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ient Egypt

18 7 팔로워
투탕카멘과 그의 아내.  옥좌의 등받이에 새겨진 그림이다. 투탕카멘이 아홉살에 왕위에 올랐으며 당시에 투탕카멘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종교적 전통에 따라 생명을 주는 아텐의 태양 아래 있는 국왕부부를 묘사한 것이다. 투탕카멘은 편한 자세로 기대어 쉬고 있다. 그의 아내 안케세나멘은 옆에서 남편의 어깨에 향유를 발라준다. 이 옥좌의 등받이에 새겨진 그림을 잘 보면 투탕카멘의 팔이 얇고 길며 배가 튀어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기법은 태양신을 섬기던 아크나톤 시대에도 쓰였던 기법이다. 왕을 신격화한다는 것이 하나의 가설이다.

투탕카멘과 그의 아내. 옥좌의 등받이에 새겨진 그림이다. 투탕카멘이 아홉살에 왕위에 올랐으며 당시에 투탕카멘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종교적 전통에 따라 생명을 주는 아텐의 태양 아래 있는 국왕부부를 묘사한 것이다. 투탕카멘은 편한 자세로 기대어 쉬고 있다. 그의 아내 안케세나멘은 옆에서 남편의 어깨에 향유를 발라준다. 이 옥좌의 등받이에 새겨진 그림을 잘 보면 투탕카멘의 팔이 얇고 길며 배가 튀어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기법은 태양신을 섬기던 아크나톤 시대에도 쓰였던 기법이다. 왕을 신격화한다는 것이 하나의 가설이다.

카노포스함.  과천에서 열렸던 고대 이집트 예술 전시회에서 찍힌 사진이다. 왕의 내장이 들어있는 황금단지를 넣기 위해 네칸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 네칸은 모두 왕의 머리 모양 뚜껑으로 닫혀 있다. 부조로 묘사된 네명의 여신은 모서리에서 팔을 양쪽으로 뻗어 함을 보호하고 있다. 함에는 앵크 십자가와 호루스의 눈과 자칼이 들고 다니는 쇠고랑 등이 보인다. 모두 영생을 갈구하는 이집트인들의 사후세계에 대한 상징들이다.

카노포스함. 과천에서 열렸던 고대 이집트 예술 전시회에서 찍힌 사진이다. 왕의 내장이 들어있는 황금단지를 넣기 위해 네칸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 네칸은 모두 왕의 머리 모양 뚜껑으로 닫혀 있다. 부조로 묘사된 네명의 여신은 모서리에서 팔을 양쪽으로 뻗어 함을 보호하고 있다. 함에는 앵크 십자가와 호루스의 눈과 자칼이 들고 다니는 쇠고랑 등이 보인다. 모두 영생을 갈구하는 이집트인들의 사후세계에 대한 상징들이다.

미이라를 싸는 파피루스 천이다. 독수리와 뱀이 보이는데 이것은 상하 이집트의 두 영토를 나타내는 의전용 동물이다. 이들의 등장은 나일강 삼각주와 나일계곡 지역의 통일을 상징한다. 눈은 호루스의 눈을 뜻한다. 앵크 십자가가 보이는데 앵크 십자가는 영원한 생명을 뜻한다. 그리고 얼굴이 보인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사자의 얼굴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자칼이 들고 다니는 쇠고랑 비슷한 사물이 보인다. 모두 저승과 연관이 되어 있고 신과 연관이 되어 있는 상징들이다. 사자의 사후세계와 연관되어 있는 상징들이다. 앵크 십자가가 있는 걸 보면, 미이라를 만듬으로써 영생을 구할 수 있다고 믿었었을 것이라고 추측이 된다.

