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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Spring Time)>  피에르 오거스트 코트(Pierre Auguste Cot) 프랑스, 파리 1837- 1883 특징: 유화, 84 x 50 in. (213.4 x 127 cm)   Le Printemps 또는 Spring Time이라고 불리는 이 작품은 로맨틱한 연인이 그네에 앉아 서로를 그윽하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있는 그림으로 로맨틱한 봄날에 매우 어울리는 작품이다. 작품에서 여자는 하늘하늘하고, 약간의 비치는 옷을 입음으로서 여성미를 강조하고 보호본능을 일으키며,  남자는 매우 건장하고, 남성미가 넘친다. 이 작품은 1873년에 완성되었으며, 그해 Paris Salon에 전시하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어 19세기를 대표하는 하나의 작품이 되었다. 화가를 모를지라도 이 작품을 모르는 사람은 서구에 없을 정도이다. 이 작품은 정말 사랑하는 연인들의 마음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작품인것 같다.

<봄날(Spring Time)> 피에르 오거스트 코트(Pierre Auguste Cot) 프랑스, 파리 1837- 1883 특징: 유화, 84 x 50 in. (213.4 x 127 cm) Le Printemps 또는 Spring Time이라고 불리는 이 작품은 로맨틱한 연인이 그네에 앉아 서로를 그윽하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있는 그림으로 로맨틱한 봄날에 매우 어울리는 작품이다. 작품에서 여자는 하늘하늘하고, 약간의 비치는 옷을 입음으로서 여성미를 강조하고 보호본능을 일으키며, 남자는 매우 건장하고, 남성미가 넘친다. 이 작품은 1873년에 완성되었으며, 그해 Paris Salon에 전시하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어 19세기를 대표하는 하나의 작품이 되었다. 화가를 모를지라도 이 작품을 모르는 사람은 서구에 없을 정도이다. 이 작품은 정말 사랑하는 연인들의 마음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작품인것 같다.

<어린소녀와 셜티(A Little Girl with Her Sheltie)>  찰스 버튼 바버 (Charles Burton Barber) 1845-1894 종류: 유화 제작년도: 1892 셜티는 셔트랜드산 양치기개를 뜻합니다. 어린소녀는 의자위에 올라가 발끝으로 조심스레 서있습니다, 셜티가  빤히 바라보는 것으로 보아 맛있는 간식을 꺼내는듯 합니다. 그림속의 소녀의 표정은 여유로워보이지만, 이를 바라보는 관람객의 표정은 조마조마합니다. 마음 졸이긴 셜티도 마찬가지 인가 봅니다, 혹시나 맛있는 걸 주지 않을까 하는 표정으로 간절히 소녀를 바라보며, 앞발까지 의자위에 올리고 서있습니다. 셜티의 몸에서 긴장감이 돕니다.  소녀는 그런 셜티를 장난끼 가득한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고는 사랑스럽다는 듯이 쳐다봅니다. 이를 그린 화가 바버는 스포츠와 동물 화가로서 당시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특히 동물의 심리 묘사에 충실한 그의 재능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어린소녀와 셜티 (A Little Girl with Her Sheltie)> 찰스 버튼 바버 (Charles Burton Barber) 1845-1894 종류: 유화 제작년도: 1892 셜티는 셔트랜드산 양치기개를 뜻합니다. 어린소녀는 의자위에 올라가 발끝으로 조심스레 서있습니다, 셜티가 빤히 바라보는 것으로 보아 맛있는 간식을 꺼내는듯 합니다. 그림속의 소녀의 표정은 여유로워보이지만, 이를 바라보는 관람객의 표정은 조마조마합니다. 마음 졸이긴 셜티도 마찬가지 인가 봅니다, 혹시나 맛있는 걸 주지 않을까 하는 표정으로 간절히 소녀를 바라보며, 앞발까지 의자위에 올리고 서있습니다. 셜티의 몸에서 긴장감이 돕니다. 소녀는 그런 셜티를 장난끼 가득한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고는 사랑스럽다는 듯이 쳐다봅니다. 이를 그린 화가 바버는 스포츠와 동물 화가로서 당시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특히 동물의 심리 묘사에 충실한 그의 재능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장미 정원에서의 르네상스의 커플 (Renaissance couple in the Roses Garden)>  F. Reup 이 작품은 유일하게 작가가 자세히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다. 단지 F. Reup라는 이니셜이 새겨져 있을뿐 자세한 정보를 찾기 어려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그림을 선택한 이유는 서로 사랑하는 연인의 모습을 매우 잘 표현한것 같아서이다. 늠름한 백작은 여인의 한쪽 손을 잡고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보고 있고, 여인은 수줍은듯 볼에 살구빛이 약간 돌며, 다정한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다. 뒤에 아름다운 장미 정원의 배경 또한 돋보이며, 특히 여자의 하얀 드레스와 머리위의 하얀 레이스 장식이 그녀의 청순함과 여성미를 한 층 더 강조하는듯 하다.

