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의 성공 요인을 말할 때 초기에는 대학생들만 배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당연스레 꼽혔지만 만인에게 개방된 후에는 '광범위한 호소력'이 성공 비결로 지목되는 식이다."

"페이스북의 성공 요인을 말할 때 초기에는 대학생들만 배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당연스레 꼽혔지만 만인에게 개방된 후에는 '광범위한 호소력'이 성공 비결로 지목되는 식이다."

오늘 읽어볼 논문. mashable에도 소개되기도 했음.

오늘 읽어볼 논문. mashable에도 소개되기도 했음.

김용규 저.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내용을 담고 있으나 800페이지가 넘는다 하니 부담이 팍팍.

김용규 저.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내용을 담고 있으나 800페이지가 넘는다 하니 부담이 팍팍.

안도현의 '일기'. "은일자적 태도 속에서 삶의 적막을 제 집으로 삼고 다스리는 태도가 곧 시적 태도와 구별되지 않는다"

안도현의 '일기'. "은일자적 태도 속에서 삶의 적막을 제 집으로 삼고 다스리는 태도가 곧 시적 태도와 구별되지 않는다"

경향신문에 소개. "이런 잘못이 되풀이되는 예로 마키노는 출입처와 ‘기자클럽’에 의존하는 일본의 취재관행을 비판한다. 이 책에 인용된 일본 근대사가가 묘사한 1910년대 일본 기자클럽 풍경은 100년이 지난 지금과 거의 다를 바 없다." 일본은 기자클럽이 문제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3232003115=960308

경향신문에 소개. "이런 잘못이 되풀이되는 예로 마키노는 출입처와 ‘기자클럽’에 의존하는 일본의 취재관행을 비판한다. 이 책에 인용된 일본 근대사가가 묘사한 1910년대 일본 기자클럽 풍경은 100년이 지난 지금과 거의 다를 바 없다." 일본은 기자클럽이 문제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3232003115=960308

[백승찬의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이민정이라 쓰고 대세라고 읽는다. http://myungworry.khan.kr/230 이민정은 하고 싶은 의도를 명확히 말하고,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 방법을 아는 인터뷰이였다.

[백승찬의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이민정이라 쓰고 대세라고 읽는다. http://myungworry.khan.kr/230 이민정은 하고 싶은 의도를 명확히 말하고,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 방법을 아는 인터뷰이였다.

로젠바움의 '큐레이션'에 이은 또 하나의 번역서. 민음사.

로젠바움의 '큐레이션'에 이은 또 하나의 번역서. 민음사.

집단지성의 1895년판 버전일 수도

집단지성의 1895년판 버전일 수도

제레미 리프킨의 발언. soundcloud.

제레미 리프킨의 발언. soundcloud.

읽는다 읽는다 하는 게 계속 늦어지고 있다.   "기술적 진보에 대한 무조건적인 믿음을 갖는 테크노크라시적 관점, 그리고 (영화나 SF소설에서 흔히 볼 수 있듯) 인간을 적대하는 위협적인 ‘자동로봇’으로 인식하는 관점을 모두 비판하면서..."

읽는다 읽는다 하는 게 계속 늦어지고 있다. "기술적 진보에 대한 무조건적인 믿음을 갖는 테크노크라시적 관점, 그리고 (영화나 SF소설에서 흔히 볼 수 있듯) 인간을 적대하는 위협적인 ‘자동로봇’으로 인식하는 관점을 모두 비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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