미이라를 싸는 파피루스 천이다. 독수리와 뱀이 보이는데 이것은 상하 이집트의 두 영토를 나타내는 의전용 동물이다. 이들의 등장은 나일강 삼각주와 나일계곡 지역의 통일을 상징한다. 눈은 호루스의 눈을 뜻한다. 앵크 십자가가 보이는데 앵크 십자가는 영원한 생명을 뜻한다. 그리고 얼굴이 보인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사자의 얼굴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자칼이 들고 다니는 쇠고랑 비슷한 사물이 보인다. 모두 저승과 연관이 되어 있고 신과 연관이 되어 있는 상징들이다. 사자의 사후세계와 연관되어 있는 상징들이다. 앵크 십자가가 있는 걸 보면, 미이라를 만듬으로써 영생을 구할 수 있다고 믿었었을 것이라고 추측이 된다.

늪지로 사냥을 나간 네바문.  중앙에 있는 그림 속 주인공의 네바문의 얼굴과 다리는 측면에서 본 모습이다. 가슴과 눈은 정면에서 본 모습이다. 이 기법을 촉각상이라고 한다. 한손에 기세등등하게 튼실한 새를 잡고 한 손에는 자기가 직접 잡았다는 걸 증명하는 화살을 들고 있다. 또한 Hierarchy of Scale 기법을 볼 수 있다. 네바문은 크고 아내는 중간 사이즈, 자식들은 매우 작게 표현이 되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네바문이 사냥을 하는 것이 새인 것으로 보아, 호루스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 아닌가 싶다. 네바문은 호루스를 믿지 않고 다른 신을 믿었기 때문에 호루스보다 자신이 더 위대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일까?라는 의문이 든다.

늪지로 사냥을 나간 네바문. 중앙에 있는 그림 속 주인공의 네바문의 얼굴과 다리는 측면에서 본 모습이다. 가슴과 눈은 정면에서 본 모습이다. 이 기법을 촉각상이라고 한다. 한손에 기세등등하게 튼실한 새를 잡고 한 손에는 자기가 직접 잡았다는 걸 증명하는 화살을 들고 있다. 또한 Hierarchy of Scale 기법을 볼 수 있다. 네바문은 크고 아내는 중간 사이즈, 자식들은 매우 작게 표현이 되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네바문이 사냥을 하는 것이 새인 것으로 보아, 호루스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 아닌가 싶다. 네바문은 호루스를 믿지 않고 다른 신을 믿었기 때문에 호루스보다 자신이 더 위대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일까?라는 의문이 든다.

사자의 생전 행위를 판정하는 아누비스. 아누비스는 태양신 라 Ra의 넷째아들로 표기되었다. 후대에는 오시리스와 네프티스의 아들로 나타난다. 저승으로 향하는 문을 열어 죽은 자를 오시리스의 법정으로 인도하고 죽은자의 심장을 저울에 달아 생전의 행위를 판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주로 검은 표범 또는 개의 머리, 혹은 피부가 검은 남자의 모습 또는 자칼의 머리를 한 남자의 모습 등으로 표현된다. 이 그림 속에서는 자칼의 얼굴을 한 아누비스 신이 사자의 심장을 재고 있다. 이 작품 속에서 우리는 Hierarchy of Scale 에 대해서 찾아낼 수 있다. Hierarchy of Scale은 거리로 사물의 크기가 달라보이는 것을 현실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사물의 중요성에 따라 크기가 다르다. 그러무로 현실적이지 않다.

사자의 생전 행위를 판정하는 아누비스. 아누비스는 태양신 라 Ra의 넷째아들로 표기되었다. 후대에는 오시리스와 네프티스의 아들로 나타난다. 저승으로 향하는 문을 열어 죽은 자를 오시리스의 법정으로 인도하고 죽은자의 심장을 저울에 달아 생전의 행위를 판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주로 검은 표범 또는 개의 머리, 혹은 피부가 검은 남자의 모습 또는 자칼의 머리를 한 남자의 모습 등으로 표현된다. 이 그림 속에서는 자칼의 얼굴을 한 아누비스 신이 사자의 심장을 재고 있다. 이 작품 속에서 우리는 Hierarchy of Scale 에 대해서 찾아낼 수 있다. Hierarchy of Scale은 거리로 사물의 크기가 달라보이는 것을 현실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사물의 중요성에 따라 크기가 다르다. 그러무로 현실적이지 않다.

