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터 윤자영 :: 산뜻한 블루 컬러가 멀리서도 확 들어오는 가방인데요. 일 때문에 이동도 빈번하고 늘 짐이 많은 편이라 빅백을 선호해요, 70년대 캘리포니아 느낌 컨셉이라서 드는 순간 저도 기분 좋아지는 그런 느낌. 청량감이 묻어나오는 가방이에요. 은근 각이 살아있어요.

큐레이터 윤자영 :: 산뜻한 블루 컬러가 멀리서도 확 들어오는 가방인데요. 일 때문에 이동도 빈번하고 늘 짐이 많은 편이라 빅백을 선호해요, 70년대 캘리포니아 느낌 컨셉이라서 드는 순간 저도 기분 좋아지는 그런 느낌. 청량감이 묻어나오는 가방이에요. 은근 각이 살아있어요.

199box w/조주희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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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쉬크래프트] 201 CARD POUCH – BURG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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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밀란] SUEDE LEATHER BELT –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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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스] BOUCLE NECK WARMER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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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COCO M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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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김지혜 :: 휴대폰이 없는 일상은 이제 상상하기 어렵죠. 단순히 기계에 그치는 게 아니라 자기 개성을 가장 손쉽게 표출할 수 있는 스케치북 같은 존재라고 생각해요. 미니멀함과 화려함을 다 갖춘 케이스라서 보자마자 눈길이 가더라고요. 블링블링해서 손에 쥐는 순간 기분부터 업되는 느낌.

큐레이터 김지혜 :: 휴대폰이 없는 일상은 이제 상상하기 어렵죠. 단순히 기계에 그치는 게 아니라 자기 개성을 가장 손쉽게 표출할 수 있는 스케치북 같은 존재라고 생각해요. 미니멀함과 화려함을 다 갖춘 케이스라서 보자마자 눈길이 가더라고요. 블링블링해서 손에 쥐는 순간 기분부터 업되는 느낌.

[키스앤텔] Hand stamped chain brace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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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박신영 :: 바람을 모티브로 이런 디자인이 나온다는 게 신선했어요. 귀를 감싸면서 시원한 느낌도 주는 묘한 매력. 고리를 살짝 열어 귀에 착용하면 은은한 포인트가 됩니다.

큐레이터 박신영 :: 바람을 모티브로 이런 디자인이 나온다는 게 신선했어요. 귀를 감싸면서 시원한 느낌도 주는 묘한 매력. 고리를 살짝 열어 귀에 착용하면 은은한 포인트가 됩니다.

큐레이터 간호섭 :: 심플한 디자인의 지갑과 안에 별도의 카드케이스가 세트 구성되어 있어요. 고급스럽고 내구성이 강한 아이보리 컬러 소재와 안쪽에는 화사한 스트라이프 안감을 사용했고, 클래식함에 캐주얼한 느낌을 가미해 깔끔하죠. 편지봉투 모티브와 스냅버튼 마감으로 수납력도 좋아요.

큐레이터 간호섭 :: 심플한 디자인의 지갑과 안에 별도의 카드케이스가 세트 구성되어 있어요. 고급스럽고 내구성이 강한 아이보리 컬러 소재와 안쪽에는 화사한 스트라이프 안감을 사용했고, 클래식함에 캐주얼한 느낌을 가미해 깔끔하죠. 편지봉투 모티브와 스냅버튼 마감으로 수납력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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