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의 다나에(Danae) / 1907-1908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의 다나에(Danae) / 1907-1908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John William Waterhouse)의 에코와 나르시스(Echo and Narcissus) / 1903 / 워커 미술관 소장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John William Waterhouse)의 에코와 나르시스(Echo and Narcissus) / 1903 / 워커 미술관 소장

윌리앙 아돌프 부그로(William Adolphe Bouguereau)의 The Heart's Awakening / 1892

윌리앙 아돌프 부그로(William Adolphe Bouguereau)의 The Heart's Awakening / 1892

테오도르 샤세리오(Theodore Chasseriau)의 아폴로와 다프네(Apollon et Daphne) / 1819 / 루브르 박물관  " 내 아내가 될 수 없게 된 그대여, 대신 내 나무가 되었구나. 이제 내 머리에는 월계관이 오르고, 내 수금, 내 화살통에 그대의 가지가 꽂히리라."

테오도르 샤세리오(Theodore Chasseriau)의 아폴로와 다프네(Apollon et Daphne) / 1819 / 루브르 박물관 " 내 아내가 될 수 없게 된 그대여, 대신 내 나무가 되었구나. 이제 내 머리에는 월계관이 오르고, 내 수금, 내 화살통에 그대의 가지가 꽂히리라."

귀스타브 모로(Gustave Moreau)의 에우리디케 무덤 위의 오르페우스(Orphee sur la tombe d'Eurydice) / 1891 / 귀스타브 모로 미술관 소장

귀스타브 모로(Gustave Moreau)의 에우리디케 무덤 위의 오르페우스(Orphee sur la tombe d'Eurydice) / 1891 / 귀스타브 모로 미술관 소장

니콜라 푸생(Nicolas Poussin)의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Orphee et Eurydice) / 17세기경 / 루브르 박물관 소장  바로크미술

니콜라 푸생(Nicolas Poussin)의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Orphee et Eurydice) / 17세기경 / 루브르 박물관 소장 바로크미술

자크 루이 다비드(Jacque Louis David)의 파리스와 헬레네의 사랑(Les Amours de Paris et Helene) / 1789 / 루브르 박물관 파리스와 헬레네의 사랑 이야기는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드로 잘 알려져 있다. 테티스와 펠레우스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한 불화의 여신 에리스는 결혼식장에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 라는 문구가 적힌 사과를 던져 넣는다. 헤라, 아프로디테, 아테네 세 여신은 이 사과를 놓고 싸우다가 제 3자인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에게 결정을 맡기기로 한다. 파리스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 헤라는 그에게 소아시아 전체를, 아테네는 어떤 전투에서도 이길 수 있는 힘을 약속하였지만 파리스는 결국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주겠노라고 약속한 아프로디테에게 사과를 건넨다. 아프로디테가 말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은 바로 헬레네로 그녀는 이미 스파르타의 왕 메넬라오스의 왕비였지만 파리스는 아프로디테의 도움으로 그녀를 트로이로 데려오는데 성공한다.

자크 루이 다비드(Jacque Louis David)의 파리스와 헬레네의 사랑(Les Amours de Paris et Helene) / 1789 / 루브르 박물관 파리스와 헬레네의 사랑 이야기는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드로 잘 알려져 있다. 테티스와 펠레우스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한 불화의 여신 에리스는 결혼식장에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 라는 문구가 적힌 사과를 던져 넣는다. 헤라, 아프로디테, 아테네 세 여신은 이 사과를 놓고 싸우다가 제 3자인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에게 결정을 맡기기로 한다. 파리스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 헤라는 그에게 소아시아 전체를, 아테네는 어떤 전투에서도 이길 수 있는 힘을 약속하였지만 파리스는 결국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주겠노라고 약속한 아프로디테에게 사과를 건넨다. 아프로디테가 말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은 바로 헬레네로 그녀는 이미 스파르타의 왕 메넬라오스의 왕비였지만 파리스는 아프로디테의 도움으로 그녀를 트로이로 데려오는데 성공한다.

윌리앙 아돌프 부그로 (Adolphe William Bouguereau)의 비너스의 탄생(The Birth of Venus) / 1879년/ 오르세미술관 소장

윌리앙 아돌프 부그로 (Adolphe William Bouguereau)의 비너스의 탄생(The Birth of Venus) / 1879년/ 오르세미술관 소장

산드로 보티첼리(Sandro Botticelli)의 비너스의 탄생(The Birth of Venus) / 1485년경 / 우피치미술관 소장  보티첼리의 세계적인 명작 비너스의 탄생은, 시인 호메로스의 시에 나오는 비너스가 키테라 섬에 도착하는 장면을 묘사한 것이다. 육체적인 사랑을 불러일으키는 지상의 여신임과 동시에, 정신적이고 형이상학적인 사랑을 고취시키는 천상의 여신인 비너스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사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명화라고 할 수 있다. 부드럽고 섬세한 곡선의 묘사와 비너스의 우아한 자태 등은 그녀가 전달하는 사랑의 숭고함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 화면의 왼쪽에는 바람의 신 제피로스가 봄의 님프인 클로리스에게 안긴 채 바람을 불어 비너스를 해변으로 밀어보내고 있고, 우측에는 봄의 여신이 비너스를 맞으며 옷을 펼치고 있다.

산드로 보티첼리(Sandro Botticelli)의 비너스의 탄생(The Birth of Venus) / 1485년경 / 우피치미술관 소장 보티첼리의 세계적인 명작 비너스의 탄생은, 시인 호메로스의 시에 나오는 비너스가 키테라 섬에 도착하는 장면을 묘사한 것이다. 육체적인 사랑을 불러일으키는 지상의 여신임과 동시에, 정신적이고 형이상학적인 사랑을 고취시키는 천상의 여신인 비너스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사랑'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명화라고 할 수 있다. 부드럽고 섬세한 곡선의 묘사와 비너스의 우아한 자태 등은 그녀가 전달하는 사랑의 숭고함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 화면의 왼쪽에는 바람의 신 제피로스가 봄의 님프인 클로리스에게 안긴 채 바람을 불어 비너스를 해변으로 밀어보내고 있고, 우측에는 봄의 여신이 비너스를 맞으며 옷을 펼치고 있다.

안토니오 카노바의 에로스의 키스로 되살아난 프시케 / 1793년경 / 루브르박물관 소장  이 작품은 에로스와 프시케의 신화적인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비너스의 꾀임에 넘어가 죽음과 같은 잠에 빠져든 프시케를 깨우기 위해 에로스가 입맞춤을 하는 장면을 조각화한 것으로, 매우 육감적이면서도 우아하다. 둘의 동작과 형태를 마치 한 송이 꽃이 개화하는 것처럼 표현하여, 그들의 신성한 사랑이 더욱 부각된다.

안토니오 카노바의 에로스의 키스로 되살아난 프시케 / 1793년경 / 루브르박물관 소장 이 작품은 에로스와 프시케의 신화적인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비너스의 꾀임에 넘어가 죽음과 같은 잠에 빠져든 프시케를 깨우기 위해 에로스가 입맞춤을 하는 장면을 조각화한 것으로, 매우 육감적이면서도 우아하다. 둘의 동작과 형태를 마치 한 송이 꽃이 개화하는 것처럼 표현하여, 그들의 신성한 사랑이 더욱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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