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 PROJECT

행복의 조건 - '행복의 조건'이란 말을 강의시간에 듣고 어떤 것이 행복의 조건이 될 수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행복의 조건에 대해 찾아보고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고자 이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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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 프란체스코 하예즈  1859. 밀라노. 브레라 미술관 이 작품은 파리에서 개최된 세계박람회를 위해 그려져 국가의 독립과 통일을 이룩해가던 이탈리아와 프랑스, 두 나라 간의 동맹을 암시하기도 합니다. 그림 속 두 인물의 의상은 화가가 살던 시대가 아닌 중세시대의 복장입니다. 19세기 중반 이후까지 예술계에서는 사랑의 장면을 현재의 배경으로 설정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널리 퍼져있었습니다. 여인의 드레스를 보면 드레스에 비치는 광택이나 주름이 매우 사실적으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정열적으로 하는 키스는 그들의 사랑 또한 정열적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네요.

키스 - 프란체스코 하예즈 1859. 밀라노. 브레라 미술관 이 작품은 파리에서 개최된 세계박람회를 위해 그려져 국가의 독립과 통일을 이룩해가던 이탈리아와 프랑스, 두 나라 간의 동맹을 암시하기도 합니다. 그림 속 두 인물의 의상은 화가가 살던 시대가 아닌 중세시대의 복장입니다. 19세기 중반 이후까지 예술계에서는 사랑의 장면을 현재의 배경으로 설정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널리 퍼져있었습니다. 여인의 드레스를 보면 드레스에 비치는 광택이나 주름이 매우 사실적으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정열적으로 하는 키스는 그들의 사랑 또한 정열적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네요.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베는 유디트 - 오라치오 젠틸레스키  1614-1620. 우피치 미술관.  작품 속 인물은 성서 속의 유디트입니다. 유디트는 아름다운 과부로 그녀가 살고 있던 지방이 홀로페르네스 군대에 의해 점령되자 그녀는 그를 유혹하고 술에 취하게 만들어 그녀의 시녀와 함께 그의 목을 벱니다. 그녀와 그녀의 시녀의 모습을 보면 당시 사회가 원하던 여성상과 달리 용감하고 잔혹해 보이기 까지 합니다. 그에 반해 홀로페르네스가 힘없이 약해보입니다.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베는 유디트 - 오라치오 젠틸레스키 1614-1620. 우피치 미술관. 작품 속 인물은 성서 속의 유디트입니다. 유디트는 아름다운 과부로 그녀가 살고 있던 지방이 홀로페르네스 군대에 의해 점령되자 그녀는 그를 유혹하고 술에 취하게 만들어 그녀의 시녀와 함께 그의 목을 벱니다. 그녀와 그녀의 시녀의 모습을 보면 당시 사회가 원하던 여성상과 달리 용감하고 잔혹해 보이기 까지 합니다. 그에 반해 홀로페르네스가 힘없이 약해보입니다.

아이를 안고 있는 에스(S. with Child) - 게르하르트 리히터  1995년경. 함부르크 시립미술관.  자신의 갓 태어난 아이와 아내를 그린 8점의 연작 중 하나입니다. 리히터 특유의 흐릿한 실사적 기법을 보여줍니다. 이 구도는 그가 '성모자'라는 종교적 모티프를 재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림 자체에서 둘을 향한 남편이자 아빠의 따뜻한 시선이 나타나는 듯 합니다.

아이를 안고 있는 에스(S. with Child) - 게르하르트 리히터 1995년경. 함부르크 시립미술관. 자신의 갓 태어난 아이와 아내를 그린 8점의 연작 중 하나입니다. 리히터 특유의 흐릿한 실사적 기법을 보여줍니다. 이 구도는 그가 '성모자'라는 종교적 모티프를 재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림 자체에서 둘을 향한 남편이자 아빠의 따뜻한 시선이 나타나는 듯 합니다.

