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nDong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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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와 다이어트 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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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 연재 1-2-8>>   3. 효과적인 해독을 위해서는 1) 간의 2단계 해독과정은 에너지와 비타민, 무기질, 효소가 많이 소비되는 과정이다. 2단계 해독과정을 도울 수 있어야 한다. 2) 독소의 저장창고인 지방을 제거하기 독소가 배출되지 않는 한 독소의 저장창고인 지방의 분해도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해독을 위해서는 창고부터 부숴줘야 한다. 즉 지방분해가 일어나야 된다. 지방분해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충분하게 산소가 공급이 되어야 하고 지방분해를 촉진하는 호르몬이 활성화되어야 하고 창고에서 지방을 분해하여 혈액 중으로 방출해주는 효소들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3) 해독된 대사산물이 재흡수 되지 않고 장을 통하여 밖으로 잘 배출이 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어느 정도의 독소는 몸으로 들어올 수밖에 없는 환경에 살 고 있기 때문에 들어온 것을 내보내는 내 몸의 해독 시스템을 강화하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디톡스 연재 1-2-8>> 3. 효과적인 해독을 위해서는 1) 간의 2단계 해독과정은 에너지와 비타민, 무기질, 효소가 많이 소비되는 과정이다. 2단계 해독과정을 도울 수 있어야 한다. 2) 독소의 저장창고인 지방을 제거하기 독소가 배출되지 않는 한 독소의 저장창고인 지방의 분해도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해독을 위해서는 창고부터 부숴줘야 한다. 즉 지방분해가 일어나야 된다. 지방분해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충분하게 산소가 공급이 되어야 하고 지방분해를 촉진하는 호르몬이 활성화되어야 하고 창고에서 지방을 분해하여 혈액 중으로 방출해주는 효소들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3) 해독된 대사산물이 재흡수 되지 않고 장을 통하여 밖으로 잘 배출이 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어느 정도의 독소는 몸으로 들어올 수밖에 없는 환경에 살 고 있기 때문에 들어온 것을 내보내는 내 몸의 해독 시스템을 강화하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디톡스 연재 1-2-7>>  2) 비만 워싱턴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비만인 사람들이 체지방이 더 늘어나게 되면 혈당을 조절하고 간의 지방을 늘려주는 중요 호르몬이 둔감해지는 정도가 증가한다. 바로 인슐린저항성이 증가한다는 뜻이다. 당뇨가 발생하는 것은 물론이고 인슐린저항성이 증가하면 중성지방이 늘어나고 더 큰 문제는 에너지원으로 지방을 사용하는 것이 억제된다. 비만을 더 촉진하게 된다. 독소수치가 높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비만이다. 우리 몸은 미처 해독하지 못한 독소를 지방조직에 숨겨 놓는다. 많은 인공 화학물질은 지방에 친화력이 있는 지용성물질들이다. 독성물질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는 이유는 유해한 화학물질들이 전신 순환하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심장. 폐. 신장. 간 등의 주요 장기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처리하지 못하는 유해 독성 물질의 양이 늘어날수록 저장창고를 늘리기 위해서 식욕을 올린다.

디톡스 연재 1-2-7>> 2) 비만 워싱턴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비만인 사람들이 체지방이 더 늘어나게 되면 혈당을 조절하고 간의 지방을 늘려주는 중요 호르몬이 둔감해지는 정도가 증가한다. 바로 인슐린저항성이 증가한다는 뜻이다. 당뇨가 발생하는 것은 물론이고 인슐린저항성이 증가하면 중성지방이 늘어나고 더 큰 문제는 에너지원으로 지방을 사용하는 것이 억제된다. 비만을 더 촉진하게 된다. 독소수치가 높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비만이다. 우리 몸은 미처 해독하지 못한 독소를 지방조직에 숨겨 놓는다. 많은 인공 화학물질은 지방에 친화력이 있는 지용성물질들이다. 독성물질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는 이유는 유해한 화학물질들이 전신 순환하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심장. 폐. 신장. 간 등의 주요 장기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처리하지 못하는 유해 독성 물질의 양이 늘어날수록 저장창고를 늘리기 위해서 식욕을 올린다.

