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내가 읽은 책들. 좋든 싫든 읽어본 책은 다 남길 예정.
Ki-Won Kim18 10 팔로워
딱 제목에 들어맞는 이야기. 튀는 건 없지만 충분히 매력적이다.

딱 제목에 들어맞는 이야기. 튀는 건 없지만 충분히 매력적이다.

오묘했던 초반을 지나 중반부터 압도적인 몰입감. 후반부는 완전 충격. 2권도 내 언젠가 꼭 독파하고 만다.

오묘했던 초반을 지나 중반부터 압도적인 몰입감. 후반부는 완전 충격. 2권도 내 언젠가 꼭 독파하고 만다.

평소 잘 느껴보지 못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접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펼쳐들게 됐지만 아쉬움이 조금 남는다. 조금은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우연들이 적잖게 보였던 탓일까.

평소 잘 느껴보지 못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접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펼쳐들게 됐지만 아쉬움이 조금 남는다. 조금은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우연들이 적잖게 보였던 탓일까.

같이 나온 007 시리즈로 3권이 더 있었는데 이왕 읽을 거 그 셋 중에 하나로 읽을 걸 그랬나 싶기도 하다.

같이 나온 007 시리즈로 3권이 더 있었는데 이왕 읽을 거 그 셋 중에 하나로 읽을 걸 그랬나 싶기도 하다.

책 읽다가 눈물 흘릴 뻔한 건 이번이 처음이었던 것 같다. 이렇게 바라보기만 해도 슬픈 아이인데 이야기는 어떻게 그렇게도 경쾌했을까.

책 읽다가 눈물 흘릴 뻔한 건 이번이 처음이었던 것 같다. 이렇게 바라보기만 해도 슬픈 아이인데 이야기는 어떻게 그렇게도 경쾌했을까.

읽고 나서 알았는데 이게 온다 리쿠 작가님 소설 중에서 재미 하나만큼은 캡이라더라. 용케도 잘 골랐네.

읽고 나서 알았는데 이게 온다 리쿠 작가님 소설 중에서 재미 하나만큼은 캡이라더라. 용케도 잘 골랐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나름 재미있게 풀어낸 소설인 듯. 확실히 흥진하게 읽긴 했는데 전권 독파가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나름 재미있게 풀어낸 소설인 듯. 확실히 흥진하게 읽긴 했는데 전권 독파가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다.

<고백>에 비하면 조금은 떨어지는 임팩트. 하지만 각 캐릭터들에 대한 몰입감은 이게 더 좋았다.

<고백>에 비하면 조금은 떨어지는 임팩트. 하지만 각 캐릭터들에 대한 몰입감은 이게 더 좋았다.

표지도 이야기도 전부 마음에 들었다. 결말이 조금 오묘하긴 한데 그래도 좋았음. 이 책 읽을 때만 해도 순수함이 알게 모르게 남아있었던 터라 어느 장면에서 충격 좀 받았다.

표지도 이야기도 전부 마음에 들었다. 결말이 조금 오묘하긴 한데 그래도 좋았음. 이 책 읽을 때만 해도 순수함이 알게 모르게 남아있었던 터라 어느 장면에서 충격 좀 받았다.

소재는 마음에 들었는데 솔직히 이런 스토리는 내 취향이 아니다.

소재는 마음에 들었는데 솔직히 이런 스토리는 내 취향이 아니다.

Pinterest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