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rait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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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도/이쾌대/1943년

부인도/이쾌대/1943년

나혜석  한국 최초 여성 서양화가

나혜석 한국 최초 여성 서양화가

분열하는 자화상/이승택/2007

분열하는 자화상/이승택/2007

무희/ 나혜석/1927년~1928년  《무희 (캉캉)》 (1940)은 갈색의 중후한 색채를 바탕으로 서구적인 인체를 단순화하여 그렸으며 모피코트의 화려함을 강조한 작품이다. 순종적이며 집에서만 생활했던 전통적인 여성상에서 벗어나 활동적이며 서구의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이던 신여성상을 제시하고 있다.

무희/ 나혜석/1927년~1928년 《무희 (캉캉)》 (1940)은 갈색의 중후한 색채를 바탕으로 서구적인 인체를 단순화하여 그렸으며 모피코트의 화려함을 강조한 작품이다. 순종적이며 집에서만 생활했던 전통적인 여성상에서 벗어나 활동적이며 서구의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이던 신여성상을 제시하고 있다.

자화상/이중섭/1955

자화상/이중섭/1955

익재 이제현(1287∼1367)의 초상화/진감여/1319  의자에 앉은 모습을 비단에 채색하여 그렸다. 그림 위쪽에는 원나라 문장가인 탕병룡이 쓴 찬과 잃어버린 줄 알았던 이 그림을 33년 만에 다시 보고 감회를 적은 익재의 글이 있다. 대부분의 초상화가 오른쪽을 바라보는데 비해 왼쪽을 바라보고 있으며 비단 테를 두른 흰 베로 짠 옷을 걸치고 두 손은 소매 안으로 마주 잡고 있다. 선생의 왼편 뒤쪽에는 몇권의 책이 놓인 탁자가 있고, 오른편 앞쪽으로는 의자의 손잡이가 있어 앉은 모습이 안정되어 보이며, 화면구성도 짜임새 있다. 채색은 색을 칠한 다음 얼굴과 옷의 윤곽을 선으로 다시 그렸는데 부분적으로 표현을 달리 하여 날카롭지 않고 부드러워 보인다. 그림의 색감은 오랜 세월이 지나 변색된 듯하나 차분한 느낌을 준다.

익재 이제현(1287∼1367)의 초상화/진감여/1319 의자에 앉은 모습을 비단에 채색하여 그렸다. 그림 위쪽에는 원나라 문장가인 탕병룡이 쓴 찬과 잃어버린 줄 알았던 이 그림을 33년 만에 다시 보고 감회를 적은 익재의 글이 있다. 대부분의 초상화가 오른쪽을 바라보는데 비해 왼쪽을 바라보고 있으며 비단 테를 두른 흰 베로 짠 옷을 걸치고 두 손은 소매 안으로 마주 잡고 있다. 선생의 왼편 뒤쪽에는 몇권의 책이 놓인 탁자가 있고, 오른편 앞쪽으로는 의자의 손잡이가 있어 앉은 모습이 안정되어 보이며, 화면구성도 짜임새 있다. 채색은 색을 칠한 다음 얼굴과 옷의 윤곽을 선으로 다시 그렸는데 부분적으로 표현을 달리 하여 날카롭지 않고 부드러워 보인다. 그림의 색감은 오랜 세월이 지나 변색된 듯하나 차분한 느낌을 준다.

고희동(1885~1965)     우리나라 최초의 남자 서양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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