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terest • 전 세계의 아이디어 카탈로그

[Joon Min Kim] 내일 셤 준비한다고 밤을 아주 하얗게 태우고 집에 와서 뒤적거리다 칼의 노래 필사하던 공책을 찾았네요 ㅎ 12년 6월 5일 시작했는데 아직 30쪽에 있다는.. ㅠㅠ ㅎㅎ 저는 아침 먹고 다시 학교 가는 지옥철 타러가요 ㅋㅋ 중간 기간이신 책벌레님들 모두 화이팅 해요 ㅠ ㅎㅎ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0152774841900296=o.130067597183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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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김훈 작가의 칼의 노래를 이제와서 읽었는데 문장 하나하나가 정말 주옥같더라구요ㅎㅎ 전에 공무도하 읽었을때는 그렇게 다가오지 않았는데 이 작품은 정말 좋았네요 작가님 다른 작품 혹시 추천해주실수 있으실까요?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41843282570134=o.130067597183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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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오강남 교수의 '예수는 없다'> -기독교인이라면 필독을 권장합니다.^^ 내용 막 이상하지 않아요.ㅋㅋ 고민하는 것을 해결해주고 현실과 배려의 측면을 배우게 해주네요. 책벌레 여러분 같은 성숙하신 분은 충분히 소화하실거예요!^^ ☞ 구미의(Euro-American) "힘의 논리"에 입각하여 형성된 기독록은 너무나 일방적으로 권력지향적이다. 그럼 현시대에 우리가 새롭게 그려야 할 진정한 예수 상은 어떤 것일까? 무엇보다도 '지금, 여기'에 살아가는 내 자신의 실존적 물음과 변증법적 관계에서 나오는 정직한 대답이 요청된다. 심각한 실존적 물음을 거치지 않는 예수, 그런 예수는 없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37304126362459=o.130067597183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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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태] 너로 정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363341943782772=o.130067597183461=1

[전효정] 모모 다읽고 읽기시작한책! 요기 클럽과 친해지면서 책을 꾸준히 읽는습관이 생겼다^^ 감사합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71888726212604=o.130067597183461=1

[허진우] 지금은 요리사라 이런 책들이 많네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389822174465994=o.130067597183461=1

[송민정] 요즘 읽고 있는책! 사상이라는것이 먼 곳에 있는것이 아니라 남들처럼 살아 남기위해 어쩔수 없이 택해야 했던 것임을....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76274792444994=o.130067597183461=1

[Chung Jinwook] 엊그제 조현준님께서 올렸던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이라는 책을 잠깐 읽어보았는데요. 수용소 공간이라는 특이영역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와 훑어보게 된김에 리뷰(?)남겨보려고해요. 저는 이 책의 독법으로 삼은게 부제인 '악의 평범성에 대한 보고서(A report on the Banality of Evil)'에서 Evil과 Banality에 대한 아렌트의 관점을 해석하는 것이었어요. (....요요요요 하다보니 엄청 어색...)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0151630632305701=o.130067597183461=1

[Joon Min Kim] 세계는 산이요 우리의 모든 행동은 메아리로 돌아오는 외침이다. -메블라나 젤랄룻딘 루미 지혜는 종교와 시대를 뛰어넘는것 같습니다 ^^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0152770905395296=o.130067597183461=1

[이은희] 재작년에 100권읽기 실천하고,작년부터 지금껏은 뜨개에 빠져살았는데.책벌레가입으로 또다시 책에 손이 갑니다.^^ 《인생을 건너는 여섯가지 방법 /스티브 도나휴》중에서 ... 우리가 너무 까다로워지는 순간,화가 나거나 참을성이 없어지고 유치해지거나,또는 역겨워지고 둔감해지거나 오만해지는 순간이 오면 자아에서 공기를 빼고 실질적이며 건전한 방향으로 전환할 기회로 보면 된다. 그것은 자존심을 무너뜨린다거나,스스로에게 엄해진다거나,완전한 패자가 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그것은 단순히 받아들이는것이다.겸허해진다 함은 그저 자기가 완벽하지 못하다는 것 그리고 영원한 존재가 아니라는 작은 진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약점까지 포함하여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이 바로 겸허함이며 이를 통해 더 높이 일어설 수...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246109902193740=o.1300675971834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