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ower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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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마그리트, ‘연인’

르네 마그리트, ‘연인’

클림트 '사랑'(1815)    앞서 본 ‘키스’를 그린 작가 클림트의 다른 작품 ‘사랑’.

클림트 '사랑'(1815) 앞서 본 ‘키스’를 그린 작가 클림트의 다른 작품 ‘사랑’.

영화 ‘타이타닉’(1997), 제임스 캐머런

영화 ‘타이타닉’(1997), 제임스 캐머런

프리드리히 '범선 위에서'    낭만주의 작가 프리드리히의 작품  ‘범선 위에서’는 배 위의 한쌍의 커플을  그리고 있다.

프리드리히 '범선 위에서' 낭만주의 작가 프리드리히의 작품 ‘범선 위에서’는 배 위의 한쌍의 커플을 그리고 있다.

클림트의 ‘키스’

클림트의 ‘키스’

영화 ‘엽기적인 그녀’            많은 사람이 있는 공공공간에서 남자가  자존심까지 모두 버리고 사랑하는 여자가 해달라는 것을 해준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 것 같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 많은 사람이 있는 공공공간에서 남자가 자존심까지 모두 버리고 사랑하는 여자가 해달라는 것을 해준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 것 같다.

티치아노의 '비너스와 아도니스'

티치아노의 '비너스와 아도니스'

어린아이의 입장에서  달콤하고 맛있는 자신의 아이스크림을 자기가 먹기 전에 다른 아이에게 먼저   먹여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어린아이의 입장에서 달콤하고 맛있는 자신의 아이스크림을 자기가 먹기 전에 다른 아이에게 먼저 먹여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집트의 파라오인 투탕카멘과   왕비 안케세네멘.    왕비와 눈을 맞추고 왕비가   투탕카멘을 다독여 주는 모습이    어딘가  위로 받는 느낌이 들고   투탕카멘의 표정이 곧 평온해질   것만 같다.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파라오지만  다른 것이   아닌 왕비에게서 평안을 얻는 다는   것이, 그 능력이, 위대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집트의 파라오인 투탕카멘과 왕비 안케세네멘. 왕비와 눈을 맞추고 왕비가 투탕카멘을 다독여 주는 모습이 어딘가 위로 받는 느낌이 들고 투탕카멘의 표정이 곧 평온해질 것만 같다.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파라오지만 다른 것이 아닌 왕비에게서 평안을 얻는 다는 것이, 그 능력이, 위대하다는 생각이 든다.

르누아르의  작품 ‘그네’.

르누아르의 작품 ‘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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