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terest • 전 세계의 아이디어 카탈로그

큐레이터 윤자영 :: 산뜻한 블루 컬러가 멀리서도 확 들어오는 가방인데요. 일 때문에 이동도 빈번하고 늘 짐이 많은 편이라 빅백을 선호해요, 70년대 캘리포니아 느낌 컨셉이라서 드는 순간 저도 기분 좋아지는 그런 느낌. 청량감이 묻어나오는 가방이에요. 은근 각이 살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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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간호섭 :: 심플한 디자인의 지갑과 안에 별도의 카드케이스가 세트 구성되어 있어요. 고급스럽고 내구성이 강한 아이보리 컬러 소재와 안쪽에는 화사한 스트라이프 안감을 사용했고, 클래식함에 캐주얼한 느낌을 가미해 깔끔하죠. 편지봉투 모티브와 스냅버튼 마감으로 수납력도 좋아요.

큐레이터 이영진 :: ‘어머, 귀여워~’ 란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던 재킷인데요. 색감도 그렇고 디자인도 그렇고 강아지에게도 이런 스타일리시함을 줄 수 있구나 싶어서 좋더라고요. 특히 요즘은 난방을 강하게 안 하시잖아요. 실내 공기가 차가워도 이 재킷이면 안심될 것 같아요.

[지플랫] GFLAT RAY 레이 크로스백

[어나더홈] FLYING HOOK

[어나더홈] RAMI HOOK

[누베스] THE CROXX CLUTCH_GOLD

[비브플랫] CHICAGO

[키스앤텔] Hand stamped brillant ring

[어거스트 홀즈] MOON ON THE H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