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and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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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앙 아돌프 부그로 (Adolphe William Bouguereau)의 비너스의 탄생(The Birth of Venus) / 1879년/ 오르세미술관 소장

윌리앙 아돌프 부그로 (Adolphe William Bouguereau)의 비너스의 탄생(The Birth of Venus) / 1879년/ 오르세미술관 소장

윌리앙 아돌프 부그로(Adolphe William Bouguereau)의 첫키스(The First Kiss) 또는 어린 큐피드와 프시케(L'Amour et Psyche, enfants) / 1889년  프랑스 화가 윌리엄 부게로가 그린 작품으로,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에로스와 프시케가 천진무구한 몸짓으로 나누는 첫 키스를 묘사하고 있다. 날개가 달린 남자 어린이는 에로스(큐피트)를 상징하고, 나비 날개가 달린 여자 어린이는 프시케(나비)를 상징한다. 밝은 색채와 부드러운 표현은 티없이 맑은 그들의 사랑과 영혼의 결합을 잘 보여주며, 감상하는 이로 하여금 사랑스럽고 순수한 마음을 갖게 한다.

윌리앙 아돌프 부그로(Adolphe William Bouguereau)의 첫키스(The First Kiss) 또는 어린 큐피드와 프시케(L'Amour et Psyche, enfants) / 1889년 프랑스 화가 윌리엄 부게로가 그린 작품으로,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에로스와 프시케가 천진무구한 몸짓으로 나누는 첫 키스를 묘사하고 있다. 날개가 달린 남자 어린이는 에로스(큐피트)를 상징하고, 나비 날개가 달린 여자 어린이는 프시케(나비)를 상징한다. 밝은 색채와 부드러운 표현은 티없이 맑은 그들의 사랑과 영혼의 결합을 잘 보여주며, 감상하는 이로 하여금 사랑스럽고 순수한 마음을 갖게 한다.

바르톨로메우스 슈프랑거(Bartholomeus Spranger)의 살마키스와 헤르마프로디토스(Salmacis and Hermaphroditus) / 1585 / 빈 미술사박물관(Wien Kunsthistorisches Museum) 소장

바르톨로메우스 슈프랑거(Bartholomeus Spranger)의 살마키스와 헤르마프로디토스(Salmacis and Hermaphroditus) / 1585 / 빈 미술사박물관(Wien Kunsthistorisches Museum) 소장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의 다나에(Danae) / 1907-1908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의 다나에(Danae) / 1907-1908

윌리앙 아돌프 부그로(Adolphe William Bouguereau)의 프시케의 환희(The Rapture of Psyche) / 1895년  "육신이 표현하는 본능적 사랑(에로스)에 영혼과 마음의 사랑(프시케)이 더해져서 드디어는 완전한 사랑을 이루게 되었더라"

윌리앙 아돌프 부그로(Adolphe William Bouguereau)의 프시케의 환희(The Rapture of Psyche) / 1895년 "육신이 표현하는 본능적 사랑(에로스)에 영혼과 마음의 사랑(프시케)이 더해져서 드디어는 완전한 사랑을 이루게 되었더라"

윌리앙 아돌프 부그로(William Adolphe Bouguereau)의 The Heart's Awakening / 1892

윌리앙 아돌프 부그로(William Adolphe Bouguereau)의 The Heart's Awakening / 1892

조반니 로렌조 베르니니(Giovanni Lorenzo Bernini)의 아폴로와 다프네(Apollo and Daphne) / 1629 / 로마 보르게제 박물관 이 작품은 이탈리아 바로크 시대의 대표적인 조각가 베르니니의 작품으로, 그리스 신화 중 아폴로와 다프네의 사랑이야기를 표현하고 있다. 태양의 신인 아폴로는 물의 님프인 다프네를 열렬히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그를 사랑하지 않는 다프네는 쫓아오는 아폴로를 피해 달아나려 한다. 아폴로는 한 손으로 그녀를 잡아 사랑하는 여인에게 매달리고 있고, 다프네는 자신을 도와 줄 아버지를 소리쳐 부른다. 그리하여 그녀의 아버지는 그녀를 월계수 나무로 변신시켜준다. 그녀의 손가락들은 잎으로 변하기 시작하고, 그녀의 몸에는 나무껍질이 형성되어 간다. 그리고 아폴로는 사랑하는 여인을 가질 수 없다는 안타까움에 사로잡히게 된다. 이 작품은 다프네가 아폴로의 사랑을 거절하고 월계수로 변하는 동적이고도 격정적인 사랑의 순간을 포착하고 있다.

