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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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  -모양은 곰과 비슷하며 쇠를 먹고 악몽을 물리치며, 사기(邪氣)를 쫓는다고 알려져 있다. 고려 말에서 조선 초, 나라가 어수선할 때 나타났다고 하며 활과 창으로는 죽일 수 없었고, 한 현자가 불을 사용하라고 할려주어 죽일 수 있었다고 한다, 죽일 수 없다고 래서 불가사리(不可殺伊(불가살이)), 불로 죽일 수 있었다고 해서 불가사리(火可殺伊(화가살이))라 하게 되었다고 한다.

불가사리 -모양은 곰과 비슷하며 쇠를 먹고 악몽을 물리치며, 사기(邪氣)를 쫓는다고 알려져 있다. 고려 말에서 조선 초, 나라가 어수선할 때 나타났다고 하며 활과 창으로는 죽일 수 없었고, 한 현자가 불을 사용하라고 할려주어 죽일 수 있었다고 한다, 죽일 수 없다고 래서 불가사리(不可殺伊(불가살이)), 불로 죽일 수 있었다고 해서 불가사리(火可殺伊(화가살이))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암피스바에나(Amphisbaena)  - Amphisbaena란 그리스어로 ‘두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자’라는 뜻이며, 유럽전설에 등장하는 신체의 양단에 머리를 가진 쌍두의 뱀를 가리키는 말이다. 암피스바에나의 모습은 유럽의 문장등에 자주 그려져 있는데 그 중에는 2개의 다리를 가진 것이나 드래곤같은 날개를 가진 것도 있다.

암피스바에나(Amphisbaena) - Amphisbaena란 그리스어로 ‘두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자’라는 뜻이며, 유럽전설에 등장하는 신체의 양단에 머리를 가진 쌍두의 뱀를 가리키는 말이다. 암피스바에나의 모습은 유럽의 문장등에 자주 그려져 있는데 그 중에는 2개의 다리를 가진 것이나 드래곤같은 날개를 가진 것도 있다.

피닉스

피닉스

히드라(Hydra)  -여러 개(7개, 9개 등 전해지는데 이야기 마다 그 개수가 다름)의 커다란 뱀 머리를 가졌는데 그 가운데 하나는 불사(不死)의 마력을 지니고 있었다. 레르네 지방에 살면서 근방을 휩쓸고 다니는 것을 영웅 헤라클레스가 그의 ‘12가지 시련(試練)’의 하나로 그를 퇴치하는 데 성공하였다. 헤라클레스가 몽둥이로 괴물의 머리를 한 개 떨어뜨릴 때마다 두 개의 머리가 새로 생겨났으나, 끝내 목이 붙어 있는 부분을 몽땅 태워 없애고 불사의 머리는 큰 바위 아래 파묻어 마침내 퇴치할 수 있었다.     헤라클레스는 히드라의 몸에서 얻은 독(毒)을 화살촉에 발라 독시(毒矢)로 이용했는데, 그 독시에 닿은 부위의 상처는 불치(不治)였다고 한다.

히드라(Hydra) -여러 개(7개, 9개 등 전해지는데 이야기 마다 그 개수가 다름)의 커다란 뱀 머리를 가졌는데 그 가운데 하나는 불사(不死)의 마력을 지니고 있었다. 레르네 지방에 살면서 근방을 휩쓸고 다니는 것을 영웅 헤라클레스가 그의 ‘12가지 시련(試練)’의 하나로 그를 퇴치하는 데 성공하였다. 헤라클레스가 몽둥이로 괴물의 머리를 한 개 떨어뜨릴 때마다 두 개의 머리가 새로 생겨났으나, 끝내 목이 붙어 있는 부분을 몽땅 태워 없애고 불사의 머리는 큰 바위 아래 파묻어 마침내 퇴치할 수 있었다. 헤라클레스는 히드라의 몸에서 얻은 독(毒)을 화살촉에 발라 독시(毒矢)로 이용했는데, 그 독시에 닿은 부위의 상처는 불치(不治)였다고 한다.

아팡크(Afanc)  -거대한 비버 모습을 한 괴물의 일종. 악어나 큰뱀에 필적하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날카로운 발톱과 이빨이 있어서 어른 몇 명 이상의 힘이 있다. 보통은 강에 몸을 잠수한 채 인간이 들어오면 습격해 신체를 찢어 발긴다. 특히 아름다운 처녀를 좋아한다. 단, 상대가 처녀인 경우엔 무참히 죽이지는 않고 유괴해서 자기 근처에 놓아둔다. 어떤 전승엔 인간에게 잡혔을 때, 유괴한 처녀의 무릎을 베고 잠들어 있던 경우도 있다고 한다.

아팡크(Afanc) -거대한 비버 모습을 한 괴물의 일종. 악어나 큰뱀에 필적하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날카로운 발톱과 이빨이 있어서 어른 몇 명 이상의 힘이 있다. 보통은 강에 몸을 잠수한 채 인간이 들어오면 습격해 신체를 찢어 발긴다. 특히 아름다운 처녀를 좋아한다. 단, 상대가 처녀인 경우엔 무참히 죽이지는 않고 유괴해서 자기 근처에 놓아둔다. 어떤 전승엔 인간에게 잡혔을 때, 유괴한 처녀의 무릎을 베고 잠들어 있던 경우도 있다고 한다.

