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aissance

르네상스 시대의 3대 거장은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산치오이다. 이 세사람의 눈을 통하여 본 그 시대의 여성을 보는 미의 기준을 알아보고자 한다. 추구했던 여성의 가치와 아름다움에 대한 우리와 다른 생각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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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 아름다운 왕녀  이 그림은 원래 무명화가가 그린줄 로만 알았던 '르네상스의상차림의 젊은 여인'이란 그림이다. 이후 탄소 연대측정과 적외선 분석 등을 통해 다빈치의 기법과 일치한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특히 상단에 남은 지문이 로마 바티칸 성당의 ‘성 예로니모’에 찍힌 다빈치의 지문과 매우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이 인물화 속 주인공은 밀라노 공작인 루도비코 스포르자의 딸인 비앙카로 밝혀졌으며 다빈치의 작품으로 확인되자 가치가 2000만원정도에서 1000억원을 훌쩍 넘는 선으로 환산되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아름다운 왕녀 이 그림은 원래 무명화가가 그린줄 로만 알았던 '르네상스의상차림의 젊은 여인'이란 그림이다. 이후 탄소 연대측정과 적외선 분석 등을 통해 다빈치의 기법과 일치한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특히 상단에 남은 지문이 로마 바티칸 성당의 ‘성 예로니모’에 찍힌 다빈치의 지문과 매우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이 인물화 속 주인공은 밀라노 공작인 루도비코 스포르자의 딸인 비앙카로 밝혀졌으며 다빈치의 작품으로 확인되자 가치가 2000만원정도에서 1000억원을 훌쩍 넘는 선으로 환산되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지네브라 데 벤치   이 초상화의 주인공인 지네브라 데 벤치는 15세기 후반 피렌체에서 미모와 지성으로 유명했던 여성이다. 그림은 다빈치의 스푸마토기법을 사용하기 이전 그의 화풍을 잘 보여주고 있다. 여성의 얼굴과 곱슬곱슬한 머리카락, 그리고 의복의 섬세한 표현이 두드러지며 드레스의 가슴부분의 얇은 천의 표현 또한 뛰어나다. 그녀의 뒤로는 먼 곳의 풍경이 희미하고 푸르스름하게 표현되어 대기원근법의 예를 잘 보여주고 있다. 그림의 뒤편에는 향나무 가지가 월계수, 종려나무 가지, 그리고 ‘아름다움이 미덕을 돋보이게 한다라는 글귀가 쓰인 리본에 둘러싸여 있다. 향나무는 이탈리아어로 지네프로로 ‘지네브라’라는 이름과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에 이 그림은 지네브라 데 벤치의 아름다움과 미덕을 칭송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르네상스 시대 향나무는 정숙함을 상징하는 나무로 결혼을 기념하여 그려진 초상화에 어울리는 상징이라 하겠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지네브라 데 벤치 이 초상화의 주인공인 지네브라 데 벤치는 15세기 후반 피렌체에서 미모와 지성으로 유명했던 여성이다. 그림은 다빈치의 스푸마토기법을 사용하기 이전 그의 화풍을 잘 보여주고 있다. 여성의 얼굴과 곱슬곱슬한 머리카락, 그리고 의복의 섬세한 표현이 두드러지며 드레스의 가슴부분의 얇은 천의 표현 또한 뛰어나다. 그녀의 뒤로는 먼 곳의 풍경이 희미하고 푸르스름하게 표현되어 대기원근법의 예를 잘 보여주고 있다. 그림의 뒤편에는 향나무 가지가 월계수, 종려나무 가지, 그리고 ‘아름다움이 미덕을 돋보이게 한다라는 글귀가 쓰인 리본에 둘러싸여 있다. 향나무는 이탈리아어로 지네프로로 ‘지네브라’라는 이름과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에 이 그림은 지네브라 데 벤치의 아름다움과 미덕을 칭송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르네상스 시대 향나무는 정숙함을 상징하는 나무로 결혼을 기념하여 그려진 초상화에 어울리는 상징이라 하겠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여인의 초상

