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lh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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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ejeo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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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탠저린 밀맥주. 환타맛. 최악.

영국 ESB. 역시 명불허전.

독일 가펠 퀼슈. 프뤼와 비슷함. 쾰슈는 그 자체로 묶어서 생각해도 될 듯.

미국 사무엘 아담스. 라거 치고는 향이 풍부하지만 시럽과 같은 중간맛이 내 취향은 아님.

미국 인디카. 쓴 맛에 비해 향이 강조된 미국식 IPA. 도수에 비해 많이 가벼운 느낌.

한국 퀸즈 에일 엑스트라 비터. 그럭저럭의 향에 비해 쓴 맛이 지나치게 강조됨. 안타까움.

영국 민타임 런던 페일 에일. 영국식 에일을 몹시 좋아하지만 이건 글쎄...

미국 칼리코 엠버 에일. ESB를 벤치마킹 했다는데 그보다 한참 못 미침.

독일 바이엔슈테판 비투스 탭. 명불허전.

미국 스컬핀 IPA. 역시 시트러스한 인상을 주는 홉 향이 가득. 미국식 IPA는 내 취향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