태양의 신 라 "Ra"  고대 이집트의 태양신이다.  바다 누에서 태어났으며 최초의 우주를 만들고 신과 인간을 지배했고 나중에는 세계를 창조하게 된다. 태양 그 자체를 의미한다. 왕의 칭호에도 "라의 아들"이라는 이름을 쓰게 된다. 중왕국시대 이후부터는 테베의 아몬신과 합쳐지가 된다 그래서 아몬 라가 된다. 아몬 라는 절대적 권위를 떨치며 절대적인 신이 되었다. 낮에는 배를타도 하늘을 돌아다니고 밤에는 여신의 몸을 거쳐 이튿날 아침 재생한다고 믿어진다. 돌로 만들어진 오벨리스크 형태로 주로 숭배된다. 독사에 감긴 태양 원반을 머리에 인 남자, 양의 머리를 가진 남자, 또는 성사로 장식된 원반을 머리에 이고 있는 매의 머리를 가진 남자 등의 모습으로 표현된다. 케프리는 아침의 태양신이고 아툼은 저녁의 태양신이다. 피라미드나 오벨리스크도 태양 신앙의 한 형태로 볼 수 있다. 매의 머리를 한 인간의 모습으로 코브라가 둘러 싼 태양 원반을 쓰고 있는 Ra.

태양의 신 라 "Ra" 고대 이집트의 태양신이다. 바다 누에서 태어났으며 최초의 우주를 만들고 신과 인간을 지배했고 나중에는 세계를 창조하게 된다. 태양 그 자체를 의미한다. 왕의 칭호에도 "라의 아들"이라는 이름을 쓰게 된다. 중왕국시대 이후부터는 테베의 아몬신과 합쳐지가 된다 그래서 아몬 라가 된다. 아몬 라는 절대적 권위를 떨치며 절대적인 신이 되었다. 낮에는 배를타도 하늘을 돌아다니고 밤에는 여신의 몸을 거쳐 이튿날 아침 재생한다고 믿어진다. 돌로 만들어진 오벨리스크 형태로 주로 숭배된다. 독사에 감긴 태양 원반을 머리에 인 남자, 양의 머리를 가진 남자, 또는 성사로 장식된 원반을 머리에 이고 있는 매의 머리를 가진 남자 등의 모습으로 표현된다. 케프리는 아침의 태양신이고 아툼은 저녁의 태양신이다. 피라미드나 오벨리스크도 태양 신앙의 한 형태로 볼 수 있다. 매의 머리를 한 인간의 모습으로 코브라가 둘러 싼 태양 원반을 쓰고 있는 Ra.

오시리스 Osiris  그리스어로 우시르 "Usire"   이집트 신화에서 오시리스는 땅의 신 게브와 하늘의 신 누트의 아들.  누이 동생 이시스와 결혼. 성의 주인이자 동생 세트의 아내인 네프티스가 그의 여동생이다. 형의 지위를 노린 아우 세트 (악의신)에게 살해당했다. 세트는 오시리스를 죽인 후 그의 몸을 14조각으로 찢어 땅에 버렸다. 이시스와 네프티스 자매가 시체 조각들 발견했고 묻어주었다. 오시리스는 새 생명을 얻어서 지하세계의 통치자이자 재판관이 되었다. 이시스와 오시리스 사이에서 난 아들 호루스는 세트와 싸워서 이집트의 새로운 왕이 되었다.

오시리스 Osiris 그리스어로 우시르 "Usire" 이집트 신화에서 오시리스는 땅의 신 게브와 하늘의 신 누트의 아들. 누이 동생 이시스와 결혼. 성의 주인이자 동생 세트의 아내인 네프티스가 그의 여동생이다. 형의 지위를 노린 아우 세트 (악의신)에게 살해당했다. 세트는 오시리스를 죽인 후 그의 몸을 14조각으로 찢어 땅에 버렸다. 이시스와 네프티스 자매가 시체 조각들 발견했고 묻어주었다. 오시리스는 새 생명을 얻어서 지하세계의 통치자이자 재판관이 되었다. 이시스와 오시리스 사이에서 난 아들 호루스는 세트와 싸워서 이집트의 새로운 왕이 되었다.