디톡스 연재 1-2-6>>  2. 독소가 축적될 경우 발생하는 건강의 문제 1) 독소가 쌓이면 간에 가장 먼저 영향을 미친다. 식품첨가물, 중금속, 농약, 환경호르몬, 몸 안에서 생기는 내독소는 우리 몸에서는 독소로 작용한다. 모든 독소는 간에서 해독만 해야 되는 것이므로, 독소가 많아지면 간에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체내로 흡수된 지용성의 독소는 간에서 이 2단계의 해독과정을 거침으로써 무독성의 수용성물질로 된다. 이 수용성의 물질은 소변이나 또는 담즙에 섞여서 대변으로 배출된다.  그러나 독소의 양이 너무 많거나 해서 미처 해독을 하지 못한 독소는 혈액을 다니면서 다른 기관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간에 저장된다. 독소가 축적되면 간의 정상적인 기능을 방해하여 간 기능이 저하된다. 지속적으로 이런 문제에 노출될 경우에는 지방간, 간염이 발생할 수 있다.

디톡스 연재 1-2-6>> 2. 독소가 축적될 경우 발생하는 건강의 문제 1) 독소가 쌓이면 간에 가장 먼저 영향을 미친다. 식품첨가물, 중금속, 농약, 환경호르몬, 몸 안에서 생기는 내독소는 우리 몸에서는 독소로 작용한다. 모든 독소는 간에서 해독만 해야 되는 것이므로, 독소가 많아지면 간에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체내로 흡수된 지용성의 독소는 간에서 이 2단계의 해독과정을 거침으로써 무독성의 수용성물질로 된다. 이 수용성의 물질은 소변이나 또는 담즙에 섞여서 대변으로 배출된다. 그러나 독소의 양이 너무 많거나 해서 미처 해독을 하지 못한 독소는 혈액을 다니면서 다른 기관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간에 저장된다. 독소가 축적되면 간의 정상적인 기능을 방해하여 간 기능이 저하된다. 지속적으로 이런 문제에 노출될 경우에는 지방간, 간염이 발생할 수 있다.

디톡스 연재 1-2-5>>  3) 생각독소  내부와 외부의 독소보다도 인체에 가장 치명적인 독소는 부정적인 생각에 의한 독소이다.  그런 의미에서 가장 중요한 디톡스는 ‘생각 디톡스’라고 할 수 있다.

디톡스 연재 1-2-5>> 3) 생각독소 내부와 외부의 독소보다도 인체에 가장 치명적인 독소는 부정적인 생각에 의한 독소이다. 그런 의미에서 가장 중요한 디톡스는 ‘생각 디톡스’라고 할 수 있다.

디톡스 연재 1-2-4>>  음식 중에 특별히 내독소를 많이 생기게 것은 단백질, 지방, 설탕과 같은 정제탄수화물들이다. 단백질은 사람이 소화하기 가장 힘든 영양소이다. 설탕은 특히 곰팡이가 좋아하는 먹이이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청량음료수, 아이스크림, 과자를 먹는 사람들은 곰팡이의 번식으로 인하여 장 점막이 헐고 뚫린다. 우리의 식욕과 감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95퍼센트 이상이 장에서 생성된다. 장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세로토닌의 생산이 억제되어 우리의 정서와 감정에 영향을 미치고 식욕 또한 조절이 되지 않는다. 세로토닌이 부족해지면 단 것에 대한 욕구가 증가라고, 단것을 먹으면 장상태가 나빠지므로 세로토닌이 생성되지 않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잘못된 식생활이 지속되면 이런 음식을 먹고 사는 유해균들이 증가되고 유해균이 증가하면 유익균의 증식은 억제된다. 그러면 당연히 유해균이 만들어내는 각종 독소들이 증가한다.

디톡스 연재 1-2-4>> 음식 중에 특별히 내독소를 많이 생기게 것은 단백질, 지방, 설탕과 같은 정제탄수화물들이다. 단백질은 사람이 소화하기 가장 힘든 영양소이다. 설탕은 특히 곰팡이가 좋아하는 먹이이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청량음료수, 아이스크림, 과자를 먹는 사람들은 곰팡이의 번식으로 인하여 장 점막이 헐고 뚫린다. 우리의 식욕과 감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95퍼센트 이상이 장에서 생성된다. 장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세로토닌의 생산이 억제되어 우리의 정서와 감정에 영향을 미치고 식욕 또한 조절이 되지 않는다. 세로토닌이 부족해지면 단 것에 대한 욕구가 증가라고, 단것을 먹으면 장상태가 나빠지므로 세로토닌이 생성되지 않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잘못된 식생활이 지속되면 이런 음식을 먹고 사는 유해균들이 증가되고 유해균이 증가하면 유익균의 증식은 억제된다. 그러면 당연히 유해균이 만들어내는 각종 독소들이 증가한다.

