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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aters for M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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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굉~장히 많은 의미가 있는 연극. 재미있기도 했지만 사연이 많아서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2010년.

내게는 굉~장히 많은 의미가 있는 연극. 재미있기도 했지만 사연이 많아서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2010년.

처음으로 본 레이 쿠니 시리즈. 엎치락뒤치락 속고 속이는 코미디에 정신없이 웃을 수밖에. 당시에는 꽤나 신선했던 작품. 2010년.

처음으로 본 레이 쿠니 시리즈. 엎치락뒤치락 속고 속이는 코미디에 정신없이 웃을 수밖에. 당시에는 꽤나 신선했던 작품. 2010년.

유쾌한 남자들의 요절복통 인도 여행기. 그들의 여행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무척 즐거웠다.   기타와 젬베, 춤과 노래, 디아의 불빛까지.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 2012.

유쾌한 남자들의 요절복통 인도 여행기. 그들의 여행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무척 즐거웠다. 기타와 젬베, 춤과 노래, 디아의 불빛까지.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 2012.

웃음기 없는 진지한 연극도 오랜만. 추리극도 오랜만. 중반부터 원작의 내용이 모두 기억나서 긴장감이 떨어지긴 했으나 전반적으로 볼 만했다.   홍보용 쥐약(!)은 센스 만점. 2012.

웃음기 없는 진지한 연극도 오랜만. 추리극도 오랜만. 중반부터 원작의 내용이 모두 기억나서 긴장감이 떨어지긴 했으나 전반적으로 볼 만했다. 홍보용 쥐약(!)은 센스 만점. 2012.

관계에 서툴고 표현에 서툰 사람들의 이야기. 하지만 모든 면에서 조금도 서툴지 않았던 공연.   서툴기 때문에 더욱 사랑스러운, 어쩌면 지금 우리들의 이야기. 2012

관계에 서툴고 표현에 서툰 사람들의 이야기. 하지만 모든 면에서 조금도 서툴지 않았던 공연. 서툴기 때문에 더욱 사랑스러운, 어쩌면 지금 우리들의 이야기. 2012

세상에 사연 없는 사람 없다지만 모든 등장인물의 사연을 다 재현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은 아쉬움.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은 퀄리티를 가진 작품. 제목만 보고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떠올린 건 비밀... 2012.

세상에 사연 없는 사람 없다지만 모든 등장인물의 사연을 다 재현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은 아쉬움.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은 퀄리티를 가진 작품. 제목만 보고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떠올린 건 비밀... 2012.

첫사랑은 추억일 때 아름답고, 사랑은 진행형일 때 아름답다. 첫사랑의 추억으로 마음을 가려두지는 말자. 인연은 어쩌면 바로 곁에 있을지도 모르니까.      P.S. 내가 지금까지 본 몇 편 안되는 (!)소극장 뮤지컬 중에선 최고.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영화가 더 좋았다. 2012.

첫사랑은 추억일 때 아름답고, 사랑은 진행형일 때 아름답다. 첫사랑의 추억으로 마음을 가려두지는 말자. 인연은 어쩌면 바로 곁에 있을지도 모르니까. P.S. 내가 지금까지 본 몇 편 안되는 (!)소극장 뮤지컬 중에선 최고.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영화가 더 좋았다. 2012.

추리극으로서의 요소도, 폭소극으로서의 요소도 과하지 않았던 작품. 2010.

추리극으로서의 요소도, 폭소극으로서의 요소도 과하지 않았던 작품.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