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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Manfredo Tafuri <Teorie e storia dell' architettura> 내 독서습관 중 그 첫번째 목표는 완독이다. 세번째 시도. 만프레도 타푸리 지음, 김일현 옮김, 동녘 펴냄. <건축의 이론과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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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독서 #좋은글 <좋은사람 콤플렉스> 이따금식 '나의 가치관은 무엇이고, 어떻게 이를 최대한 실현할 수 있을까?', '앞으로 내가 하고 싶은 것과 꼭 그래야 하는 목표는 무엇인가?'라고 자문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혹은 '이를 얼마나 달성할 수 있을까? 나는 건전하고 기대해봄직한 희망을 좇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해보자. 인생은 짧고 허비하기도 쉽지만 앞선 질문의 답변을 생각한다면, 언젠가는 세상을 떠난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예전과는 다른 각오를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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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ilan Kundera's <La fete l'insignifiance> 하찮고 의미 없다는 것은 말입니다, 존재의 본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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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마마보이 서포 김만중은 읽는 사람을 생각하라고 하였다. 조선 최고의 지식경영가 다산 정약용은 많이 경험하고 다양한 지식을 쌓아야 한다고 하였다. 문효 <조선의 글쟁이들>

“내가 생각하기에 건축가의 임무는 아직도 그곳에 없는 이용 가능성들, 그리고 벌써 그곳에 존재하는 이용가능성들을 위해 그것들이 성숙해 나가기에 보다 알맞은 환경이 되어 줄 수 있는 공간을 발견하는 것이다.” 나에게 있어 이 책은 그냥 가지고만 있어도 좋은, 한 번더 책장을 쳐다보게 만드는, 얼굴을 웃음짓게 만드는, 남들에게 자랑하게끔 만드는, 처음부터 끝까지 필사를 하고픈 그런 책이다.

When an architect is asked what his best building is, he usually answers, "The next one." - emilio Ambasz

내가 홈스쿨링을 할 수는 없겠지만 다른 부모들은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시키는지, 산만한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조언을 얻고 싶어서 읽었던 책이었다. 뻔한 얘기, 다 아는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이 책을 읽고 느낀점, 아이가 자신의 목표를 찾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것이 바로 부모의 역할 중 하나다.

좋은 건축, 좋은 도시에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야 한다. 시간의 흔적을 간직한, 오래된 것들의 가치를 발견해 나아가자. and 5 suggestions for changing seoul the city filled with... Terraces in the ground Void on the facade Bridges between buildings Balconies without sashes Rooftop courtyards

지금 우리의 건축계는 문제없음의 문제에 빠져있다. 그것이 가장 큰 문제다. 정작 우리가 끈질기게 모색하고 천착해야 할 가장 중요한 논제는 '오늘날 이 땅에서 건축하기' 의 의미와 방식이다. '우리는 무엇을 해왔고, 그 무엇을 어떻게 해왔는가? 그리하여 이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나는 진짜 이야기꾼이란 쓸 수 있어서가 아니라 써야만 하기 때문에 쓴다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