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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경제학상 수상 후보 1순위' 로 꼽히는 폴 로머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 교수(57)는 9월 26일 한국경제신문 주최로 열리는 ‘코리아 비전 컨퍼런스(Korea Vision Conference) 2012’ 참석에 앞서 이메일 인터뷰를 갖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이 노력하는 사람들과 동등한 수준의 물질적 풍요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 후보 1순위' 로 꼽히는 폴 로머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 교수(57)는 9월 26일 한국경제신문 주최로 열리는 ‘코리아 비전 컨퍼런스(Korea Vision Conference) 2012’ 참석에 앞서 이메일 인터뷰를 갖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이 노력하는 사람들과 동등한 수준의 물질적 풍요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로버트 실러 교수. 2005년엔 월스트리트저널이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30대 인물’ 중 한 명으로 그를 선정했다. 지난해 블룸버그는 ‘세계 금융계에 영향력 있는 50인’ 중 한 명으로도 그를 꼽았다.

로버트 실러 교수. 2005년엔 월스트리트저널이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30대 인물’ 중 한 명으로 그를 선정했다. 지난해 블룸버그는 ‘세계 금융계에 영향력 있는 50인’ 중 한 명으로도 그를 꼽았다.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 인물’ 조사를 시작한 지난 2003년 이후 지금까지 매 조사마다 맨 윗자리를 차지하는 사람은 어김없이 당시 미국 대통령이었다. 올해 조사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1위는 62.8%의 지목률을 보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다. 지난해 72.5%에 비해 지목률은 10%포인트가량 떨어졌다. 2위는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다.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 인물’ 조사를 시작한 지난 2003년 이후 지금까지 매 조사마다 맨 윗자리를 차지하는 사람은 어김없이 당시 미국 대통령이었다. 올해 조사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1위는 62.8%의 지목률을 보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다. 지난해 72.5%에 비해 지목률은 10%포인트가량 떨어졌다. 2위는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다.

1956년 26세의 나이에 정식으로 투자 인생을 시작한 워렌버핏. 자신의 고향 미국 오마하에서 투자자들로부터 10만 5,000달러(약 1억 2,000만원)를 받고, 여기에 자신의 돈 100달러를 보탠 것이 계기가 됐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40년이 지난 1996년, 그는 미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 의해 처음으로 세계의 부호 1위에 선정됐고, 이후 지속적으로 이 조사에서 톱 클래스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1956년 26세의 나이에 정식으로 투자 인생을 시작한 워렌버핏. 자신의 고향 미국 오마하에서 투자자들로부터 10만 5,000달러(약 1억 2,000만원)를 받고, 여기에 자신의 돈 100달러를 보탠 것이 계기가 됐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40년이 지난 1996년, 그는 미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 의해 처음으로 세계의 부호 1위에 선정됐고, 이후 지속적으로 이 조사에서 톱 클래스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 인물 1위에 올랐습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 인물 1위에 올랐습니다.

ⓒ 연합뉴스    지난 4월17일 김용 미국 다트머스 대학 총장이 세계은행 차기 총재로 공식 선임되었다.  성공의 정의를 묻는 질문에 “이곳에 누군가가 되고자 온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를 하러 온 것이다”라고 말했다.

ⓒ 연합뉴스 지난 4월17일 김용 미국 다트머스 대학 총장이 세계은행 차기 총재로 공식 선임되었다. 성공의 정의를 묻는 질문에 “이곳에 누군가가 되고자 온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를 하러 온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미국의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가 선정한 '미국 400대 부자' 리스트에 패스트 패션 브랜드 '포에버 21'의 장도원(56)·장진숙(48·결혼 전 이름 김진숙) 공동 창업자가 88위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해 미국의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가 선정한 '미국 400대 부자' 리스트에 패스트 패션 브랜드 '포에버 21'의 장도원(56)·장진숙(48·결혼 전 이름 김진숙) 공동 창업자가 88위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인도 남부의 벵갈루루는 ‘인도의 실리콘밸리’로 불린다. 2,000개가 넘는 인도의 IT 기업과 마이크로소프트(MS), IBM 등 세계적인 IT 기업들의 연구개발센터가 모여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곳은 20년 전만 해도 날씨 좋은 휴양지일 뿐이었다. 벵갈루루에 처음 공장을 세우고 인도 IT 산업의 부흥을 이끈 회사가 바로 소프트웨어기업 위프로(Wipro)다. 그 중심에는 당시 30대의 젊은 최고경영자 아짐 프렘지(Azim Premji, 1945년~ )가 있었다.

인도 남부의 벵갈루루는 ‘인도의 실리콘밸리’로 불린다. 2,000개가 넘는 인도의 IT 기업과 마이크로소프트(MS), IBM 등 세계적인 IT 기업들의 연구개발센터가 모여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곳은 20년 전만 해도 날씨 좋은 휴양지일 뿐이었다. 벵갈루루에 처음 공장을 세우고 인도 IT 산업의 부흥을 이끈 회사가 바로 소프트웨어기업 위프로(Wipro)다. 그 중심에는 당시 30대의 젊은 최고경영자 아짐 프렘지(Azim Premji, 1945년~ )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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