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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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르가 그린 이 '오달리스크'라는 작품은 시대의 압박에 굴하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것을 그렸다는 점에서 자유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당시 미술의 풍조는 신체의 비례나 원근법을 중시하였으며, 주로 여신 등 신화적인 인물을 그리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 앵그르는 인체의 비율을 신경쓰지 않았으며, 당대의 비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하찮은 존재라 여겨졌던 후궁을 그림으로 나타내여 표현의 자유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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