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 PROJECT

행복의 조건 - '행복의 조건'이란 말을 강의시간에 듣고 어떤 것이 행복의 조건이 될 수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행복의 조건에 대해 찾아보고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고자 이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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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를 든 여인 - 알렉산더 로슬린  1768. 스톡홀름 국립 미술관.  작품의 주인공인 프랑스식으로 옷을 입은 젋은 부인은 화가의 부인인 마리 쉬잔입니다. 당시 왕가 컬렉션의 특징적인 주제는 흥미로운 표정을 짓거나 특이한 장식품으로 꾸민 젊은 여성들의 초상화 시리즈였습니다. 부끄러운듯이 짓는 미소가 여인을 더 사랑스럽게 하는 것 같네요.

부채를 든 여인 - 알렉산더 로슬린 1768. 스톡홀름 국립 미술관. 작품의 주인공인 프랑스식으로 옷을 입은 젋은 부인은 화가의 부인인 마리 쉬잔입니다. 당시 왕가 컬렉션의 특징적인 주제는 흥미로운 표정을 짓거나 특이한 장식품으로 꾸민 젊은 여성들의 초상화 시리즈였습니다. 부끄러운듯이 짓는 미소가 여인을 더 사랑스럽게 하는 것 같네요.

식사시간에 나폴레옹 1세에게 안겨있는 로마왕과 마리 루이즈 왕비 - 알렉상드르 망조  19세기경. 퐁텐블로 성.  작품 속 왼편의 여인은 마리 루이즈 왕비로 나폴레옹이 왕비인 조세핀을 아이가 없다는 이유로 내쫓고 재혼한 여인입니다. 마리는 조세핀과 달리 임신을 하여 아들을 낳았고 이 아이는 훗날 로마왕이 됩니다. 그림 속 나폴레옹이 안고 있는 아이가 바로 로마왕이 되는 아이입니다. 나폴레옹이 알프스를 넘는 그림 속에서는 더없이 용맹하였으나 이 작품 속에서 가족과 미소짓고 있는 모습을 보니 그도 남편이자 아버지라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식사시간에 나폴레옹 1세에게 안겨있는 로마왕과 마리 루이즈 왕비 - 알렉상드르 망조 19세기경. 퐁텐블로 성. 작품 속 왼편의 여인은 마리 루이즈 왕비로 나폴레옹이 왕비인 조세핀을 아이가 없다는 이유로 내쫓고 재혼한 여인입니다. 마리는 조세핀과 달리 임신을 하여 아들을 낳았고 이 아이는 훗날 로마왕이 됩니다. 그림 속 나폴레옹이 안고 있는 아이가 바로 로마왕이 되는 아이입니다. 나폴레옹이 알프스를 넘는 그림 속에서는 더없이 용맹하였으나 이 작품 속에서 가족과 미소짓고 있는 모습을 보니 그도 남편이자 아버지라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키스 - 프란체스코 하예즈  1859. 밀라노. 브레라 미술관 이 작품은 파리에서 개최된 세계박람회를 위해 그려져 국가의 독립과 통일을 이룩해가던 이탈리아와 프랑스, 두 나라 간의 동맹을 암시하기도 합니다. 그림 속 두 인물의 의상은 화가가 살던 시대가 아닌 중세시대의 복장입니다. 19세기 중반 이후까지 예술계에서는 사랑의 장면을 현재의 배경으로 설정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널리 퍼져있었습니다. 여인의 드레스를 보면 드레스에 비치는 광택이나 주름이 매우 사실적으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정열적으로 하는 키스는 그들의 사랑 또한 정열적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네요.

키스 - 프란체스코 하예즈 1859. 밀라노. 브레라 미술관 이 작품은 파리에서 개최된 세계박람회를 위해 그려져 국가의 독립과 통일을 이룩해가던 이탈리아와 프랑스, 두 나라 간의 동맹을 암시하기도 합니다. 그림 속 두 인물의 의상은 화가가 살던 시대가 아닌 중세시대의 복장입니다. 19세기 중반 이후까지 예술계에서는 사랑의 장면을 현재의 배경으로 설정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널리 퍼져있었습니다. 여인의 드레스를 보면 드레스에 비치는 광택이나 주름이 매우 사실적으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정열적으로 하는 키스는 그들의 사랑 또한 정열적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네요.