레오나르도 다빈치- 여인의 초상

라파엘로 - 잔 다라공   이 작품은 라파엘로가 1518년경에 그린 아라곤 가문 조반나의 초상화다. 라파엘로는 모델을 직접 본 적이 없이 제자의 스케치를 바탕으로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모습으로 그렸다. 그녀가 입고 있는 붉은빛 드레스는 매우 아름답지만 실물을 보지 못했기 때문인지 구체적인 느낌을 표현하는 대신 화려한 의상을 통해 여인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표현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 라파엘로가 그린《교황 율리우스》가 남성 통치자의 한 유형을 만들어냈다면 〈아라곤 가의 조반나〉는 그와 같은 통치자 초상화의 유형을 여인에게 대입한 것으로서, 이 작품 역시 대각선으로 앉아있으며 무릎까지 그려졌다. 이 초상화는 이후 영국 여왕들을 비롯하여 유럽 전역에서 여왕이나 귀족 부인들을 그리는 초상화의 전형이 되어 수없이 반복되어 그려졌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라파엘로 - 잔 다라공 이 작품은 라파엘로가 1518년경에 그린 아라곤 가문 조반나의 초상화다. 라파엘로는 모델을 직접 본 적이 없이 제자의 스케치를 바탕으로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모습으로 그렸다. 그녀가 입고 있는 붉은빛 드레스는 매우 아름답지만 실물을 보지 못했기 때문인지 구체적인 느낌을 표현하는 대신 화려한 의상을 통해 여인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표현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 라파엘로가 그린《교황 율리우스》가 남성 통치자의 한 유형을 만들어냈다면 〈아라곤 가의 조반나〉는 그와 같은 통치자 초상화의 유형을 여인에게 대입한 것으로서, 이 작품 역시 대각선으로 앉아있으며 무릎까지 그려졌다. 이 초상화는 이후 영국 여왕들을 비롯하여 유럽 전역에서 여왕이나 귀족 부인들을 그리는 초상화의 전형이 되어 수없이 반복되어 그려졌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라파엘로- 유니콘을 안고있는 여인  이 작품은 젊은 라파엘로가 그린 아가씨이다. 라파엘로는 생전 인기가 많았지만 이 여인과는 아무 관계도 아닌것처럼 느껴진다. 왜냐하면 이여인은 육감적이지도 않아보일 뿐더러 차가워 보이는 인상과 파란 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지도,, 물론 이런점이 라파엘로가 그림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이다. 소녀는 유니콘을 안고있는데 전설에 따르면 유니콘은 숫처녀에게만 잡힌다. 그렇다면 왜 이 소녀는 자신이 처녀라는것을 알리고 싶었을까? 화려한 옷을 입고있지만 그녀는 뒤에있는 기둥과 벽에 의해 완벽히 보호를 받고있다. 그 너머에는 온갖 세계가 펼쳐져있지만 그녀는 등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그녀의 완고함이 암시하듯 그녀는 세상을 모르고 있음이 분명하다.또 한편으로는 유니콘이 그리스도를 상징한다면 신성화된 순결을 상징함으로서 수녀가 수녀가 되기로 결심한 걸 암시할 수도 있다. 그녀가 살고자 하는 삶은 영원한 처녀성인 것이다.

라파엘로- 유니콘을 안고있는 여인 이 작품은 젊은 라파엘로가 그린 아가씨이다. 라파엘로는 생전 인기가 많았지만 이 여인과는 아무 관계도 아닌것처럼 느껴진다. 왜냐하면 이여인은 육감적이지도 않아보일 뿐더러 차가워 보이는 인상과 파란 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지도,, 물론 이런점이 라파엘로가 그림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이다. 소녀는 유니콘을 안고있는데 전설에 따르면 유니콘은 숫처녀에게만 잡힌다. 그렇다면 왜 이 소녀는 자신이 처녀라는것을 알리고 싶었을까? 화려한 옷을 입고있지만 그녀는 뒤에있는 기둥과 벽에 의해 완벽히 보호를 받고있다. 그 너머에는 온갖 세계가 펼쳐져있지만 그녀는 등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그녀의 완고함이 암시하듯 그녀는 세상을 모르고 있음이 분명하다.또 한편으로는 유니콘이 그리스도를 상징한다면 신성화된 순결을 상징함으로서 수녀가 수녀가 되기로 결심한 걸 암시할 수도 있다. 그녀가 살고자 하는 삶은 영원한 처녀성인 것이다.

앵그르 - 라파엘로와 포르나리나    이그림은 르네상스시대의 그림은 아니지만 앵그르가 사랑의 의미로 재현한 라파엘로와 포르나 리나를 그린 작품이다. 뒷쪽 벽에 기대어있는 그림은 라파엘로의 작품인 <의자 위의 성모>이고 이젤위에 놓여진 그림은 작업중인 <라 포르나리나>이다. 앵그르는 아마 미술사에서 보기 드믄 화가와 모델의 가장 이상적인 연인관계를 표현하고 싶었던게 아닌가 싶다.

