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s for Pleasure(2014)

24 27 팔로워
제목, 포스터, 주변의 호평에 애드리언 브로디까지 마음에 드는 이 영화를 안 볼 수는 없었다. 그러나 초반에 신나게 졸았...(....) 독특한 구성과 집요할 정도로 수직수평을 유지하는 카메라의 움직임, 현란한 색감이 인상적이다. 언젠가 꼭 다시 볼 생각이다. 2014년 열세번째 영화.

제목, 포스터, 주변의 호평에 애드리언 브로디까지 마음에 드는 이 영화를 안 볼 수는 없었다. 그러나 초반에 신나게 졸았...(....) 독특한 구성과 집요할 정도로 수직수평을 유지하는 카메라의 움직임, 현란한 색감이 인상적이다. 언젠가 꼭 다시 볼 생각이다. 2014년 열세번째 영화.

진짜 수년 만에 극장에서 본 애니메이션. 공주 애니메이션은 디즈니가 갑이라는 것은 다시금 깨닫게 해 준 작품이다. 전통적으로 디즈니가 강세를 보이던 스토리라인에 현대적인 감각을 얹어 최신기술로 유려하게 버무려내 관객의 마음을 온통 빼앗아간다. 자막과 더빙 모두 훌륭한 편. 당분간 엘사앓이 할 것 같다. 2014년 네번째 영화.

진짜 수년 만에 극장에서 본 애니메이션. 공주 애니메이션은 디즈니가 갑이라는 것은 다시금 깨닫게 해 준 작품이다. 전통적으로 디즈니가 강세를 보이던 스토리라인에 현대적인 감각을 얹어 최신기술로 유려하게 버무려내 관객의 마음을 온통 빼앗아간다. 자막과 더빙 모두 훌륭한 편. 당분간 엘사앓이 할 것 같다. 2014년 네번째 영화.

막장극의 진수를 보여준 영화. 미국은 땅덩이가 커서 그런지 막장의 수위도 급이 달랐다. 베니 때문에 봤지만 사실 베니의 캐릭터는 별로 매력적이지 않았다. 재미가 있었던 것도 같고 아니었던 것도 같고. 2014년 열여섯번째 영화.

막장극의 진수를 보여준 영화. 미국은 땅덩이가 커서 그런지 막장의 수위도 급이 달랐다. 베니 때문에 봤지만 사실 베니의 캐릭터는 별로 매력적이지 않았다. 재미가 있었던 것도 같고 아니었던 것도 같고. 2014년 열여섯번째 영화.

서양화가 중 가장 좋아하는 르누아르의 이야기가 담긴 영화인데 놓칠 수야 있나. 병든 르누아르의 말년을 그리고 있다. 데데라는 모델을 만나 다시 예술에의 열정을 불태우는 르누아르와 데데에게 마음을 빼앗긴 그의 큰아들 장의 이야기가 중심이다. 그러나 내용보다는 정말 르누아르의 그림에서 빠져나온 듯한 데데 역을 맡은 배우 크리스타 테렛의 아름다운 자태와 빛으로 가득한 자연풍경을 보는 것이 더욱 황홀한 영화였다. 2014년 일곱번째 영화.

서양화가 중 가장 좋아하는 르누아르의 이야기가 담긴 영화인데 놓칠 수야 있나. 병든 르누아르의 말년을 그리고 있다. 데데라는 모델을 만나 다시 예술에의 열정을 불태우는 르누아르와 데데에게 마음을 빼앗긴 그의 큰아들 장의 이야기가 중심이다. 그러나 내용보다는 정말 르누아르의 그림에서 빠져나온 듯한 데데 역을 맡은 배우 크리스타 테렛의 아름다운 자태와 빛으로 가득한 자연풍경을 보는 것이 더욱 황홀한 영화였다. 2014년 일곱번째 영화.

톰 히들스턴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포스터에 마음을 훅 빼앗겨서 보게 된 영화. 그리고 느릿하고 창백하며 어둡고 기이한데 담담한 이 영화가 무척 좋아졌다. 굳이 분장을 하지 않아도 뱀파이어 같은 틸다 스윈튼과 그동안 내가 본 남자들 중에 몸의 선이 가장 아름다운(진짜 감탄스러울 정도로) 톰 히들스턴의 시너지는 예상을 훨씬 뛰어넘었다. 심한 오역으로 인해서 영화의 맛이 많이 줄어든 것 같아 안타깝다. 나중에 DVD나 다운로드로 필히 소장해야겠다. 2014년 세번째 영화.

