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paintings from 18th centrury 신윤복, 김홍도, 김득신 풍속화 모음

Korean paintings from 18th centrury 신윤복, 김홍도, 김득신 풍속화 모음

선상관매도

선상관매도

신윤복 (Shin Yun-bok)

신윤복 (Shin Yun-bok)

(Korea) Lunch on the Fields by Kim Hong-do. ca 18th century CE. colors on paper. Joseon Kingdom, Korea.

(Korea) Lunch on the Fields by Kim Hong-do. ca 18th century CE. colors on paper. Joseon Kingdom, Korea.

'Hyewon Pungsokdo' is an album of genre paintings by Shin Yunbok or Hyewon, one of the most famous genre painters of the late Joseon period (1390-1910).

'Hyewon Pungsokdo' is an album of genre paintings by Shin Yunbok or Hyewon, one of the most famous genre painters of the late Joseon period (1390-1910).

죽하맹호도 - Kim Hong-do -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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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at and a Butterfly By Kim Hong-do

A Cat and a Butterfly By Kim Hong-do

Kim Hong-do 金弘道(檀園, 1745∼1806?) , 朝鮮 1796年, 종이.水墨淡彩, 26.7×31.6, 寶物 782號 Oksun Peaks / Kim Hong-do(1745∼1806?) / Choson dynasty, dated 1796 / Ink and light color on paper / 26.7×31.6 / Treasure No. 782, 김홍도 만년의 대표작 『병진년화첩(丙辰年畵帖)』 중의 한 폭으로, 단양팔경(丹陽八景) 중 하나인 옥순봉(玉筍峯)을 그린 것이다. 이 그림을 그린 병진년(1796)은 김홍도가 정조(正 祖)의 초상화을 잘 그린 공로로 충청도 연풍의 현감(縣監)에 임명받아 1795년까지 재직한 직후이다. 이 시기에 김홍도는 사생(寫生)을 바탕으로 한 진경산수화에서 한차원 더 나아가 서정성이 두드러진 이상화된 현실세계를 표현한 작품을 많이 남겼다.

Kim Hong-do 金弘道(檀園, 1745∼1806?) , 朝鮮 1796年, 종이.水墨淡彩, 26.7×31.6, 寶物 782號 Oksun Peaks / Kim Hong-do(1745∼1806?) / Choson dynasty, dated 1796 / Ink and light color on paper / 26.7×31.6 / Treasure No. 782, 김홍도 만년의 대표작 『병진년화첩(丙辰年畵帖)』 중의 한 폭으로, 단양팔경(丹陽八景) 중 하나인 옥순봉(玉筍峯)을 그린 것이다. 이 그림을 그린 병진년(1796)은 김홍도가 정조(正 祖)의 초상화을 잘 그린 공로로 충청도 연풍의 현감(縣監)에 임명받아 1795년까지 재직한 직후이다. 이 시기에 김홍도는 사생(寫生)을 바탕으로 한 진경산수화에서 한차원 더 나아가 서정성이 두드러진 이상화된 현실세계를 표현한 작품을 많이 남겼다.

김홍도

김홍도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 作 - 마상청앵도(馬上聽鶯圖), 종이바탕에 수묵담채. 세로 117㎝, 가로 52.2㎝. 간송미술관 소장. 화폭 왼편 위쪽에는 다음과 같이 그림을 평하는 시[畫評]가 있다. “佳人花底簧千舌(꽃 아래 佳人은 천 가지 황(簧 : 악기의 일종)의 혓소리 내고), 韻士樽前柑一雙(시인의 술독 앞에는 두 알의 귤 보기도 좋네.) 歷亂金樽楊柳岸(언덕 위 버들가지 새를 어지러히) 惹烟和雨織春江(오가는 저 꾀꼬리, 안개와 비를 엮어 봄강을 짜는 구나.) 碁聲流水古松舘道人 李文郁證(기성유수고성관도인 이인문이 감상하다.)”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 作 - 마상청앵도(馬上聽鶯圖), 종이바탕에 수묵담채. 세로 117㎝, 가로 52.2㎝. 간송미술관 소장. 화폭 왼편 위쪽에는 다음과 같이 그림을 평하는 시[畫評]가 있다. “佳人花底簧千舌(꽃 아래 佳人은 천 가지 황(簧 : 악기의 일종)의 혓소리 내고), 韻士樽前柑一雙(시인의 술독 앞에는 두 알의 귤 보기도 좋네.) 歷亂金樽楊柳岸(언덕 위 버들가지 새를 어지러히) 惹烟和雨織春江(오가는 저 꾀꼬리, 안개와 비를 엮어 봄강을 짜는 구나.) 碁聲流水古松舘道人 李文郁證(기성유수고성관도인 이인문이 감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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