조반니 로렌조 베르니니(Giovanni Lorenzo Bernini)의 아폴로와 다프네(Apollo and Daphne) / 1629 / 로마 보르게제 박물관 이 작품은 이탈리아 바로크 시대의 대표적인 조각가 베르니니의 작품으로, 그리스 신화 중 아폴로와 다프네의 사랑이야기를 표현하고 있다. 태양의 신인 아폴로는 물의 님프인 다프네를 열렬히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그를 사랑하지 않는 다프네는 쫓아오는 아폴로를 피해 달아나려 한다. 아폴로는 한 손으로 그녀를 잡아 사랑하는 여인에게 매달리고 있고, 다프네는 자신을 도와 줄 아버지를 소리쳐 부른다. 그리하여 그녀의 아버지는 그녀를 월계수 나무로 변신시켜준다. 그녀의 손가락들은 잎으로 변하기 시작하고, 그녀의 몸에는 나무껍질이 형성되어 간다. 그리고 아폴로는 사랑하는 여인을 가질 수 없다는 안타까움에 사로잡히게 된다. 이 작품은 다프네가 아폴로의 사랑을 거절하고 월계수로 변하는 동적이고도 격정적인 사랑의 순간을 포착하고 있다.

잠자는 헤르마프로디토스(Hermaphroditus) / 루브르 박물관 소장  이 조각상은 루브르 박물관에서 매우 유명한 작품으로, 중성인 헤르마프로디토스의 모습을 통해 신화적인 사랑의 내용을 보여준다. 헤르메스와 아프로디테의 아들로 태어난 헤르마프로디토스는 매우 아름다운 소년이었다. 어느 날 그가 샘을 걷고 있었는데, 살마키스가 잘생긴 그의 모습에 반해 자신과 결혼해달라고 한다. 그러나 거절당하고 만다. 헤르마프로디토스가 옷을 벗고 샘에 들어가자, 살마키스는 헤르마프로디토스를 뒤에서 껴안고 "오, 신들이여, 이대로 있게 하소서. 제가 영원히 이 소년에게서 떨어지지 않게 하소서" 라고 기도한다. 이 기도로 둘은 한몸이 되었고, 헤르마프로디토스는 몸의 절반은 남성이고 나머지 절반은 여성인 자웅동체가 되었다. 이는 그가 신화적 사랑의 결정체, 그리고 완전체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잠자는 헤르마프로디토스(Hermaphroditus) / 루브르 박물관 소장 이 조각상은 루브르 박물관에서 매우 유명한 작품으로, 중성인 헤르마프로디토스의 모습을 통해 신화적인 사랑의 내용을 보여준다. 헤르메스와 아프로디테의 아들로 태어난 헤르마프로디토스는 매우 아름다운 소년이었다. 어느 날 그가 샘을 걷고 있었는데, 살마키스가 잘생긴 그의 모습에 반해 자신과 결혼해달라고 한다. 그러나 거절당하고 만다. 헤르마프로디토스가 옷을 벗고 샘에 들어가자, 살마키스는 헤르마프로디토스를 뒤에서 껴안고 "오, 신들이여, 이대로 있게 하소서. 제가 영원히 이 소년에게서 떨어지지 않게 하소서" 라고 기도한다. 이 기도로 둘은 한몸이 되었고, 헤르마프로디토스는 몸의 절반은 남성이고 나머지 절반은 여성인 자웅동체가 되었다. 이는 그가 신화적 사랑의 결정체, 그리고 완전체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의 레다와 백조(Leda and the Swan) / 1510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의 레다와 백조(Leda and the Swan) / 1510

하르먼스 판 레인 렘브란트(Harmensz van Rijn Rembrandt)의 목욕하는 밧세바(Bethsabee au bain) / 1654 / 루브르 박물관 소장

하르먼스 판 레인 렘브란트(Harmensz van Rijn Rembrandt)의 목욕하는 밧세바(Bethsabee au bain) / 1654 / 루브르 박물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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