앵그르 - 라파엘로와 포르나리나 이그림은 르네상스시대의 그림은 아니지만 앵그르가 사랑의 의미로 재현한 라파엘로와 포르나 리나를 그린 작품이다. 뒷쪽 벽에 기대어있는 그림은 라파엘로의 작품인 <의자 위의 성모>이고 이젤위에 놓여진 그림은 작업중인 <라 포르나리나>이다. 앵그르는 아마 미술사에서 보기 드믄 화가와 모델의 가장 이상적인 연인관계를 표현하고 싶었던게 아닌가 싶다.

라파엘로- 베일을 쓴 여인  백색 베일을 머리서부터 내려쓰고 검은머리에 빛나는 진주 장식을 한 이 여인의 모델은 교황 율리우스 2세의 조카딸이라는 설과 라파엘로의 연인이었던 <포르나리나>라는 설 등 여러 갈래가 있지만 나는 개일적으로 이 그림역시 포르나리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찌 되었든 간에 이 여인상이 라파엘로가 가슴에 품고 있던 여성의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나타냈다고 하는 것은 누구도 의심할 수 없는 일이다.   그림에 나타나있는 특징은 정리된 조용한 아름다움을 나타내고 있는 얼굴과 한껏 복잡한 옷 주름의 어지러움을 하나하나 그려낸 의상의 표현과의 대조가 이 작품의 볼 만한 것 가운데 하나일 것이다.

라파엘로- 베일을 쓴 여인 백색 베일을 머리서부터 내려쓰고 검은머리에 빛나는 진주 장식을 한 이 여인의 모델은 교황 율리우스 2세의 조카딸이라는 설과 라파엘로의 연인이었던 <포르나리나>라는 설 등 여러 갈래가 있지만 나는 개일적으로 이 그림역시 포르나리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찌 되었든 간에 이 여인상이 라파엘로가 가슴에 품고 있던 여성의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나타냈다고 하는 것은 누구도 의심할 수 없는 일이다. 그림에 나타나있는 특징은 정리된 조용한 아름다움을 나타내고 있는 얼굴과 한껏 복잡한 옷 주름의 어지러움을 하나하나 그려낸 의상의 표현과의 대조가 이 작품의 볼 만한 것 가운데 하나일 것이다.

라파엘로- 성 캐서린  알렉산드리아 출신의 캐서린은 3세기 인물로서 18살의나이로 로마 황제 막시무스에게 찾아가 철학자들과 논쟁을 하여 승리한 당당한 여성의 표본이며, 카톨릭 계의 성인 중 한 사람이다. 캐서린의 뛰어난 화술에 감동한 황후와 장군들이 가톨릭으로 개종해 버리자 분노한 막시무스 황제는 개종한 고위 관료들과 함께 홍후와 캐서린까지 처형해 버렸다. 캐서린은 쇠못이 박힌 나무 바퀴로 고문을 당한 뒤 교수형을 당했는데 그림속에서 캐서린이 기대고 있는 나무 바퀴가 바로 고난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겠다. 이 그림속에서 역시 라파엘로의 다빈치에 대한 동경을 엿볼 수 있는데 , 그것은 그림속 캐서린을 다빈치의 '레다와 백조'의 레다와 같은 자세로 그려 넣었기 때문이다

라파엘로- 성 캐서린 알렉산드리아 출신의 캐서린은 3세기 인물로서 18살의나이로 로마 황제 막시무스에게 찾아가 철학자들과 논쟁을 하여 승리한 당당한 여성의 표본이며, 카톨릭 계의 성인 중 한 사람이다. 캐서린의 뛰어난 화술에 감동한 황후와 장군들이 가톨릭으로 개종해 버리자 분노한 막시무스 황제는 개종한 고위 관료들과 함께 홍후와 캐서린까지 처형해 버렸다. 캐서린은 쇠못이 박힌 나무 바퀴로 고문을 당한 뒤 교수형을 당했는데 그림속에서 캐서린이 기대고 있는 나무 바퀴가 바로 고난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겠다. 이 그림속에서 역시 라파엘로의 다빈치에 대한 동경을 엿볼 수 있는데 , 그것은 그림속 캐서린을 다빈치의 '레다와 백조'의 레다와 같은 자세로 그려 넣었기 때문이다

