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색채와 감성을 자극하는 서정적인 화풍이 인상적인 작가 이존립의 작품입니다. 화사함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페친님, Merry Christmas!!!  정원-귀가, 53.0x40.9cm, Oil on canvas, 이존립

밝은 색채와 감성을 자극하는 서정적인 화풍이 인상적인 작가 이존립의 작품입니다. 화사함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페친님, Merry Christmas!!! 정원-귀가, 53.0x40.9cm, Oil on canvas, 이존립

Rest-친구되기, Acrylic on canvas, 45.5x37.9cm, 2013, by 김미숙 / 아트뮤제갤러리

Rest-친구되기, Acrylic on canvas, 45.5x37.9cm, 2013, by 김미숙 / 아트뮤제갤러리

Rest-마음의노래, Acrylic on canvas.162.2x130.3cm, 2013 by 김미숙, 아트뮤제갤러리

Rest-마음의노래, Acrylic on canvas.162.2x130.3cm, 2013 by 김미숙, 아트뮤제갤러리

Rest-꽃밭에서, Acrylic on canvas,72.7x53.0cm, 2013, by 김미숙, 아트뮤제갤러리

Rest-꽃밭에서, Acrylic on canvas,72.7x53.0cm, 2013, by 김미숙, 아트뮤제갤러리

'색에 의한 협주곡’을 연주하듯이 작가는 색채의 어울림만으로 충분히 작품이 탄생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에게 있어선 색채가 곧 주제의 소임을 떠맡고 있으리만치 작품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다.  일상생활의 사물들, 91.0X72.8cm, Oil on canvas, 2012, 이희현

'색에 의한 협주곡’을 연주하듯이 작가는 색채의 어울림만으로 충분히 작품이 탄생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에게 있어선 색채가 곧 주제의 소임을 떠맡고 있으리만치 작품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다. 일상생활의 사물들, 91.0X72.8cm, Oil on canvas, 2012, 이희현

그의 작품을 특색있게 해주는 것은 흔한 이미지가 아니라 발색이 두드러진 색체 효과이다. 여러 가지 색채가 점철되어 화면을 분위기 있는 공간으로 바꾼다. 강렬한 색채와 중간톤의 색채가 적당히 버무려져 마치 저마다의 악기가 손발을 맞춘 잔잔한 실내악처럼 화면을 한층 잔잔하게 만든다.   일상의 사물들, 53.0x45.5cm, Oil on canvas, 2012, 이희현

그의 작품을 특색있게 해주는 것은 흔한 이미지가 아니라 발색이 두드러진 색체 효과이다. 여러 가지 색채가 점철되어 화면을 분위기 있는 공간으로 바꾼다. 강렬한 색채와 중간톤의 색채가 적당히 버무려져 마치 저마다의 악기가 손발을 맞춘 잔잔한 실내악처럼 화면을 한층 잔잔하게 만든다. 일상의 사물들, 53.0x45.5cm, Oil on canvas, 2012, 이희현

이상민의 작업들은 대부분 지나간 시간의 한 장면을 모티브로 하며 그 기억 속에 있는 아련한 시공간적 분위기를 상상하여 표현해나간다. 사진 속 장면은 꿈과 같이 찬라의 한순간이며 몽롱하고 희미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diver, 90.9x72.7cm, oil on canvas, 이상민

이상민의 작업들은 대부분 지나간 시간의 한 장면을 모티브로 하며 그 기억 속에 있는 아련한 시공간적 분위기를 상상하여 표현해나간다. 사진 속 장면은 꿈과 같이 찬라의 한순간이며 몽롱하고 희미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diver, 90.9x72.7cm, oil on canvas, 이상민

현대사회의 고되고 지루한 일상에서의 탈출은 누구나 바라고 있는 것이며 다채로운 형태로  그 갈증을 해소해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시간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여유가 없는 자신에게 과거의 기억이나 타인으로 부터의 이야기는 또 다른 세계를 맞춰나가는 퍼즐조각의 일부가 될 것이다. 그 세계 속에서 우리들은 꿈꾸기를 희망한다.  good morning xury, oil on canvas, 72.8x72.9cm, 이상민

현대사회의 고되고 지루한 일상에서의 탈출은 누구나 바라고 있는 것이며 다채로운 형태로 그 갈증을 해소해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시간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여유가 없는 자신에게 과거의 기억이나 타인으로 부터의 이야기는 또 다른 세계를 맞춰나가는 퍼즐조각의 일부가 될 것이다. 그 세계 속에서 우리들은 꿈꾸기를 희망한다. good morning xury, oil on canvas, 72.8x72.9cm, 이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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