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Justice League poster!

New Justice League poster!

에가 в Твиттере: «디씨온에서 트레이딩카드 시크릿 - 저스티스 리그: 갓즈 앤 몬스터즈 협력했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8ㅁ8…

에가 в Твиттере: «디씨온에서 트레이딩카드 시크릿 - 저스티스 리그: 갓즈 앤 몬스터즈 협력했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8ㅁ8…

Justice League

Justice League

Unite the League! New Justice League Photo Debuts

Unite the League! New Justice League Photo Debuts

Super Hero Beers.  저스티스 리그 컨셉 맥주 디자인.

Super Hero Beers. 저스티스 리그 컨셉 맥주 디자인.

[뉴 52! 저스티스 리그: 1]  리부트 되는 새로운 저스티스리그. 자세히는 몰라도 어느 정도 관계를 알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보는 것도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다. 표지에 있는 7명의 캐릭터가 다크사이드로 인해 우여곡절 끝에 뭉치게 되는데, 아직은 팀으로서의 자각이 있는 것은 아니다. 언론에서 팀 이름이 뭐냐고 물었더니 플래시가 '슈퍼 세븐'이라고 장난스럽게 대답하는 수준. 오리지널을 잘 알지 못해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그런대로 재미있는 것 같다.

[뉴 52! 저스티스 리그: 1] 리부트 되는 새로운 저스티스리그. 자세히는 몰라도 어느 정도 관계를 알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보는 것도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다. 표지에 있는 7명의 캐릭터가 다크사이드로 인해 우여곡절 끝에 뭉치게 되는데, 아직은 팀으로서의 자각이 있는 것은 아니다. 언론에서 팀 이름이 뭐냐고 물었더니 플래시가 '슈퍼 세븐'이라고 장난스럽게 대답하는 수준. 오리지널을 잘 알지 못해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그런대로 재미있는 것 같다.

[인저스티스: 1]  잘 몰랐는데 동명의 게임이 이미 있었다고... 마블의 [시빌 워] 이벤트와 비슷한 느낌도 있다. 조커 일당이 그 특유의 변덕으로 타켓을 슈퍼맨으로 바꾸더니, 슈퍼맨의 아이를 임신한 로이스가 슈퍼맨에게 살해당하도록 사건을 꾸민다. 여기에 꼼짝없이 당한 슈퍼맨은 더이상 악당들을 그냥 놔둘 수 없다며 스스로 세계 평화를 위해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한다. 언론에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온갖 내전과 전쟁 상태를 강제적으로 종결시킨다. 저스티스 리그 멤버들은 이렇게 강제적인 평화라도 필요하다는 슈퍼맨 파와, 평화를 이룩하는 절차를 무시한 철권 통치 상태를 반대하는 배트맨 파로 나뉘어 대립하게 된다.

[인저스티스: 1] 잘 몰랐는데 동명의 게임이 이미 있었다고... 마블의 [시빌 워] 이벤트와 비슷한 느낌도 있다. 조커 일당이 그 특유의 변덕으로 타켓을 슈퍼맨으로 바꾸더니, 슈퍼맨의 아이를 임신한 로이스가 슈퍼맨에게 살해당하도록 사건을 꾸민다. 여기에 꼼짝없이 당한 슈퍼맨은 더이상 악당들을 그냥 놔둘 수 없다며 스스로 세계 평화를 위해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한다. 언론에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온갖 내전과 전쟁 상태를 강제적으로 종결시킨다. 저스티스 리그 멤버들은 이렇게 강제적인 평화라도 필요하다는 슈퍼맨 파와, 평화를 이룩하는 절차를 무시한 철권 통치 상태를 반대하는 배트맨 파로 나뉘어 대립하게 된다.

