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 Hyuk Ahn
Jung Hyuk Ahn
Jung Hyuk Ahn

Jung Hyuk Ahn

길을 걷다보면, 무난한 길도 있고 문제를 제기하는 길도 있더라. 하지만 이 세상엔 해법이 없는 문제의 길은 절대 없다고 생각하고 무소처럼 뚝심으로 걸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