유니콘(Unicorn)-   DOMENICHINO 작. 1602  -유럽 중세의 동물지(動物誌)에 흔히 나오는 전설적인 동물로서 일각수의 한 종류이다. 말과 같은 체구에 이마에는 한 개의 뿔이 있고 뿔의 밑부분은 흰빛이며, 중간은 검고 끝부분은 붉다. 고대의 여행가 쿠테시아스의 기록에 의하면 일각수는 인도산(産)이라고 한다. 또한 중세의 전설에 따르면 일각수는 무적의 힘을 과시하지만, 오직 처녀의 매력 앞에서는 맥을 못 추고 처녀의 무릎을 베개 삼아 잠들어버리는 버릇이 있다. 그래서 일각수를 사로잡을 때는 처녀를 미끼로 삼는다고 한다.

유니콘(Unicorn)- DOMENICHINO 작. 1602 -유럽 중세의 동물지(動物誌)에 흔히 나오는 전설적인 동물로서 일각수의 한 종류이다. 말과 같은 체구에 이마에는 한 개의 뿔이 있고 뿔의 밑부분은 흰빛이며, 중간은 검고 끝부분은 붉다. 고대의 여행가 쿠테시아스의 기록에 의하면 일각수는 인도산(産)이라고 한다. 또한 중세의 전설에 따르면 일각수는 무적의 힘을 과시하지만, 오직 처녀의 매력 앞에서는 맥을 못 추고 처녀의 무릎을 베개 삼아 잠들어버리는 버릇이 있다. 그래서 일각수를 사로잡을 때는 처녀를 미끼로 삼는다고 한다.

페가수스(Pegasus)  -보기만 하여도 돌이 되어 버린다는 괴물 메두사의 목을 영웅 페르세우스가 베어 죽였을 때 흘러나온 피에서 생겨났다고 한다. 여신(女神) 아테나가 이 천마를 예술의 여신 무사(Musa)들에게 주어, 그녀들이 헬리콘산에서 노래 시합을 벌일 때, 이 말이 대지를 걷어차자 그곳에서 샘이 솟아나와 히포크레네(말의 샘)가 생겼다. 또한 영웅 벨레로폰이 괴물 키마이라를 퇴치한다는 약속을 하였을 때 예언자의 권고로 페가소스를 찾아 자기의 말로 삼았다. 벨레로폰은 이 날개가 달린 말을 타고 공중을 날 수 있었으므로 무사히 키마이라를 퇴치할 수 있었다. 그 후 페가소스는 올림포스산으로 가 제우스의 마굿간에서 지내다가 죽은 후에는 하늘로 올라가 별자리 페가수스가 되었다.

페가수스(Pegasus) -보기만 하여도 돌이 되어 버린다는 괴물 메두사의 목을 영웅 페르세우스가 베어 죽였을 때 흘러나온 피에서 생겨났다고 한다. 여신(女神) 아테나가 이 천마를 예술의 여신 무사(Musa)들에게 주어, 그녀들이 헬리콘산에서 노래 시합을 벌일 때, 이 말이 대지를 걷어차자 그곳에서 샘이 솟아나와 히포크레네(말의 샘)가 생겼다. 또한 영웅 벨레로폰이 괴물 키마이라를 퇴치한다는 약속을 하였을 때 예언자의 권고로 페가소스를 찾아 자기의 말로 삼았다. 벨레로폰은 이 날개가 달린 말을 타고 공중을 날 수 있었으므로 무사히 키마이라를 퇴치할 수 있었다. 그 후 페가소스는 올림포스산으로 가 제우스의 마굿간에서 지내다가 죽은 후에는 하늘로 올라가 별자리 페가수스가 되었다.

주(Zu)  -사람의 몸에 사자의 얼굴을 가진 수메르의 새. 신들의 운명이 적혀있다는 운명의 문자판 투프시마티를 엔릴에게서 빼앗아가는 존재이며 신들에게 위협이 되었던 존재. 그 힘이 강해서 아무도 상대하려 들지 않다가, 니누르타가 주를 징벌하고 석판을 빼앗았다고 한다.

주(Zu) -사람의 몸에 사자의 얼굴을 가진 수메르의 새. 신들의 운명이 적혀있다는 운명의 문자판 투프시마티를 엔릴에게서 빼앗아가는 존재이며 신들에게 위협이 되었던 존재. 그 힘이 강해서 아무도 상대하려 들지 않다가, 니누르타가 주를 징벌하고 석판을 빼앗았다고 한다.

사신도

사신도

시무르그  -페르시아 신화에 나오는 시무르그는 공작, 그리핀, 사자, 개가 합쳐진 새로 하늘을 상징한다. 불사조와 유사한 점이 있는데, 100년을 주기로 새끼를 낳아 영생한다. 사람처럼 말을 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병을 고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시무르그 -페르시아 신화에 나오는 시무르그는 공작, 그리핀, 사자, 개가 합쳐진 새로 하늘을 상징한다. 불사조와 유사한 점이 있는데, 100년을 주기로 새끼를 낳아 영생한다. 사람처럼 말을 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병을 고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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