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nsive reading story book으로 친구들끼리 자신이 준비한 동화책을 재미로 읽고 다 읽었으면 서로 바꾸면서 읽는 활동이다. 책을 재미로 읽는 것 외에 어떤 목적도 없는 오직 재미를 위한 활동이다.

pin 1
heart 1

finger writing 게임으로 첫번째사람이 주어진단어를 릴레이형식으로 다음 사람의 등에 쓴다. 그리고 등에 쓰여진 사람도 다음 사람의 등에 자신이 느낀데로 단어를 쓴다. 이 과정을 반복해서 마지막 사람은 자신이 느낀 단어를 칠판에 쓰면 된다. 평가는 단어의 정확성과 빠르기이다. 활동적인 게임으로 학생들인 단어를 배우는데에 재미있게 익힐수 있으며 writing을 공부하는데에도 도움이 된다.

Make a monster 활동이다. 말그대로 몬스터를 만드는 활동이다. 두명이 짝을 이루어 교사난 한 학생이 말하는 대로 몸을 만들면 된다. 예를 들어' 팔 3개' 이러면 한 사람이 팔을 접어서 팔을 3개로 만든다. 또한 창의적으로 사람의 신체기관이 아닌 다른것 뿔이나 꼬리도 말할 수 있다. 위와 같은 게임은 2인이 그룹을 이루어서 하는 활동이므로 협동심을 기르는데에 도움이 되며 listening활동에서 많이 사용될수 있다. 또한 신체적인 활동이 많아서 아이들이 즐겁게 활동을 할 수 있다.

where is Jenny 라는 게임으로 각자에게 주어진 단서를 가지고 jenny를 찾는다. 이 때 각자에게 주어진 단서들은 모두 다르며 이 단서들을 모두 조합해야 jenny의 행방을 알수 있다. 이와 같은 게임은 작은 그룹으로도 활동 할수 있으며 10명과 같은 대단위의 인원에서도 한꺼번에 게임을 진행할수 있어서 매우 흥미롭다. 또한 listening이 동시에 병행될수 있고 시각적이며 정보을 묻고 다녀야 하므로 신체적인 활동이 많다.

이 게임은 Reverse 20 question 활동이다. 개인적으로 하면서 매우 흥미로웠던 게임이다. 각자 단어를 하나씩 정해서 종이에 쓴다. 그리고 그 종이를 자신이 아닌 다른 모둠원의 등에 붙이며 서로 돌아가면서 20개의 질문을 하게 된다. 이때의 주의점은 자신의 등에 붙은 단어를 보아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 게임은 내가 무엇인지 끝까지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한 writing과 speaking, listening 이 모두 필요한 활동이며 청각적이며 신체를 사용하는 놀이이며 서로가 협력해야만 풀 수 있는 게임이다. 자신의 등에 붙은 종이의 단어를 20개의 질문안에 맞춘다면 성공이고 그 안에 맞추지 못한다면 실패이다.

이 게임은 Facts in five 란 게임이다. 단어와 관련된 지식구조를 확장시켜주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일정한 표를 가지고 하게 된다. 그 표의 세로에는 알파벳중 5개 정도를 골라서 쓸수 있고 가로에는 여러 카레고리중 5개를 쓴다. 예를 들면 coutry, fruit,job 등등이 있다. 이제 각각 제시된 카테고리를 세로에 써놓은 알파벳으로 시작된 단어들중에서 찾아서 쓴다. 그렇게 찾아서 모든 빈칸을 채운다. 그리고 이 게임은 그룹끼리 경쟁을 한다. 만약에 한 팀이 다른 두팀에서 업는 희귀한 단어를 썼다면 그 팀에게 점수를 더 주게 된다. 이러한 게임은 writing에 도움이 되며 협동과 경쟁이 같이 존재하며 매우 시각적이다.

이 게임은 Fly swatter game 이다. 파리를 잡는 것과 유사한 게임이다. 두 팀이 각각 일렬로 서게 된다. 그리고 칠판에 선생님이 여러여러 단어들을 쓴다. 이 때 단어는 종류에 구별없이 어떤 단어든 좋다. 그렇게 써진 단어를 선생님이 무작위로 부르게 된다. 그렇게 불려진 단어를 먼저 때리는 사람이 속한 팀이 승점을 가져간다. 위와 같이 각 팀에서 한 사람씩 끝나게되면 줄에 서서 기다리고 있던 다름 사람이 이어서 하게 된다. 이렇게 게임을 반복하며 나중에 더 많은 승점을 딴 팀이 승리이다. 또한 더욱 효과적으로 단어를 공부한다면 r 발음이나 l 발음과 같은 구별하기 어려운 단어들을 써놓은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이게임은 은 Reading과 Listening에 도움이 되며 시각적이고 활동적인 게임이다.

sight words 라는 게임으로 주위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단어들이 이 게임의 주재료이다. 주위에서 흔히 찾아볼수 단어들이 써진 카드와 그 단어들과 대칭 되는 그림카드를 서로 짝지어 맞추는 게임으로 협동적이며 reading활동이 들어가고 시각적인 효과가 있으며 주위의 단어들을 효율적으로 익힐 수 있게 해준다.

Treasue island라는 게임이다. 파트너와 하는 게임으로 16개의 칸이 필요하다. 세개의 상어와 한개의 보물 그리고 나머지는 정해진 단어들로 16칸을 채우게 된다. 생명은 3개로 돌아가면서 칸에 써진 숫자를 무작위로 자신이 골라서 상대에게 말해준다. 상대는 자신의 칸에 써진 단어를 말해준다. 이때 단어가 그냥 단어면 쓰게 되고 상어라면 생명하나를 잃게 되며 보물이면 생명을 하나 얻게 된다. Reading, listening, Speaking의 활동에 도움이 된다.

Running dictaction이란 게임이다. 우선은 2인 1조를 팀을 이루어 runner 와 writter를 한명씩 정한다. 그리고 runner는 정해진 곳에 써져있는 내용을 보고 외워서 writter에게 말을 해주어야 한다. 이때 다른 곳에 써오는 것은 불가능하며 오직 외우는 것만 가능하고 내용이 써진 그대로 외워야 한다. writter는 runner가 불러준 내용을 그대로 받아적어야한다. 매우 체력이 요구되는 게임으로 뛰어다녀야 하는 게임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도 좋을 것 같다. 또한 reading, writing에 매우 큰 도움이 되며 listening과 speaking에도 많은 도움이 되며 활동적이며 청각적, 시각적 요소가 모두 사용될만큼 모든 영역이 골고루 필요한 좋은 게임활동 인 것 같다.

Pinterest • 전 세계의 아이디어 카탈로그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