<장미 정원에서의 르네상스의 커플 (Renaissance couple in the Roses Garden) > F. Reup 이 작품은 유일하게 작가가 자세히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다. 단지 F. Reup라는 이니셜이 새겨져 있을뿐 자세한 정보를 찾기 어려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그림을 선택한 이유는 서로 사랑하는 연인의 모습을 매우 잘 표현한것 같아서이다. 늠름한 백작은 여인의 한쪽 손을 잡고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보고 있고, 여인은 수줍은듯 볼에 살구빛이 약간 돌며, 다정한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다. 뒤에 아름다운 장미 정원의 배경 또한 돋보이며, 특히 여자의 하얀 드레스와 머리위의 하얀 레이스 장식이 그녀의 청순함과 여성미를 한 층 더 강조하는듯 하다.

<여름날(Summer Time)>  알렉산더 아버린(Alexander Averin)알렉산더는 1952생 러시아 화가이다. 그의 그림체는 19세기말 러시아 화가들에의해 강한 영향을 받았으며, 그의 그림들은 주로 밝고 정적이며 관찰자적 구도로 그려졌다. 그의 그림 소재는 보통 바다와 관련이 있는데, 주로 바닷가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 노는 모습이나 이 작품과 같이 해변가에서 아름다운 여인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을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 보기에 두 여자는 매우 친밀한 관계인듯하다, 차려 입은 옷으로 보아서는 품위있게 차집에서 이야기를 나눌것 같지만, 알렉산더는 이들을 자유로운 모습으로 표현하였다. 이들은 오히려 신발도안 신은채 바다근처의 한 간판위에 앉아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있다.

<여름날(Summer Time)> 알렉산더 아버린(Alexander Averin)알렉산더는 1952생 러시아 화가이다. 그의 그림체는 19세기말 러시아 화가들에의해 강한 영향을 받았으며, 그의 그림들은 주로 밝고 정적이며 관찰자적 구도로 그려졌다. 그의 그림 소재는 보통 바다와 관련이 있는데, 주로 바닷가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 노는 모습이나 이 작품과 같이 해변가에서 아름다운 여인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을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 보기에 두 여자는 매우 친밀한 관계인듯하다, 차려 입은 옷으로 보아서는 품위있게 차집에서 이야기를 나눌것 같지만, 알렉산더는 이들을 자유로운 모습으로 표현하였다. 이들은 오히려 신발도안 신은채 바다근처의 한 간판위에 앉아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있다.

<시골 무도회 (Dance in the Country)>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Pierre Auguste Renoir) 프랑스 1841-1919  특징:  유화,180 x 90 cm, 인상주의 이 작품은  <도시의 무도회>와 비슷한 시기인 1883년에 제작되었으며 같이 전시되기도해하여두 작품의 연관성은 매우 깊다. 이 작품에서의 시골의 연인은 식사를 끝마치지도 않은 채 충동적으로 춤을 즐기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도시의 무도회>에서 사회적 예식에 참여하기 위해 아무 즐거움 없이 춤을 추는 도시의 연인들과 매우 대조된다. 이 작품에서도 역시 사랑하는 여자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남자의 눈빛이 매우 눈에 띈다.

<시골 무도회 (Dance in the Country)>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Pierre Auguste Renoir) 프랑스 1841-1919 특징: 유화,180 x 90 cm, 인상주의 이 작품은 <도시의 무도회>와 비슷한 시기인 1883년에 제작되었으며 같이 전시되기도해하여두 작품의 연관성은 매우 깊다. 이 작품에서의 시골의 연인은 식사를 끝마치지도 않은 채 충동적으로 춤을 즐기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도시의 무도회>에서 사회적 예식에 참여하기 위해 아무 즐거움 없이 춤을 추는 도시의 연인들과 매우 대조된다. 이 작품에서도 역시 사랑하는 여자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남자의 눈빛이 매우 눈에 띈다.

