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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 참! 좋은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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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 인물’ 조사를 시작한 지난 2003년 이후 지금까지 매 조사마다 맨 윗자리를 차지하는 사람은 어김없이 당시 미국 대통령이었다. 올해 조사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1위는 62.8%의 지목률을 보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다. 지난해 72.5%에 비해 지목률은 10%포인트가량 떨어졌다. 2위는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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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실러 교수. 2005년엔 월스트리트저널이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30대 인물’ 중 한 명으로 그를 선정했다. 지난해 블룸버그는 ‘세계 금융계에 영향력 있는 50인’ 중 한 명으로도 그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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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경제학상 수상 후보 1순위' 로 꼽히는 폴 로머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 교수(57)는 9월 26일 한국경제신문 주최로 열리는 ‘코리아 비전 컨퍼런스(Korea Vision Conference) 2012’ 참석에 앞서 이메일 인터뷰를 갖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이 노력하는 사람들과 동등한 수준의 물질적 풍요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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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남부의 벵갈루루는 ‘인도의 실리콘밸리’로 불린다. 2,000개가 넘는 인도의 IT 기업과 마이크로소프트(MS), IBM 등 세계적인 IT 기업들의 연구개발센터가 모여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곳은 20년 전만 해도 날씨 좋은 휴양지일 뿐이었다. 벵갈루루에 처음 공장을 세우고 인도 IT 산업의 부흥을 이끈 회사가 바로 소프트웨어기업 위프로(Wipro)다. 그 중심에는 당시 30대의 젊은 최고경영자 아짐 프렘지(Azim Premji, 1945년~ )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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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미국의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가 선정한 '미국 400대 부자' 리스트에 패스트 패션 브랜드 '포에버 21'의 장도원(56)·장진숙(48·결혼 전 이름 김진숙) 공동 창업자가 88위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 연합뉴스 지난 4월17일 김용 미국 다트머스 대학 총장이 세계은행 차기 총재로 공식 선임되었다. 성공의 정의를 묻는 질문에 “이곳에 누군가가 되고자 온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를 하러 온 것이다”라고 말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 인물 1위에 올랐습니다.

1956년 26세의 나이에 정식으로 투자 인생을 시작한 워렌버핏. 자신의 고향 미국 오마하에서 투자자들로부터 10만 5,000달러(약 1억 2,000만원)를 받고, 여기에 자신의 돈 100달러를 보탠 것이 계기가 됐다고 합니다. 그로부터 40년이 지난 1996년, 그는 미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 의해 처음으로 세계의 부호 1위에 선정됐고, 이후 지속적으로 이 조사에서 톱 클래스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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