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S/S UX Collections_First Trial

2016 상반기 UX 트렌드: "경험"에 초점을 맞춘 관점으로 세상의 변화를 읽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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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동영상채팅#움짤채팅  글에서 이모티콘, 이제는 그거 마저 넘어서 자신이 움짤을 만들어 애기하는 동영상 채팅이 인기다. 얼굴 인식 스티커 기능으로 알려졌던 스노우는 10초 내외의 짧은 동영상과 움짤 채팅 기능으로 인기를 얻어 가입자 3000만명을 돌파했다. 10대를 중심으로 동영상이 기록의 수단을 넘어 감정과 표현을 전달하는 새로운 소통의 도구로 변모하고 있다.

#스노우#동영상채팅#움짤채팅 글에서 이모티콘, 이제는 그거 마저 넘어서 자신이 움짤을 만들어 애기하는 동영상 채팅이 인기다. 얼굴 인식 스티커 기능으로 알려졌던 스노우는 10초 내외의 짧은 동영상과 움짤 채팅 기능으로 인기를 얻어 가입자 3000만명을 돌파했다. 10대를 중심으로 동영상이 기록의 수단을 넘어 감정과 표현을 전달하는 새로운 소통의 도구로 변모하고 있다.

pin 2
#도도포이트 만큼 혹은 더 많이 보이는? 단골 플러스, 휴대폰 번호 포인트 적립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던 자주가는 가게들에서, 뒤늦게 단골플러스 라고 하는 서비스를 많이 활용하기 시작하는 현상을 목격

#도도포이트 만큼 혹은 더 많이 보이는? 단골 플러스, 휴대폰 번호 포인트 적립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던 자주가는 가게들에서, 뒤늦게 단골플러스 라고 하는 서비스를 많이 활용하기 시작하는 현상을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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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1
각종 '페이'와 연계된 실물카드의 등장. 플라스틱 카드에서 '페이'로 대표되는 핀테크 서비스로 이동했다가, 다시 그 '페이'를 오프라인으로 가져오는 O2O 시도가 일어나고 있다.

각종 '페이'와 연계된 실물카드의 등장. 플라스틱 카드에서 '페이'로 대표되는 핀테크 서비스로 이동했다가, 다시 그 '페이'를 오프라인으로 가져오는 O2O 시도가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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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된 이미지는 이제 식상한듯하다. 대세는 움짤(움직이는 이미지, 사실은 아주 짧은 동영상이지만). 대국민 프사 자랑앱쯤인 카카오도 대세를 반영한듯 움짤 프사 기능을 올 초부터 제공했고, 이미지 기반 SNS의 대표격인 인스타그램에서는 작년 하반기부터 움짤전용 앱인 부메랑도을 자매품으로 묶어 전면에 내세울정도. 앱스토어에도 움짤을 예쁘게 꾸며주는 앱까지 이미 수두룩하다. 일상을 보여주는 일이 익숙한 우리에게, 아직 생생한 동영상은 부담스럽고, 정적인 사진은 식상하게 느껴진다. 그런면에서 움짤은 녹화의 부담은 덜고, 일상의 분위기와 느낌을 한껏 더 살려준다는 점에서 사람들의 애정을 듬뿍 받고 있는 것이 아닐까.

정지된 이미지는 이제 식상한듯하다. 대세는 움짤(움직이는 이미지, 사실은 아주 짧은 동영상이지만). 대국민 프사 자랑앱쯤인 카카오도 대세를 반영한듯 움짤 프사 기능을 올 초부터 제공했고, 이미지 기반 SNS의 대표격인 인스타그램에서는 작년 하반기부터 움짤전용 앱인 부메랑도을 자매품으로 묶어 전면에 내세울정도. 앱스토어에도 움짤을 예쁘게 꾸며주는 앱까지 이미 수두룩하다. 일상을 보여주는 일이 익숙한 우리에게, 아직 생생한 동영상은 부담스럽고, 정적인 사진은 식상하게 느껴진다. 그런면에서 움짤은 녹화의 부담은 덜고, 일상의 분위기와 느낌을 한껏 더 살려준다는 점에서 사람들의 애정을 듬뿍 받고 있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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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링이 더 깐깐해진 소셜데이팅 플랫폼들.(예로 아만다, 스카이피플) 어쩌면 오프라인에서 '뚜'들의 네트워킹으로 이루어지던 소개팅 경험이 온라인으로 확장된, 소개팅 o2o는 아닐까.