디톡스 연재 1-2-3>>    우리가 먹은 음식물은 소장에서 완전하게 소화된 후 간문맥을 통해서 간으로 흡수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완전하게 즉 100% 소화된 것만 간으로 들어가고 나머지는 대장으로 넘어간 후 대변으로 나오는데 99% 소화된 것일지라도 간으로 흡수되지 않는다. 하루에 3번씩 평생 먹는 음식물이 완전히 소화되지 않으면,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의 찌꺼기와 그것이 36.5도라는 한여름의 기온과 같은 우리 몸 안에서 부패함으로써 생기는 유독물질이 거꾸로 점막을 공격한다.  그리고 소화가 덜 된 음식물의 찌꺼기가 대장으로 이동하게 되면 부패하고 그 부산물로 유해가스가 발생한다. 음식을 잘게 잘라주는 유일한 장소가 입안이다.  대충 씹어서 빨리 먹는 식습관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이상의 문제를 일으키므로 천천히 잘 씹어 먹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디톡스 연재 1-2-3>> 우리가 먹은 음식물은 소장에서 완전하게 소화된 후 간문맥을 통해서 간으로 흡수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완전하게 즉 100% 소화된 것만 간으로 들어가고 나머지는 대장으로 넘어간 후 대변으로 나오는데 99% 소화된 것일지라도 간으로 흡수되지 않는다. 하루에 3번씩 평생 먹는 음식물이 완전히 소화되지 않으면,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의 찌꺼기와 그것이 36.5도라는 한여름의 기온과 같은 우리 몸 안에서 부패함으로써 생기는 유독물질이 거꾸로 점막을 공격한다. 그리고 소화가 덜 된 음식물의 찌꺼기가 대장으로 이동하게 되면 부패하고 그 부산물로 유해가스가 발생한다. 음식을 잘게 잘라주는 유일한 장소가 입안이다. 대충 씹어서 빨리 먹는 식습관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이상의 문제를 일으키므로 천천히 잘 씹어 먹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디톡스 연재 1-2-2>>  ② 불완전한 소화   입에서 항문까지 11미터나 되는 긴 소화기관의 가장 안쪽인 점막에는 점액이 분비되어 점막을 보호해주고 있다. 점막세포에는 유산균이 살면서 외부의 이물질의 공격을 막아준다. 점막상태가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무엇을 먹든 그것을 얼마나 흡수할지는 소화관의 점막 상태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음식, 영양제를 먹는다고 해도 소화관의 점막 상태가 엉망이면 흡수율이 떨어진다. 이렇게 중요한 소화관의 점막상태를 나쁘게 만드는 원인 중 첫 번째로 꼽을 수 있는 것이 과식, 폭식, 그리고 제대로 씹지 않고 삼킨 탓으로, 음식물이 완전히 소화되지 않는 것이다. 과식으로 인한 활성산소의 생성보다 더 근본적인 내독소는 음식물의 ‘불완전한 소화’라고 할 수 있다.

디톡스 연재 1-2-2>> ② 불완전한 소화 입에서 항문까지 11미터나 되는 긴 소화기관의 가장 안쪽인 점막에는 점액이 분비되어 점막을 보호해주고 있다. 점막세포에는 유산균이 살면서 외부의 이물질의 공격을 막아준다. 점막상태가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무엇을 먹든 그것을 얼마나 흡수할지는 소화관의 점막 상태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음식, 영양제를 먹는다고 해도 소화관의 점막 상태가 엉망이면 흡수율이 떨어진다. 이렇게 중요한 소화관의 점막상태를 나쁘게 만드는 원인 중 첫 번째로 꼽을 수 있는 것이 과식, 폭식, 그리고 제대로 씹지 않고 삼킨 탓으로, 음식물이 완전히 소화되지 않는 것이다. 과식으로 인한 활성산소의 생성보다 더 근본적인 내독소는 음식물의 ‘불완전한 소화’라고 할 수 있다.

디톡스 연재 1-2-1>> 2) 내독소 ① 과식 외부의 독소를 완벽하게 차단할 수도 없겠지만 만약 그것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독소를 피할 수가 없다. 우리의 생명 활동 과정에서는 필연적으로 독소가 부산물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영양 과잉이나 과식을 할 경우에는 더 많은 독소가 생성된다. 대표적인예가 앞장에서 언급한 활성 산소와 같은 것이다. 그 외에도 이산화탄소, 암모니아, 요소, 요산, 젖산, 호모시스테인 그리고 대장에서 생성되는 인돌, 스키톨과 같은 유해가스 등 내부독소 또한 수 없이 많다. - 디톡스하라 p148 -