아르놀피니의 약혼 - 얀 반 아이크  그림의 배경에 들어간 여러 소품들은 각각의 상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강아지는 충성심과 부부간의 정절을 의미하며 벗어놓은 신발은 결혼 서약의 신성함을, 과일은 선악과를 벽에 걸린 묵주와 거울은 순결을 거울 우측 가구 기둥의 상단에 있는 나무 조각은 임신을 원하는 여성들의 수호성인인 성 마가렛을 샹들리에의 촛불은 결혼의 맹세를 상징합니다. 강의 시간에 배운 내용이 이미지를 찾으면서 잘 정리가 되네요. 이 그림을 보면 여인의 드레스의 섬세한 주름에 감탄하게 됩니다.

아르놀피니의 약혼 - 얀 반 아이크 그림의 배경에 들어간 여러 소품들은 각각의 상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강아지는 충성심과 부부간의 정절을 의미하며 벗어놓은 신발은 결혼 서약의 신성함을, 과일은 선악과를 벽에 걸린 묵주와 거울은 순결을 거울 우측 가구 기둥의 상단에 있는 나무 조각은 임신을 원하는 여성들의 수호성인인 성 마가렛을 샹들리에의 촛불은 결혼의 맹세를 상징합니다. 강의 시간에 배운 내용이 이미지를 찾으면서 잘 정리가 되네요. 이 그림을 보면 여인의 드레스의 섬세한 주름에 감탄하게 됩니다.

호라티우스 형제의 맹세 - 자크루이 다비드  1784. 루브르 박물관.  작품의 주인공인 호라티우스 삼형제는 로마 공화국에 충성을 맹세하지만 적국 쿠리아티우스 가문 여인과의 사랑에 속박되어 있었습니다. 결국 이들은 사적인 감정 대신 조국에 대한 충성을 선택합니다. 또한 이 작품은 프랑스 혁명의 슬로건이 되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작품은 루이16세가 의회한 것이었습니다. 남자들의 용맹함이 느껴지는 한편, 뒤편에 나와있는 여인들의 모습을 보면 그들의 슬픔과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

호라티우스 형제의 맹세 - 자크루이 다비드 1784. 루브르 박물관. 작품의 주인공인 호라티우스 삼형제는 로마 공화국에 충성을 맹세하지만 적국 쿠리아티우스 가문 여인과의 사랑에 속박되어 있었습니다. 결국 이들은 사적인 감정 대신 조국에 대한 충성을 선택합니다. 또한 이 작품은 프랑스 혁명의 슬로건이 되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작품은 루이16세가 의회한 것이었습니다. 남자들의 용맹함이 느껴지는 한편, 뒤편에 나와있는 여인들의 모습을 보면 그들의 슬픔과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

친구의 초상 - 구본웅  1935. 국립현대미술관.  이 초상화의 주인공은 구본웅의 절친한 친구이기도 했던 시인 이상입니다. 이 작품은 분방한 필치의 굵은 선, 대담한 생략과 볼륨이 가득한 면 처리 위주의 구성, 색채의 강렬한 대비, 공간에 대한 이지적인 접근방식이 특징입니다. 그림의 우울한 분위기가 시인 이상의 내면을 잘 표현해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친구의 초상 - 구본웅 1935. 국립현대미술관. 이 초상화의 주인공은 구본웅의 절친한 친구이기도 했던 시인 이상입니다. 이 작품은 분방한 필치의 굵은 선, 대담한 생략과 볼륨이 가득한 면 처리 위주의 구성, 색채의 강렬한 대비, 공간에 대한 이지적인 접근방식이 특징입니다. 그림의 우울한 분위기가 시인 이상의 내면을 잘 표현해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나리자 - 레오나르도 다빈치  1503년경-1505년. 루브르 박물관.  ‘미소’하면 작품들 중 가장 먼저 모나리자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이 작품은 피렌체의 부호 프란체스코 델 조콘다를 위하여 그의 부인을 그린 초상화입니다. 아마 가장 유명한 작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또 그만큼 이 작품에 얽힌 주장과 미스테리가 많습니다. 신비로운 미소는 왠지 모르게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모나리자 - 레오나르도 다빈치 1503년경-1505년. 루브르 박물관. ‘미소’하면 작품들 중 가장 먼저 모나리자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이 작품은 피렌체의 부호 프란체스코 델 조콘다를 위하여 그의 부인을 그린 초상화입니다. 아마 가장 유명한 작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또 그만큼 이 작품에 얽힌 주장과 미스테리가 많습니다. 신비로운 미소는 왠지 모르게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탕기 영감의 초상 - 빈센트 반 고흐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서 탕기 영감을 소개 받았습니다. 탕기 영감은 화방을 운영하면서 가난한 화가들에게 화구를 주고 돈 대신 그림을 기꺼이 받았습니다. 고흐에게도 탕기 영감은 정신적, 물질적 후원자였으며 탕기 영감도다른 화가들보다도 고흐에게 좀 더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 그림은 고흐가 파리를 떠나기 전 자신을 보살펴준 탕기 영감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그린 작품입니다. 그림을 보다 보면 탕기 영감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뒤 배경에 있는 게이샤들의 그림을 보면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떠올려볼 수 있겠네요.

