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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er's Story ::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의 작품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 1745-1806? 김홍도는 1745년에 태어나서 1806년 이후 어느 해엔가 죽었다. 최근의 학자들은 1806년 경에 죽은 것으로 추측한다. 김홍도는 지금 그의 그림으로 전하는 그림만 500점에 육박하고 그 중에도 다수의 진작과 걸작이 있다. 김홍도는 한국 회화사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도 많은 양과 질 높은 그림들을 남기고 있다..

선상관매도 김홍도

Seonyudo Park (선유도공원 (Seonyudo Park))

Seonyudo(Collectible by Korea Museum of Art in Pyongyang, North Korea) - Kim Hongdo / 선유도(북한 평양의 조선미술관 소장) - 김홍도

ChongSeokJeong - Kim Hong-do -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죽하맹호도 - Kim Hong-do -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Dancer and Musicians Kim Hong-Do Joseon Dynasty 18th century From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단원(檀園) 김홍도(金弘道) 作 - 마상청앵도(馬上聽鶯圖), 종이바탕에 수묵담채. 세로 117㎝, 가로 52.2㎝. 간송미술관 소장. 화폭 왼편 위쪽에는 다음과 같이 그림을 평하는 시[畫評]가 있다. “佳人花底簧千舌(꽃 아래 佳人은 천 가지 황(簧 : 악기의 일종)의 혓소리 내고), 韻士樽前柑一雙(시인의 술독 앞에는 두 알의 귤 보기도 좋네.) 歷亂金樽楊柳岸(언덕 위 버들가지 새를 어지러히) 惹烟和雨織春江(오가는 저 꾀꼬리, 안개와 비를 엮어 봄강을 짜는 구나.) 碁聲流水古松舘道人 李文郁證(기성유수고성관도인 이인문이 감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