구를 들고 있는 에셔의 손 또한 또 다른 하나의 세계이다. 에셔는 그 자신을 비추고 있는 이 둥근 구를 들고 있음으로써 그 구에 비추어진 그 자신의 모습을 바라봄으로써 여러 세계를 인식하고 있다.

에셔 ‘세계를 반영하는 구를 들고 있는 손’ 에셔 그 자신의 모습을 비추는 구는 에셔 그 자신의 손에 있다. 이 ‘거울’속에 비친 에셔는 그가 바라보는 그대로의 모습이 아닌 구의 둥근 형체에 의해 변형된 모습이다. 구속에는 에셔 뿐만 아니라 그를 둘러싸고 있는 방안의 4개의 벽과 마루 그리고 그의 방의 천장들이 비록 구의 둥근 형체에 의하여 왜곡될지라도 압축되어 그대로 비추어진다. 그의 눈은 둥근 구의 중심에 있다. 그의 자아는 그의 세계의 가장 중심에 있다. 구안에 있는 형상들은 하나의 세계이다. 또한 구를 들고 있는 에셔의 손 또한 또 다른 하나의 세계이다. 에셔는 그 자신을 비추고 있는 이 둥근 구를 들고 있음으로써 그 구에 비추어진 그 자신의 모습을 바라봄으로써 여러 세계를 인식하고 있다.

러브 로스코 @워싱턴DC

러브 로스코 @워싱턴DC

피카소, <자화상>, 1902 피카소의 여러 자화상들에서는 청색시대에서부터 입체파까지의 흐름이 잘 나타나있다. 피카소는 1901년에 그의 절친한 친구 까를로스 카사헤마스의 자살로 인해 충격 받은 그는 그 이후로 청색으로 그림을 그렸다고 하는데, 친구의 죽음과 더불어 가난, 슬픔, 고독이 그의 그림에 나타난다. 푸른색이 주는 서늘하고 창백한 이미지와 덥수룩한 수염과 더불어 수척하고 야위어 보이는 얼굴이 쾡하고 우울한 피카소의 모습을 보여준다. 같은 1901년에 그린 그림이지만 왼쪽 그림에서는 노란색, 주황색과 같은 따뜻한 색감이 보이지만 본격적인 청색시대 작품인 다른 두 그림은 배경부터 자신의 얼굴색, 옷까지 푸른빛이 도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피카소, <자화상>, 1902 피카소의 여러 자화상들에서는 청색시대에서부터 입체파까지의 흐름이 잘 나타나있다. 피카소는 1901년에 그의 절친한 친구 까를로스 카사헤마스의 자살로 인해 충격 받은 그는 그 이후로 청색으로 그림을 그렸다고 하는데, 친구의 죽음과 더불어 가난, 슬픔, 고독이 그의 그림에 나타난다. 푸른색이 주는 서늘하고 창백한 이미지와 덥수룩한 수염과 더불어 수척하고 야위어 보이는 얼굴이 쾡하고 우울한 피카소의 모습을 보여준다. 같은 1901년에 그린 그림이지만 왼쪽 그림에서는 노란색, 주황색과 같은 따뜻한 색감이 보이지만 본격적인 청색시대 작품인 다른 두 그림은 배경부터 자신의 얼굴색, 옷까지 푸른빛이 도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피카소, 1903 피카소가 페르낭드 올리비에와 연인이던 시절인 청색시대 대표작이다. 피부는 창백하지만 신체는 이상적으로 표현하였다. 커플, 중년 여인, 아기를 통해 인생을 표현하였다. 남자는 죽은 피카소의 친구이다. 그는 실연을 당해 자살한 사람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과 죽음을 나타낸다. 뒤에 있는 캔버스에는 남녀가 포용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는데 둘은 포옹을 하고 있지만 매우 암울하고 웅크린 모습을 하고 있다. 이는 당시에 발견된 미라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 피카소, 1903 피카소가 페르낭드 올리비에와 연인이던 시절인 청색시대 대표작이다. 피부는 창백하지만 신체는 이상적으로 표현하였다. 커플, 중년 여인, 아기를 통해 인생을 표현하였다. 남자는 죽은 피카소의 친구이다. 그는 실연을 당해 자살한 사람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과 죽음을 나타낸다. 뒤에 있는 캔버스에는 남녀가 포용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는데 둘은 포옹을 하고 있지만 매우 암울하고 웅크린 모습을 하고 있다. 이는 당시에 발견된 미라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에드바르트 뭉크_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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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Separation) 에드바르 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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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호퍼- '바다 옆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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