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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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함께 있는 쟈클린>, 피카소, 1954   목이 길고 눈이 칼날 같이 큰 눈의 여자로 표정이 어둡다. 그녀의 초상화에서는 얼굴을 여러 개 겹친 이전의 기법은 사라졌다. 가장 눈에 띄는 특성은 화려한 장식성과 굵은 검정 색의 윤곽선으로 우울한 표정이다. 피카소가 직관적으로 느낀 이 여인의 표정은 우울하고 짙은 병기가 있다. 피카소의 다른 작품에도 나타나는 피카소의 마지막이자 일곱 번째 연인 쟈클린의 모습들은 모두 검고 어둡게 나타난다.

<꽃과 함께 있는 쟈클린>, 피카소, 1954 목이 길고 눈이 칼날 같이 큰 눈의 여자로 표정이 어둡다. 그녀의 초상화에서는 얼굴을 여러 개 겹친 이전의 기법은 사라졌다. 가장 눈에 띄는 특성은 화려한 장식성과 굵은 검정 색의 윤곽선으로 우울한 표정이다. 피카소가 직관적으로 느낀 이 여인의 표정은 우울하고 짙은 병기가 있다. 피카소의 다른 작품에도 나타나는 피카소의 마지막이자 일곱 번째 연인 쟈클린의 모습들은 모두 검고 어둡게 나타난다.

<인형을 든 마야> 파블로 피카소, 1938

<인형을 든 마야> 파블로 피카소, 1938

아비뇽의 처녀들 [파블로 피카소] 옷을 걸친 듯 걸치지 않은 듯한 그녀들의 모습과, 모두 관객을 향하고 있는 그녀들의 시선은 마치 관객 역시 옷을 입지 않은 듯한 느낌을 들게 한다.  관객은 그녀들의 시선으로부터 색다른 종류의 위압감과 불편함을 느끼게 되며, 자신을 바라보는 그녀들의 표정이 매우 무표정하고, 심지어 화난 것 같다는 느낌까지 받으며 수치심을 가지게 된다.  적나라한 누드 표현과 시선 처리를 통해 관객이 자신의 머릿속이 발가벗겨진 듯한 느낌을 받게 해 관객 스스로가 자신에 대한 반성과 성찰을 하게 된다.

아비뇽의 처녀들 [파블로 피카소] 옷을 걸친 듯 걸치지 않은 듯한 그녀들의 모습과, 모두 관객을 향하고 있는 그녀들의 시선은 마치 관객 역시 옷을 입지 않은 듯한 느낌을 들게 한다. 관객은 그녀들의 시선으로부터 색다른 종류의 위압감과 불편함을 느끼게 되며, 자신을 바라보는 그녀들의 표정이 매우 무표정하고, 심지어 화난 것 같다는 느낌까지 받으며 수치심을 가지게 된다. 적나라한 누드 표현과 시선 처리를 통해 관객이 자신의 머릿속이 발가벗겨진 듯한 느낌을 받게 해 관객 스스로가 자신에 대한 반성과 성찰을 하게 된다.

이제 이 프랑스 전시회의 마지막 작품인 '납골당'을 소개하겠습니다. 이 역시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으로 '게르니카'를 뒤이은 명작입니다. 게르니카가 전쟁 당시의 잔혹함을 그렸다면, 납골당은 전쟁 이후 잔혹함이 휩쓸고 간 자리에 남아있는 공허함을 그린 듯 합니다. 그 공허함 속에서 희망을 읽은 자들의 일그러진 표정들. 게르니카와 납골당. 이 두 작품을 같이 보면 인간이 역사에 남긴 오점이 부끄러워집니다.

이제 이 프랑스 전시회의 마지막 작품인 '납골당'을 소개하겠습니다. 이 역시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으로 '게르니카'를 뒤이은 명작입니다. 게르니카가 전쟁 당시의 잔혹함을 그렸다면, 납골당은 전쟁 이후 잔혹함이 휩쓸고 간 자리에 남아있는 공허함을 그린 듯 합니다. 그 공허함 속에서 희망을 읽은 자들의 일그러진 표정들. 게르니카와 납골당. 이 두 작품을 같이 보면 인간이 역사에 남긴 오점이 부끄러워집니다.

