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oungmi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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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지 얼마되지 않지만, 이 페이스북 상당히 물건이다. 자주 사용해볼까 한다. 다중지능, 생각을 공유한다는 것, 다수 대중이 전문가 그룹을 대체해나간다는 것. 그것이 이런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