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s for Pleasure(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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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란을 싫어하지 않지만 원작 소설은 읽지 않았고, 감동 신파극을 좋아하지 않지만 강동원이 좋아서 본 영화. 보고 난 감상은...'잘 모르겠다'였다. 소설을 읽지 않아서 비교는 할 수 없지만 그냥 뻔한 내용이었다고밖에는...  그래도 강동원을 보러 간 것이었으니 목적은 달성. 그거면 충분하지 아니한가. 2014년 스물두번째 영화.

김애란을 싫어하지 않지만 원작 소설은 읽지 않았고, 감동 신파극을 좋아하지 않지만 강동원이 좋아서 본 영화. 보고 난 감상은...'잘 모르겠다'였다. 소설을 읽지 않아서 비교는 할 수 없지만 그냥 뻔한 내용이었다고밖에는... 그래도 강동원을 보러 간 것이었으니 목적은 달성. 그거면 충분하지 아니한가. 2014년 스물두번째 영화.

기승전강동원. 혼자 다른 별에서 온 듯 후광을 뿜어내던 강동원은 기어이 하정우의 포스마저 누르고 말았다. 이렇게 하정우를 활용 못한 영화도 처음 본 듯. 2014년 스물한번째 영화.

기승전강동원. 혼자 다른 별에서 온 듯 후광을 뿜어내던 강동원은 기어이 하정우의 포스마저 누르고 말았다. 이렇게 하정우를 활용 못한 영화도 처음 본 듯. 2014년 스물한번째 영화.

니콜 키드먼은 굉장히 강렬한 눈빛을 가진 배우이지만 섬세한 표정으로 감정을 표현할 줄 아는 배우이다. 영화의 재미와는 별개로, 톱배우에서 한 나라의 왕비가 된 품위와 우아함의 대명사 그레이스 켈리를 니콜 키드먼은 매우 훌륭하게 연기해냈다. 그녀는 참 아름다웠다. 2014년 스무번째 영화.

니콜 키드먼은 굉장히 강렬한 눈빛을 가진 배우이지만 섬세한 표정으로 감정을 표현할 줄 아는 배우이다. 영화의 재미와는 별개로, 톱배우에서 한 나라의 왕비가 된 품위와 우아함의 대명사 그레이스 켈리를 니콜 키드먼은 매우 훌륭하게 연기해냈다. 그녀는 참 아름다웠다. 2014년 스무번째 영화.

마블의 마력은 대체 어디까지인가. 믿고 보는 마블의 결정판과도 같았던 영화. 액션, 코미디, 로맨스, 판타지가 최상의 비율로 섞여 두 번 보아도 재미가 떨어지지 않는 작품이었다. 마블 영화의 쿠키영상은 절대로 놓치지 말 것. 2014년 열아홉번째 영화.

마블의 마력은 대체 어디까지인가. 믿고 보는 마블의 결정판과도 같았던 영화. 액션, 코미디, 로맨스, 판타지가 최상의 비율로 섞여 두 번 보아도 재미가 떨어지지 않는 작품이었다. 마블 영화의 쿠키영상은 절대로 놓치지 말 것. 2014년 열아홉번째 영화.

생각보다 재미있었지만 조니 뎁의 매력은 별로 살리지 못한 영화. 2014년 열여덟번째 영화.

생각보다 재미있었지만 조니 뎁의 매력은 별로 살리지 못한 영화. 2014년 열여덟번째 영화.

현빈의 화난 등근육으로 시선을 확 사로잡고 나서 정재영과 조정석의 '형제는 용감했다'로 생뚱맞게 마무리한 영화. '숨막히는 24시간'이라는 카피와는 다르게 매우 지루했다. 남는 건 그냥 '현빈 잘생김'뿐. 2014년 열일곱번째 영화.

현빈의 화난 등근육으로 시선을 확 사로잡고 나서 정재영과 조정석의 '형제는 용감했다'로 생뚱맞게 마무리한 영화. '숨막히는 24시간'이라는 카피와는 다르게 매우 지루했다. 남는 건 그냥 '현빈 잘생김'뿐. 2014년 열일곱번째 영화.

막장극의 진수를 보여준 영화. 미국은 땅덩이가 커서 그런지 막장의 수위도 급이 달랐다. 베니 때문에 봤지만 사실 베니의 캐릭터는 별로 매력적이지 않았다. 재미가 있었던 것도 같고 아니었던 것도 같고. 2014년 열여섯번째 영화.

막장극의 진수를 보여준 영화. 미국은 땅덩이가 커서 그런지 막장의 수위도 급이 달랐다. 베니 때문에 봤지만 사실 베니의 캐릭터는 별로 매력적이지 않았다. 재미가 있었던 것도 같고 아니었던 것도 같고. 2014년 열여섯번째 영화.

전편이라고 할 수 있는 퍼스트 어벤저는 아예 보지 않았지만 윈터 솔저는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고, 어벤저스가 무척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본 영화. FM 사나이 캡틴 아메리카와 사기의 여신 블랙위도우의 조합이 시너지를 제대로 발휘한 영화. 다들 버키를 좋아하던데 나는 그냥 그랬.... 2014년 열다섯번째 영화.

전편이라고 할 수 있는 퍼스트 어벤저는 아예 보지 않았지만 윈터 솔저는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고, 어벤저스가 무척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본 영화. FM 사나이 캡틴 아메리카와 사기의 여신 블랙위도우의 조합이 시너지를 제대로 발휘한 영화. 다들 버키를 좋아하던데 나는 그냥 그랬.... 2014년 열다섯번째 영화.

죽이고 싶을 만큼 싫은 사람이 있다면 꼭 보라는 지인의 권유에 따라 보게 된 영화. 충격과 통쾌함과 씁쓸함이 공존하는 영화였다. 말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감정을 느꼈다. 중국의 비뚤어진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는 영화인데 마치 우리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하다. 잔인한 장면에 약하지 않다면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다. 2014년 열네번째 영화.

죽이고 싶을 만큼 싫은 사람이 있다면 꼭 보라는 지인의 권유에 따라 보게 된 영화. 충격과 통쾌함과 씁쓸함이 공존하는 영화였다. 말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감정을 느꼈다. 중국의 비뚤어진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는 영화인데 마치 우리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하다. 잔인한 장면에 약하지 않다면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다. 2014년 열네번째 영화.

제목, 포스터, 주변의 호평에 애드리언 브로디까지 마음에 드는 이 영화를 안 볼 수는 없었다. 그러나 초반에 신나게 졸았...(....) 독특한 구성과 집요할 정도로 수직수평을 유지하는 카메라의 움직임, 현란한 색감이 인상적이다. 언젠가 꼭 다시 볼 생각이다. 2014년 열세번째 영화.

제목, 포스터, 주변의 호평에 애드리언 브로디까지 마음에 드는 이 영화를 안 볼 수는 없었다. 그러나 초반에 신나게 졸았...(....) 독특한 구성과 집요할 정도로 수직수평을 유지하는 카메라의 움직임, 현란한 색감이 인상적이다. 언젠가 꼭 다시 볼 생각이다. 2014년 열세번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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