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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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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긴 시간동안 을이를 잊고, 어쩌면 잊은 척 하며 준영이는 살아왔을 거야. 하지만 죽을 날짜를 받고서 을이의 안부가 궁금해지지. 물론 만날 수는 없어. 여전히 을이 앞에 나서는 건 상처가 되리란 걸 아니까. He had forgotten (or perhaps pretended) about her for a long time. When he knew he was gonna die soon, he suddenly wondered how she’s doing. Of course he could not meet her, because he knew he will only hurt her again. 원글출처(original review) cr owner from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ambooro&no=2886 written at 10th, 7, 2016 edit posting ©owner #내일_또_보자 #잊지마…

. 01 준영이와 을이가 헤어진 이유에 준영이의 잘못이 포함돼 있다는 전제로 을에 대한 준영이의 감정선에 대해 써 볼까해. 일단 가장 굵직한 키워드는 '9년간의 헷갈림' 준영이는 을이에 대한 감정을 매번 헷갈려 했어. 그것도 9년 동안. 그러나 그 헷갈림이 항상 같은 종류는 아니었을 거야. I am going to write about JunYoung's emotion about Eul what if one of many reasons that the couple (JunYoung and No eul) has broken up was JunYoung's fault. The most important keyword is 'Confusion for 9 years'. JunYoung has been always confused about his feeling to No Eul for 9 years. However, this confusion was not always for…

. 03 그리고 을이의 사고가 생기던 날, 만약 준영이가 최현준의 잘못을 잠시나마 덮어주려 달아나다 생긴 사고였다면 준영이 입장에선 그게 아버지를 위하고, 동시에 을이를 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을 거야. 그러나 자신이 지켜주고 동경했던 아버지는 준영이가 상상했던 그 모습이 아니었고, 을이는 다쳐버렸지. 준영이는 아마 그때 을이에게 있어 자신의 존재는 상처만 될 거라고 생각했을 거야. 그렇게 준영이가 을이를 떠나. The day when No Eul had an accident, if JunYoung ran away because he was trying to cover up Choi HyeonJun’s irregularity, then he probably thought this is the best way for both No Eul and his father. However, his father was a far cry from the great man JunYoung…

. 함부로 하드캐리하게 (feat. got7 Hard Carry) Uncontrollably Hard Carry (feat, got7 Hard Carry) 나 한번 뜨면 게임 다 정리돼 원하는 걸 전부 다 갖게 돼 물 타는 법을 알아 난 오늘도 할 일 해 하드캐리해 Let’s fly again fly again fly again I got this right 내일 일은 걱정 마 오늘은 내가 오직 널 하드캐리해 하드캐리해 Let it flow let it flow now 흔들었다 들었다 놔 하드캐리해 Let it flow let it flow now 흔들었다 들었다 놔 하드캐리해 If you wanna get this 하던 대로 해 아무 상관 말고 될 대로 되라 그래 어둠 속에 환한 빛이 되어볼래 I just wanna blow your mind I just wanna show my mind Once I am in, the game 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