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GUIDE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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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메가쑈킹과 그의 친동생, 음악 칼럼니스트 김작가가 의기투합해 “놀아보려고 만들었다”는 서교동 ‘쫄깃쎈타’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쫄깃쎈타’에서 숙박 기능만 뺀 공간이다. 푸른 하늘과 감귤을 닮은 이곳은 회원제로 운영된다. 메뉴는 오직 맥주와 보드카, 테킬라뿐. 원하는 사람은 알아서 돈을 지불하고 술을 꺼내가면 된다. 안주는 밖에서 사오거나 오픈 주방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단, 설거지까지 셀프! 냉장고 안에는 간단한 식재료가 준비되어 있다. 물론 무료다. 주말에는 ‘집밥 파티’도 열린다. 현재 ‘쫄친 대모집’ 중. 오픈 마인드를 지닌 엘레강스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만화가 메가쑈킹과 그의 친동생, 음악 칼럼니스트 김작가가 의기투합해 “놀아보려고 만들었다”는 서교동 ‘쫄깃쎈타’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쫄깃쎈타’에서 숙박 기능만 뺀 공간이다. 푸른 하늘과 감귤을 닮은 이곳은 회원제로 운영된다. 메뉴는 오직 맥주와 보드카, 테킬라뿐. 원하는 사람은 알아서 돈을 지불하고 술을 꺼내가면 된다. 안주는 밖에서 사오거나 오픈 주방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단, 설거지까지 셀프! 냉장고 안에는 간단한 식재료가 준비되어 있다. 물론 무료다. 주말에는 ‘집밥 파티’도 열린다. 현재 ‘쫄친 대모집’ 중. 오픈 마인드를 지닌 엘레강스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합정동의 ‘채널 1969’는 19세부터 69세까지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원래 예술가들의 작업실 겸 레이블 ‘모모씨 뮤직’의 연습실이자 공연장으로 운영되던 공간에 술집 기능을 더했다. 밴드 ‘카스테라’의 멤버이자 연극인 안홍인과 셰프 맹주상, ‘허송세월대학’의 총장을 자청하는 비토, 세 남자가 운영한다. 자체 기획한 공연이 열리고 뮤지션들이 직접 요리하는 본격 주방 프로젝트도 진행된다. 사방에 진열된 만화책도 무료로 볼 수 있다. 페이스북을 통해 이들의 재미난 이벤트를 확인할 것!

합정동의 ‘채널 1969’는 19세부터 69세까지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원래 예술가들의 작업실 겸 레이블 ‘모모씨 뮤직’의 연습실이자 공연장으로 운영되던 공간에 술집 기능을 더했다. 밴드 ‘카스테라’의 멤버이자 연극인 안홍인과 셰프 맹주상, ‘허송세월대학’의 총장을 자청하는 비토, 세 남자가 운영한다. 자체 기획한 공연이 열리고 뮤지션들이 직접 요리하는 본격 주방 프로젝트도 진행된다. 사방에 진열된 만화책도 무료로 볼 수 있다. 페이스북을 통해 이들의 재미난 이벤트를 확인할 것!

Meagan Mastriani continues her quest to find café-perfection in the city of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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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k, white, black highlight, steel, and terracotta p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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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dae street bar looks like a ro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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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ulloc tea museum à Jeju Island par Mass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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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ok / motoelastico /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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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e Korean Cafe (Seoul,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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