<눈을 마주하다(Eye to Eye)>   짐 데일리 (Jim Daly)짐 데일리는 1940년 미국 오클라호마주에서 출생하였고, '감성을 전하는 화가'로 널리 알려져있다. 그는 주로 20세기 초부터 2차 세계대전까지의 미국 농촌 아이들을 그림에 담았다.  이는 오래된 사진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느껴지는 것과 같은 향수를 불러 일으키기 때문에 오늘날에도 미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있다. 존 데일리는 '회화의 기술보다는 작품속에 감성을 어떻게 녹여 넣을것인가에 몰두하고 싶다'라고 하였다. 그의 말처럼 그의 그림은 에둘러 오지 않고 보는 관객의 가슴속으로 바로 다가오는듯한 느낌을 준다. 이 그림속의 아이는 빤히 강아지를 쳐다보고있다. 애틋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그러한 감성을 이들의 눈빛을 통해 느낄 수 있다. 그는 화려한 회화의 기술보다 감성을 전달하려는 화가의 대표적인 예이다.

<눈을 마주하다(Eye to Eye)> 짐 데일리 (Jim Daly)짐 데일리는 1940년 미국 오클라호마주에서 출생하였고, '감성을 전하는 화가'로 널리 알려져있다. 그는 주로 20세기 초부터 2차 세계대전까지의 미국 농촌 아이들을 그림에 담았다. 이는 오래된 사진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느껴지는 것과 같은 향수를 불러 일으키기 때문에 오늘날에도 미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있다. 존 데일리는 '회화의 기술보다는 작품속에 감성을 어떻게 녹여 넣을것인가에 몰두하고 싶다'라고 하였다. 그의 말처럼 그의 그림은 에둘러 오지 않고 보는 관객의 가슴속으로 바로 다가오는듯한 느낌을 준다. 이 그림속의 아이는 빤히 강아지를 쳐다보고있다. 애틋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그러한 감성을 이들의 눈빛을 통해 느낄 수 있다. 그는 화려한 회화의 기술보다 감성을 전달하려는 화가의 대표적인 예이다.

<행복한 가족 (The Happy Family)>   페르디난드 조지 와드물러 (Ferdinand Georg Waldmuller) 이 그림은 가족이 모두 함께 둘러 앉아 이야기도 나누고, 책도 읽는 모습을 그렸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이 그림의 중심은 새로 태어난 아기인듯하다, 어른들의 시선이 모두 아기에게로 향하고있으며, 아기가 사랑스러워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새로운 식구의 탄생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한 가정의 아름다운 모습을 잘 표현한 그림이다.

<행복한 가족 (The Happy Family)> 페르디난드 조지 와드물러 (Ferdinand Georg Waldmuller) 이 그림은 가족이 모두 함께 둘러 앉아 이야기도 나누고, 책도 읽는 모습을 그렸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이 그림의 중심은 새로 태어난 아기인듯하다, 어른들의 시선이 모두 아기에게로 향하고있으며, 아기가 사랑스러워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새로운 식구의 탄생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한 가정의 아름다운 모습을 잘 표현한 그림이다.

<어머니와 아이  (Mother and Child)>  에밀리 무니어 (Emile Munier) Emile Munier(1840~1895)는 파리에서 태어났으며 William Bouguerea의 제자이며 친구입니다. 그는 아카데미즘적 사실주의에 입각한 그림을 그렸으며, 그의 딸인 Marie Louise를 모델로 아름다운 그림들을 많이 남겼습니다. 사랑스러운 아기가 어머니의 품에 안겨 편안하면서도,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런 아이가 사랑스러운듯 어머니는 한쪽손으로 아이의 작은 발을 어루만지며 빤히 쳐다보고 있습니다. 아기를 다루는 어머니의 조심스러우면서도, 섬세한 손짓이 돋보이며, 특히 아이의 부드러운 살갗이 느껴질만큼 잘 표현된 색채가 돋보입니다.

<어머니와 아이 (Mother and Child)> 에밀리 무니어 (Emile Munier) Emile Munier(1840~1895)는 파리에서 태어났으며 William Bouguerea의 제자이며 친구입니다. 그는 아카데미즘적 사실주의에 입각한 그림을 그렸으며, 그의 딸인 Marie Louise를 모델로 아름다운 그림들을 많이 남겼습니다. 사랑스러운 아기가 어머니의 품에 안겨 편안하면서도,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런 아이가 사랑스러운듯 어머니는 한쪽손으로 아이의 작은 발을 어루만지며 빤히 쳐다보고 있습니다. 아기를 다루는 어머니의 조심스러우면서도, 섬세한 손짓이 돋보이며, 특히 아이의 부드러운 살갗이 느껴질만큼 잘 표현된 색채가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