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 Project : Self-portrait to express emotional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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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있는 렘브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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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8년경의 렘브란트 자화상

1628년경의 렘브란트 자화상

렘브란트 자화상(1669년)

렘브란트 자화상(1669년)

웃고있는 램브란트

웃고있는 램브란트

오스카 코코슈카의 자화상 / 오스트리아의 화가, 시인, 극작가로 1차대전 참전 후유증으로 정신 장애 판정을 받았다. 표현주의의 대가로 알려져있는 그는 심리묘사에 탁월했다. 자화상에서도 전쟁의 후유증, 심리상태를 잘 보여주고 있다.

오스카 코코슈카의 자화상 / 오스트리아의 화가, 시인, 극작가로 1차대전 참전 후유증으로 정신 장애 판정을 받았다. 표현주의의 대가로 알려져있는 그는 심리묘사에 탁월했다. 자화상에서도 전쟁의 후유증, 심리상태를 잘 보여주고 있다.

에곤 쉴레의 자화상 / 오스트리아 화가이자 클림트의 제자 에곤 쉴레의 자화상이다. 그는 17세 소녀와 사랑의 도피행각을 벌이고 그녀를 모델로 포르노그라피로 추정되는 그림을 그린 죄로 체포를 당하는 등 문제아적 기질이 다분했다. 이러한 그의 성격이 표정에서 그대로 드러난다.

에곤 쉴레의 자화상 / 오스트리아 화가이자 클림트의 제자 에곤 쉴레의 자화상이다. 그는 17세 소녀와 사랑의 도피행각을 벌이고 그녀를 모델로 포르노그라피로 추정되는 그림을 그린 죄로 체포를 당하는 등 문제아적 기질이 다분했다. 이러한 그의 성격이 표정에서 그대로 드러난다.

미하일 라리오노프(Mikhail Larionov)의 자화상 / 인상주의-후기인상주의-신인상주의를 거쳐 광선주의를 개척한 러시아 아방가르드 화가이다. 다양한 화풍을 거쳐왔지만 그 어떤 화풍의 화가들과도 비교불가능한 자화상이다.

미하일 라리오노프(Mikhail Larionov)의 자화상 / 인상주의-후기인상주의-신인상주의를 거쳐 광선주의를 개척한 러시아 아방가르드 화가이다. 다양한 화풍을 거쳐왔지만 그 어떤 화풍의 화가들과도 비교불가능한 자화상이다.

막스 페히슈타인(Max Pechstein)의 자화상 / 독일 표현주의 화가. 나치에 의해 326점의 그림이 미술관에서 몰수되는 등 탄압을 받았다. 그럼에도 여유넘쳐보이는 그의 표정은 정치적 탄압에도 자신의 정신은 파괴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 하다.

막스 페히슈타인(Max Pechstein)의 자화상 / 독일 표현주의 화가. 나치에 의해 326점의 그림이 미술관에서 몰수되는 등 탄압을 받았다. 그럼에도 여유넘쳐보이는 그의 표정은 정치적 탄압에도 자신의 정신은 파괴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 하다.

막스 베크만(Max Beckmann)의 자화상 / 독일 표현주의 화가였던 막스 베크만은 1차 대전 당시 위생병으로 근무하며 겪었던 트라우마를 그림에 녹여냈다. 게다가 히틀러와 나치 정권의 탄압으로 그림 500여점이 몰수되기도 했다. 그 때문인지, 혹은 표현주의의 영향인지 그림이 비뚤고 왜곡된 시각일 때가 많았다. 그는 많은 자화상을 그렸는데 익살맞고 슬픈 자신의 초상을 통해 자신의 현실을 역설적으로 표현한듯 하다.

막스 베크만(Max Beckmann)의 자화상 / 독일 표현주의 화가였던 막스 베크만은 1차 대전 당시 위생병으로 근무하며 겪었던 트라우마를 그림에 녹여냈다. 게다가 히틀러와 나치 정권의 탄압으로 그림 500여점이 몰수되기도 했다. 그 때문인지, 혹은 표현주의의 영향인지 그림이 비뚤고 왜곡된 시각일 때가 많았다. 그는 많은 자화상을 그렸는데 익살맞고 슬픈 자신의 초상을 통해 자신의 현실을 역설적으로 표현한듯 하다.

라울 뒤피(Raoul Dufy) / 프랑스의 야수파 화가. 1905년 살롱 데 앙데팡당에서 앙리 마티스의 그림을 보고 야수파에 매료되어 그 길을 걷게 된다. 알록달록한 색채의 풍경화를 다수 그려왔던 라울 뒤피의 자화상답게 배경, 얼굴 등의 색채 선택이 독특하다. 48세때 그린 이 자화상의 얼굴을 어둡게 표현한 것은 1,2차 세계대전 등을 겪으며 장년이 되어가는 그의 심리상태를 묘사하고 있다.

라울 뒤피(Raoul Dufy) / 프랑스의 야수파 화가. 1905년 살롱 데 앙데팡당에서 앙리 마티스의 그림을 보고 야수파에 매료되어 그 길을 걷게 된다. 알록달록한 색채의 풍경화를 다수 그려왔던 라울 뒤피의 자화상답게 배경, 얼굴 등의 색채 선택이 독특하다. 48세때 그린 이 자화상의 얼굴을 어둡게 표현한 것은 1,2차 세계대전 등을 겪으며 장년이 되어가는 그의 심리상태를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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