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 Project : Self-portrait to express emotional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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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rinker (1914) / Ernst Ludwig Kirchner /  독일 야수파/표현주의 화가였던 키르히너의 자화상

The Drinker (1914) / Ernst Ludwig Kirchner / 독일 야수파/표현주의 화가였던 키르히너의 자화상

자화상 (1917) 에곤 실레의 자화상 / 오스트리아 표현주의 화가로 많은 자화상을 그려옴.

자화상 (1917) 에곤 실레의 자화상 / 오스트리아 표현주의 화가로 많은 자화상을 그려옴.

군인으로써의 자화상 (Self-Portrait as a Soldier, 1915) / Ernst Ludwig Kirchner / 군인이자 야수파/표현주의 화가였던 Kirchner의 자화상. 신경쇠약으로 군대에서 제대한 해 그려진 자화상으로 오른쪽 손목을 절단한 모습으로 표현되었다. 이 잘려진 손목은 그의 상실감을 표현한 듯 하다. 1937년 나치는 그의 작품을 퇴폐 예술로 낙인찍었고 그는 자살을 하게 된다.

군인으로써의 자화상 (Self-Portrait as a Soldier, 1915) / Ernst Ludwig Kirchner / 군인이자 야수파/표현주의 화가였던 Kirchner의 자화상. 신경쇠약으로 군대에서 제대한 해 그려진 자화상으로 오른쪽 손목을 절단한 모습으로 표현되었다. 이 잘려진 손목은 그의 상실감을 표현한 듯 하다. 1937년 나치는 그의 작품을 퇴폐 예술로 낙인찍었고 그는 자살을 하게 된다.

원숭이와 함께 있는 자화상 / 프리다 칼로의 자화상. 그녀는 사고로 인한 고통을 극복하고자 거울을 통해 자신의 내면 심리 상태를 관찰하고 표현하고자 한 화가이다. 따라서 그녀의 작품에는 자화상이 많다.

원숭이와 함께 있는 자화상 / 프리다 칼로의 자화상. 그녀는 사고로 인한 고통을 극복하고자 거울을 통해 자신의 내면 심리 상태를 관찰하고 표현하고자 한 화가이다. 따라서 그녀의 작품에는 자화상이 많다.

막스 베크만(Max Beckmann)의 자화상 / 독일 표현주의 화가였던 막스 베크만은 1차 대전 당시 위생병으로 근무하며 겪었던 트라우마를 그림에 녹여냈다. 게다가 히틀러와 나치 정권의 탄압으로 그림 500여점이 몰수되기도 했다. 그 때문인지, 혹은 표현주의의 영향인지 그림이 비뚤고 왜곡된 시각일 때가 많았다. 그는 많은 자화상을 그렸는데 익살맞고 슬픈 자신의 초상을 통해 자신의 현실을 역설적으로 표현한듯 하다.

막스 베크만(Max Beckmann)의 자화상 / 독일 표현주의 화가였던 막스 베크만은 1차 대전 당시 위생병으로 근무하며 겪었던 트라우마를 그림에 녹여냈다. 게다가 히틀러와 나치 정권의 탄압으로 그림 500여점이 몰수되기도 했다. 그 때문인지, 혹은 표현주의의 영향인지 그림이 비뚤고 왜곡된 시각일 때가 많았다. 그는 많은 자화상을 그렸는데 익살맞고 슬픈 자신의 초상을 통해 자신의 현실을 역설적으로 표현한듯 하다.

막스 페히슈타인(Max Pechstein)의 자화상 / 독일 표현주의 화가. 나치에 의해 326점의 그림이 미술관에서 몰수되는 등 탄압을 받았다. 그럼에도 여유넘쳐보이는 그의 표정은 정치적 탄압에도 자신의 정신은 파괴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 하다.

막스 페히슈타인(Max Pechstein)의 자화상 / 독일 표현주의 화가. 나치에 의해 326점의 그림이 미술관에서 몰수되는 등 탄압을 받았다. 그럼에도 여유넘쳐보이는 그의 표정은 정치적 탄압에도 자신의 정신은 파괴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 하다.

미하일 라리오노프(Mikhail Larionov)의 자화상 / 인상주의-후기인상주의-신인상주의를 거쳐 광선주의를 개척한 러시아 아방가르드 화가이다. 다양한 화풍을 거쳐왔지만 그 어떤 화풍의 화가들과도 비교불가능한 자화상이다.

미하일 라리오노프(Mikhail Larionov)의 자화상 / 인상주의-후기인상주의-신인상주의를 거쳐 광선주의를 개척한 러시아 아방가르드 화가이다. 다양한 화풍을 거쳐왔지만 그 어떤 화풍의 화가들과도 비교불가능한 자화상이다.

제목 : 셍트 펠라지에서의 자화상 / 쿠르베는 방돔 기념주 파괴의 책임을 지고 6개월간 감옥살이의 판결을 받았는데, 그는 실제 대략 3개월을 감옥에 있고 이후 지병으로 가석방된다. 이 자화상은 그 당시에 그려진 것으로, 깊은 생각에 잠겨있는 듯한 초췌한 모습은 젊은 시절의 쿠르베와 상당히 대조되며 당시 쿠르베의 심경과 정황을 잘 묘사하고 있다.

제목 : 셍트 펠라지에서의 자화상 / 쿠르베는 방돔 기념주 파괴의 책임을 지고 6개월간 감옥살이의 판결을 받았는데, 그는 실제 대략 3개월을 감옥에 있고 이후 지병으로 가석방된다. 이 자화상은 그 당시에 그려진 것으로, 깊은 생각에 잠겨있는 듯한 초췌한 모습은 젊은 시절의 쿠르베와 상당히 대조되며 당시 쿠르베의 심경과 정황을 잘 묘사하고 있다.

와인병을 배경으로 한 자화상 (1906) / 에드바드 뭉크의 자화상 / 평생을 정신쇠약증에 시달리던 그의 정신상태가 자화상에 담겨있다.

와인병을 배경으로 한 자화상 (1906) / 에드바드 뭉크의 자화상 / 평생을 정신쇠약증에 시달리던 그의 정신상태가 자화상에 담겨있다.

자화상 (1930) / 프리다 칼로의 자화상. 그녀는 사고로 인한 고통을 극복하고자 거울을 통해 자신의 내면 심리 상태를 관찰하고 표현하고자 한 화가이다. 따라서 그녀의 작품에는 자화상이 많다.

자화상 (1930) / 프리다 칼로의 자화상. 그녀는 사고로 인한 고통을 극복하고자 거울을 통해 자신의 내면 심리 상태를 관찰하고 표현하고자 한 화가이다. 따라서 그녀의 작품에는 자화상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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