☞영화 '베테랑'을 재미있게 분석했군요~~  이 영화가 '세상의 을(乙)들이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어떻게 갑(甲)을 이길 수 있는지 보여준다'는 중앙일보 권석천 부장의 칼럼. ------------------- "비결은 네 가지다.  1. 약점이 적어야 버틸 수 있다. 자신의 욕망부터 관리해야 한다.  2. 갈고 닦은 기량으로 상대를 제압한다. 프로는 변칙도 구사할 줄 안다.  3. 참고 또 참는다. 승부는 명분의 크기에 달렸다.  4. 혼자선 세상을 바꿀 수 없다. 동조자를 모으는 ‘저스티스 리그(Justice League)’가 필요하다.  ★이 영화의 대히트는 한국 사회가 얼마나 정의에 목말라 있는지 말해 준다.★  ★이제 분명한 사실은 '을'들이 싸움의 기술을 터득하기 시작했고, 그들 속에도 베테랑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더 이상 패배주의에 빠져 있을 수 없다는 열망들이 조금씩 결집돼 가고 있다는 것이다."  *전문…

☞영화 '베테랑'을 재미있게 분석했군요~~ 이 영화가 '세상의 을(乙)들이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어떻게 갑(甲)을 이길 수 있는지 보여준다'는 중앙일보 권석천 부장의 칼럼. ------------------- "비결은 네 가지다. 1. 약점이 적어야 버틸 수 있다. 자신의 욕망부터 관리해야 한다. 2. 갈고 닦은 기량으로 상대를 제압한다. 프로는 변칙도 구사할 줄 안다. 3. 참고 또 참는다. 승부는 명분의 크기에 달렸다. 4. 혼자선 세상을 바꿀 수 없다. 동조자를 모으는 ‘저스티스 리그(Justice League)’가 필요하다. ★이 영화의 대히트는 한국 사회가 얼마나 정의에 목말라 있는지 말해 준다.★ ★이제 분명한 사실은 '을'들이 싸움의 기술을 터득하기 시작했고, 그들 속에도 베테랑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더 이상 패배주의에 빠져 있을 수 없다는 열망들이 조금씩 결집돼 가고 있다는 것이다." *전문…

Jason Todd in Red Hood and The Outlaws #4

Jason Todd in Red Hood and The Outlaws #4

[뉴 52! 저스티스 리그 2: 악인의 여정]  '그레이브스'는 [뉴 52! 저스티르 리그 1]의 다크사이드 사건 이후, 가족들을 원인모를 병으로 잃은 작가였다. 그레이브스는 다크사이드 사건 직후에는 저스티스리그를 옹호하며 그와 관련된 책을 집필해 세계적인 위치에 올라갔지만, 가족들을 잃고 나서는 '저스티스리그가 과연 우리 모두를 구할 수 있는가?'에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던 것이다. 당장 눈 앞의 빌런을 헤치우기는 했지만, (추측이기는 해도) 그로 인해 가족들을 잃은 상실감으로 괴로워하던 그레이브스는 결국 수미산의 아수라 신들의 도움을 받아 마치 영혼과 같은 미지의 존재들을 조종하는 힘을 얻게 된다. 이 힘으로 그는 저스티스리그의 멤버들이 가지고 있는 상실감을 실체화 해, 다시 한번 자신과 같은 고통에 빠뜨리며 그들을 무력화한다.

[뉴 52! 저스티스 리그 2: 악인의 여정] '그레이브스'는 [뉴 52! 저스티르 리그 1]의 다크사이드 사건 이후, 가족들을 원인모를 병으로 잃은 작가였다. 그레이브스는 다크사이드 사건 직후에는 저스티스리그를 옹호하며 그와 관련된 책을 집필해 세계적인 위치에 올라갔지만, 가족들을 잃고 나서는 '저스티스리그가 과연 우리 모두를 구할 수 있는가?'에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던 것이다. 당장 눈 앞의 빌런을 헤치우기는 했지만, (추측이기는 해도) 그로 인해 가족들을 잃은 상실감으로 괴로워하던 그레이브스는 결국 수미산의 아수라 신들의 도움을 받아 마치 영혼과 같은 미지의 존재들을 조종하는 힘을 얻게 된다. 이 힘으로 그는 저스티스리그의 멤버들이 가지고 있는 상실감을 실체화 해, 다시 한번 자신과 같은 고통에 빠뜨리며 그들을 무력화한다.

Pinterest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