톰 히들스턴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포스터에 마음을 훅 빼앗겨서 보게 된 영화. 그리고 느릿하고 창백하며 어둡고 기이한데 담담한 이 영화가 무척 좋아졌다. 굳이 분장을 하지 않아도 뱀파이어 같은 틸다 스윈튼과 그동안 내가 본 남자들 중에 몸의 선이 가장 아름다운(진짜 감탄스러울 정도로) 톰 히들스턴의 시너지는 예상을 훨씬 뛰어넘었다. 심한 오역으로 인해서 영화의 맛이 많이 줄어든 것 같아 안타깝다. 나중에 DVD나 다운로드로 필히 소장해야겠다. 2014년 세번째 영화.

김애란을 싫어하지 않지만 원작 소설은 읽지 않았고, 감동 신파극을 좋아하지 않지만 강동원이 좋아서 본 영화. 보고 난 감상은...'잘 모르겠다'였다. 소설을 읽지 않아서 비교는 할 수 없지만 그냥 뻔한 내용이었다고밖에는...  그래도 강동원을 보러 간 것이었으니 목적은 달성. 그거면 충분하지 아니한가. 2014년 스물두번째 영화.

김애란을 싫어하지 않지만 원작 소설은 읽지 않았고, 감동 신파극을 좋아하지 않지만 강동원이 좋아서 본 영화. 보고 난 감상은...'잘 모르겠다'였다. 소설을 읽지 않아서 비교는 할 수 없지만 그냥 뻔한 내용이었다고밖에는... 그래도 강동원을 보러 간 것이었으니 목적은 달성. 그거면 충분하지 아니한가. 2014년 스물두번째 영화.

기승전강동원. 혼자 다른 별에서 온 듯 후광을 뿜어내던 강동원은 기어이 하정우의 포스마저 누르고 말았다. 이렇게 하정우를 활용 못한 영화도 처음 본 듯. 2014년 스물한번째 영화.

기승전강동원. 혼자 다른 별에서 온 듯 후광을 뿜어내던 강동원은 기어이 하정우의 포스마저 누르고 말았다. 이렇게 하정우를 활용 못한 영화도 처음 본 듯. 2014년 스물한번째 영화.

니콜 키드먼은 굉장히 강렬한 눈빛을 가진 배우이지만 섬세한 표정으로 감정을 표현할 줄 아는 배우이다. 영화의 재미와는 별개로, 톱배우에서 한 나라의 왕비가 된 품위와 우아함의 대명사 그레이스 켈리를 니콜 키드먼은 매우 훌륭하게 연기해냈다. 그녀는 참 아름다웠다. 2014년 스무번째 영화.

니콜 키드먼은 굉장히 강렬한 눈빛을 가진 배우이지만 섬세한 표정으로 감정을 표현할 줄 아는 배우이다. 영화의 재미와는 별개로, 톱배우에서 한 나라의 왕비가 된 품위와 우아함의 대명사 그레이스 켈리를 니콜 키드먼은 매우 훌륭하게 연기해냈다. 그녀는 참 아름다웠다. 2014년 스무번째 영화.

마블의 마력은 대체 어디까지인가. 믿고 보는 마블의 결정판과도 같았던 영화. 액션, 코미디, 로맨스, 판타지가 최상의 비율로 섞여 두 번 보아도 재미가 떨어지지 않는 작품이었다. 마블 영화의 쿠키영상은 절대로 놓치지 말 것. 2014년 열아홉번째 영화.

마블의 마력은 대체 어디까지인가. 믿고 보는 마블의 결정판과도 같았던 영화. 액션, 코미디, 로맨스, 판타지가 최상의 비율로 섞여 두 번 보아도 재미가 떨어지지 않는 작품이었다. 마블 영화의 쿠키영상은 절대로 놓치지 말 것. 2014년 열아홉번째 영화.

생각보다 재미있었지만 조니 뎁의 매력은 별로 살리지 못한 영화. 2014년 열여덟번째 영화.

생각보다 재미있었지만 조니 뎁의 매력은 별로 살리지 못한 영화. 2014년 열여덟번째 영화.

Pinterest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