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희

윤정희

관객석이자 무대인 곳에 / 스물 / 음악이 좋아요,장르는 상관없이 / 기타쳐요.잘은 못쳐요 / 눈과 귀와 심장에 오는 아름다운 것들 모두에 탐닉 / 차별과 편견,의미없는 다툼들에 반대합니다 / 자신있게 미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