화가와 딸의 초상 - 엘리자베스 비제 르 브륑  1786. 루브르 박물관.  엘리자베스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전속 화가였습니다. 그녀는 당시 유행하던 거추장스러운 드레스를 좋아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림 속에서도 그녀와 그녀의 딸은 간단하고 편안한 옷차림새를 하고 있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서로에 대한 애정이 나타난 모녀의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화가와 딸의 초상 - 엘리자베스 비제 르 브륑 1786. 루브르 박물관. 엘리자베스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전속 화가였습니다. 그녀는 당시 유행하던 거추장스러운 드레스를 좋아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림 속에서도 그녀와 그녀의 딸은 간단하고 편안한 옷차림새를 하고 있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서로에 대한 애정이 나타난 모녀의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아이를 안고 있는 에스(S. with Child) - 게르하르트 리히터  1995년경. 함부르크 시립미술관.  자신의 갓 태어난 아이와 아내를 그린 8점의 연작 중 하나입니다. 리히터 특유의 흐릿한 실사적 기법을 보여줍니다. 이 구도는 그가 '성모자'라는 종교적 모티프를 재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림 자체에서 둘을 향한 남편이자 아빠의 따뜻한 시선이 나타나는 듯 합니다.

아이를 안고 있는 에스(S. with Child) - 게르하르트 리히터 1995년경. 함부르크 시립미술관. 자신의 갓 태어난 아이와 아내를 그린 8점의 연작 중 하나입니다. 리히터 특유의 흐릿한 실사적 기법을 보여줍니다. 이 구도는 그가 '성모자'라는 종교적 모티프를 재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림 자체에서 둘을 향한 남편이자 아빠의 따뜻한 시선이 나타나는 듯 합니다.

입맞춤 - 오귀스트 로댕  1888-1889. 로댕 박물관(파리).  로댕은 인체를 통해 깊은 감정을 표현하는데 뛰어났습니다. 본래 이 작품은 <지옥의 문>의 일부로 제작되었다합니다. 이 두 사람은 단테의 '신곡'에 나오는 프란체스카 다 리미니와 파올로로 해서는 안될 사랑에 빠졌다고 합니다. 해서는 안될 사랑이라고 하지만 작품에서는 사랑에 대한 순수한 행복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입맞춤 - 오귀스트 로댕 1888-1889. 로댕 박물관(파리). 로댕은 인체를 통해 깊은 감정을 표현하는데 뛰어났습니다. 본래 이 작품은 <지옥의 문>의 일부로 제작되었다합니다. 이 두 사람은 단테의 '신곡'에 나오는 프란체스카 다 리미니와 파올로로 해서는 안될 사랑에 빠졌다고 합니다. 해서는 안될 사랑이라고 하지만 작품에서는 사랑에 대한 순수한 행복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아르놀피니의 약혼 - 얀 반 아이크  그림의 배경에 들어간 여러 소품들은 각각의 상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강아지는 충성심과 부부간의 정절을 의미하며 벗어놓은 신발은 결혼 서약의 신성함을, 과일은 선악과를 벽에 걸린 묵주와 거울은 순결을 거울 우측 가구 기둥의 상단에 있는 나무 조각은 임신을 원하는 여성들의 수호성인인 성 마가렛을 샹들리에의 촛불은 결혼의 맹세를 상징합니다. 강의 시간에 배운 내용이 이미지를 찾으면서 잘 정리가 되네요. 이 그림을 보면 여인의 드레스의 섬세한 주름에 감탄하게 됩니다.

아르놀피니의 약혼 - 얀 반 아이크 그림의 배경에 들어간 여러 소품들은 각각의 상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강아지는 충성심과 부부간의 정절을 의미하며 벗어놓은 신발은 결혼 서약의 신성함을, 과일은 선악과를 벽에 걸린 묵주와 거울은 순결을 거울 우측 가구 기둥의 상단에 있는 나무 조각은 임신을 원하는 여성들의 수호성인인 성 마가렛을 샹들리에의 촛불은 결혼의 맹세를 상징합니다. 강의 시간에 배운 내용이 이미지를 찾으면서 잘 정리가 되네요. 이 그림을 보면 여인의 드레스의 섬세한 주름에 감탄하게 됩니다.

