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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모발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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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탈모의 원인은요? 남성이나 여성이나 탈모의 가장 흔한 원인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입니다. 남성은 남성 호르몬, 즉 테스토스테론의 작용으로 유전적 요소가 활성화되면서 모낭이 떨어지게 되며, 스트레스, 식생활, 모발염색이나 모발손상을 미치는 모발의 가공, 식습관, 나이, 정신적 원인, 자가면역 질환, 중금속 중독 등이며, 여성에서는 이러한 이유와 빈혈, 심한 다이어트, 난소질환 등의 병적요소와 임신등의 휴지기 탈모 등이 있습니다. 탈모가 시작되는 나이, 범위, 그리고 진행되는 속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며 극심한 병, 영양 결핍, 또는 비타민 섭취의 부족으로 이 과정이 더욱 빨리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염색체나 화학 약품을 잘못 사용하는 것은 모발과 모낭의 손상을 가져와 결국은 영구적인 모발의 손실을 초래할 수도 있지만 모자를 착용하거나 샴푸를 지나치게 자주 한다는 것 등이 탈모의 원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5. 남성과 여성의 탈모는 왜 차이가 나나요? 여성은 남성호르몬인 안드로젠,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훨씬 낮기 때문입니다. 남성 호르몬은 신체 내에서 DHT (Dehydrotestosteron) 로 바뀌면서 탈모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테스토스테론은 5-α reductase라는 효소에 의해 DHT로 바뀌는데 이 효소는 주로 머리가 벗겨지는 부분에 많이 있습니다. 두피 전체를 볼 때 여성의 경우 이 효소의 양이 남성의 반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이유는 여성들은 DHT의 생성을 방해하는 aromatase라는 효소의 수치가 머리 앞부분에 특히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이 벗겨지지 않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여성에서도 탈모가 진행되나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흘러야 합니다. 그러나 여성탈모의 15% 정도는 남성형 탈모 즉 M자형의 탈모 유형을 보이게 되는 경우도 있으며 이런 경우 모발이식수술로서 충분히 회복을 시킬 수 있습니다.

4. 면도를 하면 굵은 모가 자라나나요? 면도를 하고 머리가 다시 나기 시작하여 짧은 상태에 있을 때에는 모발이 더 빳빳하게 느껴지므로 더 굵은 것처럼 느껴지는 것뿐이고 실제로 더 굵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두피를 청결히 하는 것이 탈모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은 이미 빠져 나올 머리카락이며 건강한 머리가 뽑히는 것이 아니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2. 모자나 가발을 쓰면 탈모가 더욱 진행되나요? 모자나 가발을 쓰고 다니면 두피에 통풍이 잘 안되어 머리가 빠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머리는 피부 바깥쪽이 아니라 피부의 내부에 있는 모낭에서 일어나는 변화입니다. 따라서 모자를 쓰는 것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모발이식에 대한 이모저모 1. 잘못된 모발이식은 어떤 건가요? 뒷머리에서 모발의 채취 수는 한계가 있는데 넓은 부위의 탈모를 전체적으로 이식을 하면 그 밀도가 떨어져 두피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결과를 초래하여 부자연스럽습니다. 따라서 수술 전에 밀도를 강화시키는 부분을 먼저 고려하여그 곳에 집중적으로 이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마의 모발 시작점을 너무 직선으로 하면 모발이식 수술은 받은 표시가 확연히 나타나 매우 부자연스런 모양을 보이며, 이런 경우 구불구불한 모발선을 만들고 밀도의 차이를 두어 자연스런 모발선을 연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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