필터링이 더 깐깐해진 소셜데이팅 플랫폼들.(예로 아만다, 스카이피플) 어쩌면 오프라인에서 '뚜'들의 네트워킹으로 이루어지던 소개팅 경험이 온라인으로 확장된, 소개팅 o2o는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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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중계 실시간 채팅 공중파 스포츠 라이브 중계에도 시청자의 채팅이 등장했다. 경기중간 가끔 실시간 채팅이 화면에 나오는데, 해설자들은 해설과 중계를 멈추고 채팅을 읽고 그에 대한 반응을 한다. 처음에는 너무 어색했지만, 간혹 재미있는 채팅이 나오니 분위기가 사는 것 같다. 공중파도 점점 인터넷 방송을 닮아가는 것 같다.

MBC 중계 실시간 채팅 공중파 스포츠 라이브 중계에도 시청자의 채팅이 등장했다. 경기중간 가끔 실시간 채팅이 화면에 나오는데, 해설자들은 해설과 중계를 멈추고 채팅을 읽고 그에 대한 반응을 한다. 처음에는 너무 어색했지만, 간혹 재미있는 채팅이 나오니 분위기가 사는 것 같다. 공중파도 점점 인터넷 방송을 닮아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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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채팅 올해 4월 21일 네이버 뉴스에서 ‘통계로 보는 댓글’ 이라는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댓글을 쓴 사람의 성별과 연령을 보여주는데, 대충 남자가 80%, 2030대가 70%의 댓글을 쓰는것 같다. 3040대가 쓰는 댓글의 말투가 1020대와 비슷하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자세한 분석은 해주지 않지만, 간단한 시각화로 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 같고, 사람들의 데이터 리터러시가 올라가서 이런 서비스가 나온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네이버 채팅 올해 4월 21일 네이버 뉴스에서 ‘통계로 보는 댓글’ 이라는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댓글을 쓴 사람의 성별과 연령을 보여주는데, 대충 남자가 80%, 2030대가 70%의 댓글을 쓰는것 같다. 3040대가 쓰는 댓글의 말투가 1020대와 비슷하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자세한 분석은 해주지 않지만, 간단한 시각화로 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 같고, 사람들의 데이터 리터러시가 올라가서 이런 서비스가 나온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포켓몬 고 아직 한국에서는 출시가 안되서 해보지는 않았지만, 7월  6일 ‘포켓몬 고’가 출시되었다. AR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데, 포켓몬을 잡고 키우려면 실제로 돌아다녀야 한다. 게임이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샌프란시스코에서는 포켓몬 알을 부화시키려고(시속 30km 이하로 5km를 이동해야함)  조깅을 하는 사람이 늘고 있고, 어떤 10대 소녀는 물포켓몬을 잡으러 강까지 갔다가 시신을 발견해 경찰해 신고하기도 했다고 한다. gamification이 아니라 게임의 헬스화 인 것 같은데, 오탁후들을 운동시키다니 대단한 것 같다.