행복한 눈물 - 로이 리히텐슈타인  1964. 로이 리히텐슈타인 재단.  로이 리히텐슈타인은 앤디 워홀과 함께 미국의 팝아트를 대표합니다. 팝아트는 글자 그대로 대중문화와 미술이 결합하여 탄생한 새로운 미술 흐름을 말합니다. 이 작품을 보면 행복할 때 흘리는 눈물이 행복의 진정성을 나타내지 않나 생각하게 됩니다.

행복한 눈물 - 로이 리히텐슈타인 1964. 로이 리히텐슈타인 재단. 로이 리히텐슈타인은 앤디 워홀과 함께 미국의 팝아트를 대표합니다. 팝아트는 글자 그대로 대중문화와 미술이 결합하여 탄생한 새로운 미술 흐름을 말합니다. 이 작품을 보면 행복할 때 흘리는 눈물이 행복의 진정성을 나타내지 않나 생각하게 됩니다.

모나리자 - 레오나르도 다빈치  1503년경-1505년. 루브르 박물관.  ‘미소’하면 작품들 중 가장 먼저 모나리자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이 작품은 피렌체의 부호 프란체스코 델 조콘다를 위하여 그의 부인을 그린 초상화입니다. 아마 가장 유명한 작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또 그만큼 이 작품에 얽힌 주장과 미스테리가 많습니다. 신비로운 미소는 왠지 모르게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모나리자 - 레오나르도 다빈치 1503년경-1505년. 루브르 박물관. ‘미소’하면 작품들 중 가장 먼저 모나리자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이 작품은 피렌체의 부호 프란체스코 델 조콘다를 위하여 그의 부인을 그린 초상화입니다. 아마 가장 유명한 작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또 그만큼 이 작품에 얽힌 주장과 미스테리가 많습니다. 신비로운 미소는 왠지 모르게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 - 자크 루이 다비드  1800. 베르사유 궁전.  1799년,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하고 원로원으로부터 제 1통령(Le Premier Consul)으로 임명 받은 나폴레옹은 이듬 해 이탈리아 원정에 나섭니다. 나폴레옹은 1797년 프랑스군을 이끌고 롬바르디아 지방을 점령하였으나 1800년경 프랑스군은 이탈리아 제노아에서 오스트리아군에 포위당해 있었습니다. 나폴레옹은 이 위기에서 프랑스에서 가장 빨리 제노아로 갈 수 있는 길은 알프스를 넘는 것이라는 판단을 내려 생 베르나르 고개를 넘기로 결정했습니다. 1800년 5월, 알프스를 넘은 나폴레옹은 비록 제노아에서는 패배했지만 그에 이은 6월의 마렝고 전투에서 승리하여 이탈리아 원정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은 망토의 색만 다른 4개의 버전이 존재합니다. 작품에서 나폴레옹의 결단력과 단호함이 느껴집니다.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 - 자크 루이 다비드 1800. 베르사유 궁전. 1799년,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하고 원로원으로부터 제 1통령(Le Premier Consul)으로 임명 받은 나폴레옹은 이듬 해 이탈리아 원정에 나섭니다. 나폴레옹은 1797년 프랑스군을 이끌고 롬바르디아 지방을 점령하였으나 1800년경 프랑스군은 이탈리아 제노아에서 오스트리아군에 포위당해 있었습니다. 나폴레옹은 이 위기에서 프랑스에서 가장 빨리 제노아로 갈 수 있는 길은 알프스를 넘는 것이라는 판단을 내려 생 베르나르 고개를 넘기로 결정했습니다. 1800년 5월, 알프스를 넘은 나폴레옹은 비록 제노아에서는 패배했지만 그에 이은 6월의 마렝고 전투에서 승리하여 이탈리아 원정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은 망토의 색만 다른 4개의 버전이 존재합니다. 작품에서 나폴레옹의 결단력과 단호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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