Isis  이세트를 그리스어로 번역한 말.  대지의 신 게브 + 천공의 여신 누트 -> 딸이며 오빠인 오시리스의 아내 -> 호루스를 낳음. 오시리스는 동생 세트 (악의 신) 의 손에 죽음.  갈가리 찢긴 오시리스의 유해를 찾아내어 매장함. 자식 호루스를 온갖 고난으로부터 보호 + 양육한 일 -> 아내와 어머니의 본보기가 되는 여신. 이시스 신전은 나일 강의 진주라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건물이다. 그리스 사람들은 데메테르, 헤라, 셀레네, 아프로디테와 이시스를 동일하게 본다.  이시스는 생명, 풍요, 사랑의 여신이다. 소의 뿔 사이에 태양의 원반을 얹은 관을 쓴다. 전설에서 제비가 되어 오시리스가 있는 곳을 찾아 날아다녔다는 이야기가 있어, 날개를 펼친 모습도 묘사가 된다.

Isis 이세트를 그리스어로 번역한 말. 대지의 신 게브 + 천공의 여신 누트 -> 딸이며 오빠인 오시리스의 아내 -> 호루스를 낳음. 오시리스는 동생 세트 (악의 신) 의 손에 죽음. 갈가리 찢긴 오시리스의 유해를 찾아내어 매장함. 자식 호루스를 온갖 고난으로부터 보호 + 양육한 일 -> 아내와 어머니의 본보기가 되는 여신. 이시스 신전은 나일 강의 진주라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건물이다. 그리스 사람들은 데메테르, 헤라, 셀레네, 아프로디테와 이시스를 동일하게 본다. 이시스는 생명, 풍요, 사랑의 여신이다. 소의 뿔 사이에 태양의 원반을 얹은 관을 쓴다. 전설에서 제비가 되어 오시리스가 있는 곳을 찾아 날아다녔다는 이야기가 있어, 날개를 펼친 모습도 묘사가 된다.

아누비스 Anubis  이집트어 -> 인푸 "Inpou"를 그리스어로 발음한 것.  태양신 라 Ra의 넷째아들로 표기.  후대 -> 오시리스와 네프티스의 아들로 나타남.  저승으로 향하는 문을 열어 죽은 자를 오시리스의 법정으로 인도.  죽은자의 심장을 저울에 달아 생전의 행위를 판정하는 역할을 맡음.  주로 검은 표범 또는 개의 머리, 혹은 피부가 검은 남자의 모습 또는 자칼의 머리를 한 남자의 모습 등으로 표현.

아누비스 Anubis 이집트어 -> 인푸 "Inpou"를 그리스어로 발음한 것. 태양신 라 Ra의 넷째아들로 표기. 후대 -> 오시리스와 네프티스의 아들로 나타남. 저승으로 향하는 문을 열어 죽은 자를 오시리스의 법정으로 인도. 죽은자의 심장을 저울에 달아 생전의 행위를 판정하는 역할을 맡음. 주로 검은 표범 또는 개의 머리, 혹은 피부가 검은 남자의 모습 또는 자칼의 머리를 한 남자의 모습 등으로 표현.

아몬신 앞의 투트메스 3세    18왕조, 석회암, 채색, B.C. 1600년경, 폭 150cm,   투트메스 3세의 성당의 벽화 소장    촉각상을 이용    앵크십자가의 출현  호루스의 눈  상하 이집트의 상징, 독수리와 뱀  피라미드 (태양신)

아몬신 앞의 투트메스 3세 18왕조, 석회암, 채색, B.C. 1600년경, 폭 150cm, 투트메스 3세의 성당의 벽화 소장 촉각상을 이용 앵크십자가의 출현 호루스의 눈 상하 이집트의 상징, 독수리와 뱀 피라미드 (태양신)

Pinterest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