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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 나를 다시한번 일깨워준 영화.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 이야기를 만들어보라고 권하는 영화. <어바웃타임> 정말 감동이었다.

지금, 이 순간,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 나를 다시한번 일깨워준 영화.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 이야기를 만들어보라고 권하는 영화. <어바웃타임> 정말 감동이었다.

#영화 #쎄시봉  영화가 개봉하면, 부모님 모시고  꼭 영화관에서 보고 싶었던 영화중 하나. 그러나 그 계획은 아직까지 실천으로 옮기지 못했고.... 결국 또 혼자 봐 버리고 만 영화. 맘마미아, 올 댓 재즈 류의 영화를 기대했었다면, 나의 너무 큰 착각이었을까?  사랑하는 사람들은 늙지 않는다.  위 한마디의 대사가 자꾸 머리속에서 맴돈다.

#영화 #쎄시봉 영화가 개봉하면, 부모님 모시고 꼭 영화관에서 보고 싶었던 영화중 하나. 그러나 그 계획은 아직까지 실천으로 옮기지 못했고.... 결국 또 혼자 봐 버리고 만 영화. 맘마미아, 올 댓 재즈 류의 영화를 기대했었다면, 나의 너무 큰 착각이었을까? 사랑하는 사람들은 늙지 않는다. 위 한마디의 대사가 자꾸 머리속에서 맴돈다.

Movie <Empire of lust, 2014>  그대, 아직 그대 자신의 소신에 대해 순수한가? 그대.. 순수하고자 했던 그 것은 무엇인가? 영화 <순수의 시대>에 대한 짧은 생각

Movie <Empire of lust, 2014> 그대, 아직 그대 자신의 소신에 대해 순수한가? 그대.. 순수하고자 했던 그 것은 무엇인가? 영화 <순수의 시대>에 대한 짧은 생각

I'm here for reason. <WHIPLASH>

I'm here for reason. <WHIPLASH>

영화 <경성학교> 이야기의 전개보다 공간(배경)으로 기억되는 영화

영화 <경성학교> 이야기의 전개보다 공간(배경)으로 기억되는 영화

스파이라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는  한 요원의 고군분투기라고나 할까...   첨단기기(장치)를 갖고서, 싸움도 잘하는, 더군다나 멋있고 예쁜  것과는 거리가 먼,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모든 상식을 깬  유쾌, 통쾌, 상쾌한 첩보영화라고 하겠다.   어느 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기위해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기회가 주어지게 되고  자기가 원하던 것을 이룰 수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영화다.

스파이라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는 한 요원의 고군분투기라고나 할까... 첨단기기(장치)를 갖고서, 싸움도 잘하는, 더군다나 멋있고 예쁜 것과는 거리가 먼,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모든 상식을 깬 유쾌, 통쾌, 상쾌한 첩보영화라고 하겠다. 어느 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기위해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기회가 주어지게 되고 자기가 원하던 것을 이룰 수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영화다.

#영화 #검은사제들  어찌되었든, 인간이 인간인 이유는 두려움이 있기 때문인것 같다. 그 두려움을 어떠한 노력으로, 어떻게 벗어나느냐가 각 개인의 삶인것 같다.

#영화 #검은사제들 어찌되었든, 인간이 인간인 이유는 두려움이 있기 때문인것 같다. 그 두려움을 어떠한 노력으로, 어떻게 벗어나느냐가 각 개인의 삶인것 같다.

경제적 여유와 명성,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으니, 난 이 영화를 통해 확신하게 되었다.  그것은 항상 나의 편이 되어줄 수 있는 가족과 그리고 나를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친구다.  #영화 <대니 콜린스>

경제적 여유와 명성,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으니, 난 이 영화를 통해 확신하게 되었다. 그것은 항상 나의 편이 되어줄 수 있는 가족과 그리고 나를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친구다. #영화 <대니 콜린스>

무엇이 (나에게) 옳은 지만 상관해야겠다.  사고치지 말고.....  #영화 #잭리처 (2012)

무엇이 (나에게) 옳은 지만 상관해야겠다. 사고치지 말고..... #영화 #잭리처 (2012)

당신 말을 들으니까 정말 부끄러운 생각이 들어서 못하겠습니다.  이런 세상에 태어나서 시를 쓰기를 바라고 시인이 되기를 원했던게 너무 부끄럽고,  앞장서지 못하고 그림자처럼 따라다니기만한게 부끄러워서 서명을 못하겠습니다.  -동주-   올 겨울에는 아이들과 함께 윤동주문학관에라도 가봐야 겠다.  죽는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적기만을 바랄뿐이다.  #영화 #동주

당신 말을 들으니까 정말 부끄러운 생각이 들어서 못하겠습니다. 이런 세상에 태어나서 시를 쓰기를 바라고 시인이 되기를 원했던게 너무 부끄럽고, 앞장서지 못하고 그림자처럼 따라다니기만한게 부끄러워서 서명을 못하겠습니다. -동주- 올 겨울에는 아이들과 함께 윤동주문학관에라도 가봐야 겠다. 죽는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적기만을 바랄뿐이다. #영화 #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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