포켓몬 고 아직 한국에서는 출시가 안되서 해보지는 않았지만, 7월 6일 ‘포켓몬 고’가 출시되었다. AR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데, 포켓몬을 잡고 키우려면 실제로 돌아다녀야 한다. 게임이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샌프란시스코에서는 포켓몬 알을 부화시키려고(시속 30km 이하로 5km를 이동해야함) 조깅을 하는 사람이 늘고 있고, 어떤 10대 소녀는 물포켓몬을 잡으러 강까지 갔다가 시신을 발견해 경찰해 신고하기도 했다고 한다. gamification이 아니라 게임의 헬스화 인 것 같은데, 오탁후들을 운동시키다니 대단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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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ch 1
#prisma 우리가 쉽게 쓰지만 ai가 적용된 것들에 대해. 프리즈마는 AI를 활용해, 내 사진을 넣으면 명화처럼 바꿔준다. "그림"처럼 바꿔는 기능은 포토샵에도 있고, 수많은 앱들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기능이지만, "명화"처럼 바꾸기란 많은 작업과 시간을 필요로한다. 프리즈마는 명화의 특징을 기계가 학습하고, 나의 사진을 명화의 특징을 넣어 바꿔주는 방식이다(뉴럴네트워크를 활용한 AI를 적용했다고 하면 더 이해가 쉬울까...) 앱으로 단순히 사진을 보정하는 수준을 넘어 하나의 아트웍을 만들어낼 수 있을만큼 보편화된 AI를 접할 수 있는 요즘, 앞으로 AI를 활용한 창작물의 증가가 기대된다. *AI Effect도 생각해보자...우리가 저걸보며 AI가 했다고 바로 알아차리지 못하듯...

#prisma 우리가 쉽게 쓰지만 ai가 적용된 것들에 대해. 프리즈마는 AI를 활용해, 내 사진을 넣으면 명화처럼 바꿔준다. "그림"처럼 바꿔는 기능은 포토샵에도 있고, 수많은 앱들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기능이지만, "명화"처럼 바꾸기란 많은 작업과 시간을 필요로한다. 프리즈마는 명화의 특징을 기계가 학습하고, 나의 사진을 명화의 특징을 넣어 바꿔주는 방식이다(뉴럴네트워크를 활용한 AI를 적용했다고 하면 더 이해가 쉬울까...) 앱으로 단순히 사진을 보정하는 수준을 넘어 하나의 아트웍을 만들어낼 수 있을만큼 보편화된 AI를 접할 수 있는 요즘, 앞으로 AI를 활용한 창작물의 증가가 기대된다. *AI Effect도 생각해보자...우리가 저걸보며 AI가 했다고 바로 알아차리지 못하듯...

#모모세대#키즈콘텐츠#허팝#캐리와장난감친구들#라임튜브  모모세대는 모어모바일을 줄여 만든 신조어로 TV보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같은 모바일기기에 익숙한 세대이다. SNS를 주로 했던 엄지족과 달리 유뷰트, 아프리카 TV 등 동영상 서비스를 자주 이용한다는 점에서 강력한 콘텐츠 수요자로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모모세대를 겨냥한 1인 방송이 늘어나면서 허팝,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라임튜브와 같이 100만 팔로워에 육박하는 인기 채널이 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모모세대는 교육이나 문화생활도 즐기고 있어 스마트폰이 단순한 기기가 아니라 지식을 쌓는 교육 수단이자 세상을 보는 창으로 변모하는거 같다.

#모모세대#키즈콘텐츠#허팝#캐리와장난감친구들#라임튜브 모모세대는 모어모바일을 줄여 만든 신조어로 TV보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같은 모바일기기에 익숙한 세대이다. SNS를 주로 했던 엄지족과 달리 유뷰트, 아프리카 TV 등 동영상 서비스를 자주 이용한다는 점에서 강력한 콘텐츠 수요자로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모모세대를 겨냥한 1인 방송이 늘어나면서 허팝,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라임튜브와 같이 100만 팔로워에 육박하는 인기 채널이 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모모세대는 교육이나 문화생활도 즐기고 있어 스마트폰이 단순한 기기가 아니라 지식을 쌓는 교육 수단이자 세상을 보는 창으로 변모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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