라파엘로 - 마달레나 도니부인의 초상  라파엘로가 다빈치를 동경하고 그의 표현법과 색채사용법을 공부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이야기지만, 그가 다빈치를 얼마나 존경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는 그림이다. 이 그림은 피렌체의 부유한 상인이었던 도니부부를 위해 그린 초상화로, 남편인 아뇰로 도니의 초상화와 한 쌍으로 그려졌습니다. 라파엘로가 이 그림을 그린 시점은 그가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보고 난 후라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다빈치 풍의 배경처리,모나리자와 완전히 같은 구도, 같은자세를 취하고 있기 떄문이다. 표정은 모나리자보다 딱딱하게 보일 수 있지만 화사한 색감과 품위있는 부인의 느낌이 고풍스러워 보인다. 모나리자와 비슷한 듯 보이지만 두 그림의 뚜렷한 다른 특징은, 모나리자가 스푸마토 기법으로 모호하고 신비스럽게 처리한점이라면 도니부인의 초상은 옷자락이나 손톱등 작은 부분도 섬세하게 표현한것에 있다고 보여진다

라파엘로 - 마달레나 도니부인의 초상 라파엘로가 다빈치를 동경하고 그의 표현법과 색채사용법을 공부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이야기지만, 그가 다빈치를 얼마나 존경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는 그림이다. 이 그림은 피렌체의 부유한 상인이었던 도니부부를 위해 그린 초상화로, 남편인 아뇰로 도니의 초상화와 한 쌍으로 그려졌습니다. 라파엘로가 이 그림을 그린 시점은 그가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보고 난 후라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다빈치 풍의 배경처리,모나리자와 완전히 같은 구도, 같은자세를 취하고 있기 떄문이다. 표정은 모나리자보다 딱딱하게 보일 수 있지만 화사한 색감과 품위있는 부인의 느낌이 고풍스러워 보인다. 모나리자와 비슷한 듯 보이지만 두 그림의 뚜렷한 다른 특징은, 모나리자가 스푸마토 기법으로 모호하고 신비스럽게 처리한점이라면 도니부인의 초상은 옷자락이나 손톱등 작은 부분도 섬세하게 표현한것에 있다고 보여진다

라파엘로- 라 포르나리나  기존라파엘로의 작품들은 고전적이고 경건한 이미지가 강한가운데 말년그의 작품들은 세속적이고 현실적이다. 이 작품속의 여인은 그 관능적인 면모의 정점에 있다. 여인의 살결과 질감이 느껴질 정도로 생생한 두건, 그윽한 눈빛과 다소곳한 자세는 영락없는 고전적 회화미를 보여준다. 우리를 놀라게 하는 건 그녀가 속이 훤히 비치는 베일을 두른 채 대담하게 가슴을 드러내고 있다는 점이다. 그녀의 이름은 마르게리타 루티, 아버지가 빵집 주인이었기에 ‘제빵사의 딸’이라는 뜻의 ‘라 포르나리나’라 불렸다. 라파엘로는 그녀를 모델 또는 시녀로 처음 만난 후 사랑에 빠졌고, 초상화뿐 아니라 ‘시스티나 성모상’, ‘의자의 성모상’ 등 대작의 모델로 삼았다. 그녀의 표정이나 몸짓에서 라파엘로가 보았을 관능과 육감적 느낌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작품이다. 또한 그녀를 사랑한마음에 왼쪽 팔에 끼워진 팔찌에는 -라파엘-이라고 적혀있는것 또한 그녀에 대한 표현이라 볼수있다.

라파엘로- 라 포르나리나 기존라파엘로의 작품들은 고전적이고 경건한 이미지가 강한가운데 말년그의 작품들은 세속적이고 현실적이다. 이 작품속의 여인은 그 관능적인 면모의 정점에 있다. 여인의 살결과 질감이 느껴질 정도로 생생한 두건, 그윽한 눈빛과 다소곳한 자세는 영락없는 고전적 회화미를 보여준다. 우리를 놀라게 하는 건 그녀가 속이 훤히 비치는 베일을 두른 채 대담하게 가슴을 드러내고 있다는 점이다. 그녀의 이름은 마르게리타 루티, 아버지가 빵집 주인이었기에 ‘제빵사의 딸’이라는 뜻의 ‘라 포르나리나’라 불렸다. 라파엘로는 그녀를 모델 또는 시녀로 처음 만난 후 사랑에 빠졌고, 초상화뿐 아니라 ‘시스티나 성모상’, ‘의자의 성모상’ 등 대작의 모델로 삼았다. 그녀의 표정이나 몸짓에서 라파엘로가 보았을 관능과 육감적 느낌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작품이다. 또한 그녀를 사랑한마음에 왼쪽 팔에 끼워진 팔찌에는 -라파엘-이라고 적혀있는것 또한 그녀에 대한 표현이라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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