피카소 - 마리테레즈  이 여성이 바로 도라마르와 피카소가 연인관계일때 피카소가 건드린? 여성모델이다. 그녀는 풍만한 몸매를 가진 금발의 미녀였다. 피카소가 40대의 삶을 살고잇을 무렵 17살의 마리테레즈가 그의눈에 들어왔다. 처음에 자신의 모델로 같이 작업해보지 않겠느냐는 제의였지만 그녀는 몇번이나 거절했다. 하지만 그의 끈질긴 작업끝에 그녀는 결국 수락했고 그의 작업에 빠져들면서 자신의 아버지뻘되는 피카소와 사랑에 빠지고 결국은 그의 딸까지 낳게된다. 하지만 금방 마리에게 실증이난 피카소는 그녀를 버리고 새로운 모델을 찾아나선다. 결국 마리는 피카고가 생을 마감하고 나서 자신도 그의 뒤를 따르겠다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여 생을 등지게 된다. 피카소가 그린 마리테레즈는 오늘날 호평을 받고 있지만 정작 모델이었는 마리테레즈의 삶, 피카소와 엮이면서 바뀐 그녀의 삶은 씁쓸한 기분을 만들게 한다.

피카소 - 마리테레즈 이 여성이 바로 도라마르와 피카소가 연인관계일때 피카소가 건드린? 여성모델이다. 그녀는 풍만한 몸매를 가진 금발의 미녀였다. 피카소가 40대의 삶을 살고잇을 무렵 17살의 마리테레즈가 그의눈에 들어왔다. 처음에 자신의 모델로 같이 작업해보지 않겠느냐는 제의였지만 그녀는 몇번이나 거절했다. 하지만 그의 끈질긴 작업끝에 그녀는 결국 수락했고 그의 작업에 빠져들면서 자신의 아버지뻘되는 피카소와 사랑에 빠지고 결국은 그의 딸까지 낳게된다. 하지만 금방 마리에게 실증이난 피카소는 그녀를 버리고 새로운 모델을 찾아나선다. 결국 마리는 피카고가 생을 마감하고 나서 자신도 그의 뒤를 따르겠다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여 생을 등지게 된다. 피카소가 그린 마리테레즈는 오늘날 호평을 받고 있지만 정작 모델이었는 마리테레즈의 삶, 피카소와 엮이면서 바뀐 그녀의 삶은 씁쓸한 기분을 만들게 한다.

피카소, <자화상>, 19071910~14는 분해적 입체파의 시대, 그 이후 종합적 입체파의 시대가 되었다. 1924년경부터는 사실주의와 입체파의 혼합된 작품을 1924년 《조롱》을 발표, 당시 대두되기 시작한 초현실주의의 요소를 받아들여 입체파와 초현실주의의 절충 양식의 그림을 그렸다.   피카소는 말년까지 자화상을 그렸으며 점점 단순화 된 모습을 보여준다. 개구진 듯 해학적인 모습마저 보이는 자화상에서는 세상사를 초탈한 모습마저 느껴진다.

피카소, <자화상>, 19071910~14는 분해적 입체파의 시대, 그 이후 종합적 입체파의 시대가 되었다. 1924년경부터는 사실주의와 입체파의 혼합된 작품을 1924년 《조롱》을 발표, 당시 대두되기 시작한 초현실주의의 요소를 받아들여 입체파와 초현실주의의 절충 양식의 그림을 그렸다. 피카소는 말년까지 자화상을 그렸으며 점점 단순화 된 모습을 보여준다. 개구진 듯 해학적인 모습마저 보이는 자화상에서는 세상사를 초탈한 모습마저 느껴진다.

맹인의식사 - 파블로 피카소(1903)  어두운 청색조의 색감으로 어떠한 온기도 느낄 수 없고 맹인의 표정과 손동작에서 깊은 절망감이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소외계층들이 느끼는 단순한 생존에 대한 두려움과 쓸쓸함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맹인의식사 - 파블로 피카소(1903) 어두운 청색조의 색감으로 어떠한 온기도 느낄 수 없고 맹인의 표정과 손동작에서 깊은 절망감이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소외계층들이 느끼는 단순한 생존에 대한 두려움과 쓸쓸함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파블로 피카소  자화상 1901   	캔버스의 유채, 73.5 x 60.5 cm   	개인소장       블루피어리어드의 작품과는 다른 느낌의 자화상이다.  피카소는 입체파적 회화를 구현하기 전에 색채의 도전도 하였덛 것같다.

파블로 피카소 자화상 1901 캔버스의 유채, 73.5 x 60.5 cm 개인소장 블루피어리어드의 작품과는 다른 느낌의 자화상이다. 피카소는 입체파적 회화를 구현하기 전에 색채의 도전도 하였덛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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