탕기 영감의 초상 - 빈센트 반 고흐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서 탕기 영감을 소개 받았습니다. 탕기 영감은 화방을 운영하면서 가난한 화가들에게 화구를 주고 돈 대신 그림을 기꺼이 받았습니다. 고흐에게도 탕기 영감은 정신적, 물질적 후원자였으며 탕기 영감도다른 화가들보다도 고흐에게 좀 더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 그림은 고흐가 파리를 떠나기 전 자신을 보살펴준 탕기 영감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그린 작품입니다. 그림을 보다 보면 탕기 영감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뒤 배경에 있는 게이샤들의 그림을 보면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떠올려볼 수 있겠네요.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 - 자크 루이 다비드  1800. 베르사유 궁전.  1799년,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하고 원로원으로부터 제 1통령(Le Premier Consul)으로 임명 받은 나폴레옹은 이듬 해 이탈리아 원정에 나섭니다. 나폴레옹은 1797년 프랑스군을 이끌고 롬바르디아 지방을 점령하였으나 1800년경 프랑스군은 이탈리아 제노아에서 오스트리아군에 포위당해 있었습니다. 나폴레옹은 이 위기에서 프랑스에서 가장 빨리 제노아로 갈 수 있는 길은 알프스를 넘는 것이라는 판단을 내려 생 베르나르 고개를 넘기로 결정했습니다. 1800년 5월, 알프스를 넘은 나폴레옹은 비록 제노아에서는 패배했지만 그에 이은 6월의 마렝고 전투에서 승리하여 이탈리아 원정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은 망토의 색만 다른 4개의 버전이 존재합니다. 작품에서 나폴레옹의 결단력과 단호함이 느껴집니다.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 - 자크 루이 다비드 1800. 베르사유 궁전. 1799년,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하고 원로원으로부터 제 1통령(Le Premier Consul)으로 임명 받은 나폴레옹은 이듬 해 이탈리아 원정에 나섭니다. 나폴레옹은 1797년 프랑스군을 이끌고 롬바르디아 지방을 점령하였으나 1800년경 프랑스군은 이탈리아 제노아에서 오스트리아군에 포위당해 있었습니다. 나폴레옹은 이 위기에서 프랑스에서 가장 빨리 제노아로 갈 수 있는 길은 알프스를 넘는 것이라는 판단을 내려 생 베르나르 고개를 넘기로 결정했습니다. 1800년 5월, 알프스를 넘은 나폴레옹은 비록 제노아에서는 패배했지만 그에 이은 6월의 마렝고 전투에서 승리하여 이탈리아 원정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은 망토의 색만 다른 4개의 버전이 존재합니다. 작품에서 나폴레옹의 결단력과 단호함이 느껴집니다.

자유의 여신상(Statue of Liberty) - 프레데리크-오귀스트 바르톨디  미국의 독립을 기념하여 세워졌으며 미국을 상징할 뿐만 아니라 자유와 압제로부터의 해방 자체를 의미합니다. 사진 속 자유의 여신상이 당당히 서 있지만 실제로 가서 본다면 미국인들의 독립에 대한 승리감을 더 잘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유의 여신상(Statue of Liberty) - 프레데리크-오귀스트 바르톨디 미국의 독립을 기념하여 세워졌으며 미국을 상징할 뿐만 아니라 자유와 압제로부터의 해방 자체를 의미합니다. 사진 속 자유의 여신상이 당당히 서 있지만 실제로 가서 본다면 미국인들의 독립에 대한 승리감을 더 잘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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