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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bs의 '1924년의 에베레스트 등정' 이라는 다큐. 미이라가 된 멜로리가 인상적.

어제 ebs의 '1924년의 에베레스트 등정' 이라는 다큐. 미이라가 된 멜로리가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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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북한 유년 시절이란 환상일지 모른다.누구나 자신도 기억하지 못하는 상처를 입은 채 어른이 되니까. 작가의 어린 시절은 불행했다.아빠는 아이의 병을 고친다고 X선을 쬐였고, 레즈비안인 엄마는 늘 차가웠다.형은 모든 걸 외면하고 지하에서 드럼만 두드렸다.

행북한 유년 시절이란 환상일지 모른다.누구나 자신도 기억하지 못하는 상처를 입은 채 어른이 되니까. 작가의 어린 시절은 불행했다.아빠는 아이의 병을 고친다고 X선을 쬐였고, 레즈비안인 엄마는 늘 차가웠다.형은 모든 걸 외면하고 지하에서 드럼만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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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복잡할 때는 산이 최고.14권 빨리 나와라~~

머리 복잡할 때는 산이 최고.14권 빨리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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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1
[워킹데드] 무너지는 인간성, 아니 적나라하게 나타나는 본성......우리가 바로 산송장이다. 문학작품이 된 그래픽노블.

[워킹데드] 무너지는 인간성, 아니 적나라하게 나타나는 본성......우리가 바로 산송장이다. 문학작품이 된 그래픽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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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떠올랐다.자두치킨이었다.엄마가 제일 잘 만들던 요리이다.자두,절인 양파,토마토,강황,사프란과 조리한 닭고기를 밥과 함께 먹는 요리였다.

마침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떠올랐다.자두치킨이었다.엄마가 제일 잘 만들던 요리이다.자두,절인 양파,토마토,강황,사프란과 조리한 닭고기를 밥과 함께 먹는 요리였다.

이 책 보고, 가정용 제빵기를 샀다. 나도 집에서 빵 만들어 먹는다.

이 책 보고, 가정용 제빵기를 샀다. 나도 집에서 빵 만들어 먹는다.

heart 1
왜 하필 쿠바야?  그냥 흥미진진한 나라니까.피델 카스트로도 물러났고,마지막 사회주의 나라에 이제 변화가 시작되었잖아.그리고 그 이름은 나에겐 늘 기대에 찬 울림이 있었지. 향수, 행운을 건 도박, 몰락.

왜 하필 쿠바야? 그냥 흥미진진한 나라니까.피델 카스트로도 물러났고,마지막 사회주의 나라에 이제 변화가 시작되었잖아.그리고 그 이름은 나에겐 늘 기대에 찬 울림이 있었지. 향수, 행운을 건 도박, 몰락.

1989년 11월, 출판사가 의뢰한 원고를 내팽개치고 도망쳤다.   1992년 4월, 모처럼 복귀했는데 또다시 원고를 펑크 내고 달아나고 말았다.   머리에서 뭔가가 솟아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1998년 봄, 나는 자는 시간 이외엔 늘 술을 마시는 완전한 연속음주 상태에 빠졌다.

1989년 11월, 출판사가 의뢰한 원고를 내팽개치고 도망쳤다. 1992년 4월, 모처럼 복귀했는데 또다시 원고를 펑크 내고 달아나고 말았다. 머리에서 뭔가가 솟아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1998년 봄, 나는 자는 시간 이외엔 늘 술을 마시는 완전한 연속음주 상태에 빠졌다.

만화가 겸 술주정뱅이이자 음주가무 연구소장 니노미야 토모코의 음주문화보고서. ㅎㅎ

만화가 겸 술주정뱅이이자 음주가무 연구소장 니노미야 토모코의 음주문화보고서. ㅎㅎ

나는 그런 '무서운' 식당이 '좋은' 식다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다. 즉 덥수룩한 무사가 어울리는 식당 말이다. 예를 들어 무사가 "꽝"하고 들어와서 "술!"하고 외칠 듯한 메밀국수 집.이런 식당의 음식은 대부분 맛있다.(작가 후기)

나는 그런 '무서운' 식당이 '좋은' 식다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다. 즉 덥수룩한 무사가 어울리는 식당 말이다. 예를 들어 무사가 "꽝"하고 들어와서 "술!"하고 외칠 듯한 메밀국수 집.이런 식당의 음식은 대부분 맛있다.(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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