디톡스 연재 1-2-1>> 2) 내독소 ① 과식 외부의 독소를 완벽하게 차단할 수도 없겠지만 만약 그것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독소를 피할 수가 없다. 우리의 생명 활동 과정에서는 필연적으로 독소가 부산물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영양 과잉이나 과식을 할 경우에는 더 많은 독소가 생성된다. 대표적인예가 앞장에서 언급한 활성 산소와 같은 것이다. 그 외에도 이산화탄소, 암모니아, 요소, 요산, 젖산, 호모시스테인 그리고 대장에서 생성되는 인돌, 스키톨과 같은 유해가스 등 내부독소 또한 수 없이 많다. - 디톡스하라 p148 -

디톡스 연재 1-1-6>> • 화장품, 샴푸, 린스, 목욕용품, 치약, 스프레이 등 일상생활용품을 통해서 들어오는 화학물질... 컵라면의 용기로 쓰이는 스티로폼 등 모든 플라스틱 용기, 비닐... 음료수 캔의 내부코팅물질인 비스페놀A, 일상생활용품 가운데 거품이 나는 거의 모든 것이 우리 몸 안에서 환경호르몬으로 작용한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인공적인 향도 모두 환경호르몬이다.  여성에게 평생 동안 분비되는 여성호르몬은 작은 찻숟가락 한 개도 안 되는 양이라고 하니 어느 정도 인줄 짐작이 갈 것이다. 그런데 이런 환경호르몬들은 몸 안에서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한다.   또 이런 환경호르몬은 우리 몸 안에서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 즉, 난소, 자궁, 전립선, 갑상선 등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다.   인체의 정상적인 호르몬의 분비 체계에 혼란을 주는 내분비교란 물질 인 ‘환경 호르몬’은 다른 어떤 독소보다도 인체에 더 치명적으로 작용한다.

디톡스 연재 1-1-6>> • 화장품, 샴푸, 린스, 목욕용품, 치약, 스프레이 등 일상생활용품을 통해서 들어오는 화학물질... 컵라면의 용기로 쓰이는 스티로폼 등 모든 플라스틱 용기, 비닐... 음료수 캔의 내부코팅물질인 비스페놀A, 일상생활용품 가운데 거품이 나는 거의 모든 것이 우리 몸 안에서 환경호르몬으로 작용한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인공적인 향도 모두 환경호르몬이다. 여성에게 평생 동안 분비되는 여성호르몬은 작은 찻숟가락 한 개도 안 되는 양이라고 하니 어느 정도 인줄 짐작이 갈 것이다. 그런데 이런 환경호르몬들은 몸 안에서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한다. 또 이런 환경호르몬은 우리 몸 안에서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 즉, 난소, 자궁, 전립선, 갑상선 등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다. 인체의 정상적인 호르몬의 분비 체계에 혼란을 주는 내분비교란 물질 인 ‘환경 호르몬’은 다른 어떤 독소보다도 인체에 더 치명적으로 작용한다.

디톡스 연재 1-1-5>> ∙ 농약, 비료, 살충제, 제초제와 같은 유기화합물 ‘만드는 사람은 절대먹지 않는 즉석식품’과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의 저자인 아베 쓰카사씨는 식품 첨가물 전문회사에서 잘 나가던 중 자신의 가족 역시 소비자임을 깨닫게 된 후 회사를 나와 첨가물반대전도사의 길을 택했다고 한다.  동물실험과 당시의 과학수준을 기준으로 판단했을 뿐 식품첨가물의 독성에 대해서는 지금도 확실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식품첨가물만 있으면 어떤 맛도, 어떤 향도 만들지 못하는 것이 없다고 말한다.  자연 단무지에 표백제인 아황산나트륨과 인산을 첨가하면 고운 빛의 표백한 단무지가 되고 여기에 색을 더 곱게 만들기 위해서 황색 착색료를 넣으면 우리가 먹는 노란 빛깔의 먹음직스러운 단무지가 된다.

디톡스 연재 1-1-5>> ∙ 농약, 비료, 살충제, 제초제와 같은 유기화합물 ‘만드는 사람은 절대먹지 않는 즉석식품’과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의 저자인 아베 쓰카사씨는 식품 첨가물 전문회사에서 잘 나가던 중 자신의 가족 역시 소비자임을 깨닫게 된 후 회사를 나와 첨가물반대전도사의 길을 택했다고 한다. 동물실험과 당시의 과학수준을 기준으로 판단했을 뿐 식품첨가물의 독성에 대해서는 지금도 확실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식품첨가물만 있으면 어떤 맛도, 어떤 향도 만들지 못하는 것이 없다고 말한다. 자연 단무지에 표백제인 아황산나트륨과 인산을 첨가하면 고운 빛의 표백한 단무지가 되고 여기에 색을 더 곱게 만들기 위해서 황색 착색료를 넣으면 우리가 먹는 노란 빛깔의 먹음직스러운 단무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