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부터 시작된 여행자 series는 낯선 사람들과의 공간 안에서 제각기 누리는 자유로움과 휴식을 취하는 카페의 풍경에서 비롯된다. 작가의 유일한 휴식안의 습관이었던 펜 스케치... 저 마다의 색 다른 카페의 향기는 행복한 상상으로 그녀의 작업 속에 또 다른 색깔로 옮겨지면서 뜻밖의 경험을 기대하게 한다.  여행자-파란대문, ,Acrylic on canvas, 130x162cm, 2013, 김정선

2013년부터 시작된 여행자 series는 낯선 사람들과의 공간 안에서 제각기 누리는 자유로움과 휴식을 취하는 카페의 풍경에서 비롯된다. 작가의 유일한 휴식안의 습관이었던 펜 스케치... 저 마다의 색 다른 카페의 향기는 행복한 상상으로 그녀의 작업 속에 또 다른 색깔로 옮겨지면서 뜻밖의 경험을 기대하게 한다. 여행자-파란대문, ,Acrylic on canvas, 130x162cm, 2013, 김정선

청색 단색조로 이루어진 건물들과 골목길, 바다, 하늘, 사람들을 묘사하면서 작가는 풍경의 일부를 사실에 가까운 색조로 옮기고 있다. 말하자면 현실과 비현실이 한 화면 안에 공존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화면이 청색 단색조로 채워져 있다고 해서 그것이 비현실적이란 우리의 인식과 판단은 일종의 편견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때로 눈 안으로 강렬한 빛이 쏟아져 들어올 때 순간적으로 자연의 고유색을 인식하지 못하는 시각적 경험을 하게 된다.   여행자-명상, Acrylic on canvas, 53x73cm, 2014, 김정선

청색 단색조로 이루어진 건물들과 골목길, 바다, 하늘, 사람들을 묘사하면서 작가는 풍경의 일부를 사실에 가까운 색조로 옮기고 있다. 말하자면 현실과 비현실이 한 화면 안에 공존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화면이 청색 단색조로 채워져 있다고 해서 그것이 비현실적이란 우리의 인식과 판단은 일종의 편견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때로 눈 안으로 강렬한 빛이 쏟아져 들어올 때 순간적으로 자연의 고유색을 인식하지 못하는 시각적 경험을 하게 된다. 여행자-명상, Acrylic on canvas, 53x73cm, 2014, 김정선

Rest-Dream6 / Mixed media, 2011 / 53.0 x 45.5 cm (20.9 x 18.1 inch)

Rest-Dream6 / Mixed media, 2011 / 53.0 x 45.5 cm (20.9 x 18.1 inch)

Rest-Happy thoughts / Mixed media, 2013 / 53.0 x 40.9 cm (20.9 x 16.1 inch)

Rest-Happy thoughts / Mixed media, 2013 / 53.0 x 40.9 cm (20.9 x 16.1 inch)

Spring-blooming peony time / Acrylic on canvas, 2014 / 53.0 x 40.9 cm (20.9 x 16.1 inch)

Spring-blooming peony time / Acrylic on canvas, 2014 / 53.0 x 40.9 cm (20.9 x 16.1 inch)

Spring-blooming peony time/Kim Mi-sook - ARTMUSEE::KOREAN ARTIST PLATFORM

Spring-blooming peony time/Kim Mi-sook - ARTMUSEE::KOREAN ARTIST PLATFORM

밝은 색채와 감성을 자극하는 서정적인 화풍이 인상적인 작가 이존립의 작품입니다. 화사함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페친님, Merry Christmas!!!  정원-귀가, 53.0x40.9cm, Oil on canvas, 이존립

밝은 색채와 감성을 자극하는 서정적인 화풍이 인상적인 작가 이존립의 작품입니다. 화사함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페친님, Merry Christmas!!! 정원-귀가, 53.0x40.9cm, Oil on canvas, 이존립

이상민의 작업들은 대부분 지나간 시간의 한 장면을 모티브로 하며 그 기억 속에 있는 아련한 시공간적 분위기를 상상하여 표현해나간다. 사진 속 장면은 꿈과 같이 찬라의 한순간이며 몽롱하고 희미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diver, 90.9x72.7cm, oil on canvas, 이상민

이상민의 작업들은 대부분 지나간 시간의 한 장면을 모티브로 하며 그 기억 속에 있는 아련한 시공간적 분위기를 상상하여 표현해나간다. 사진 속 장면은 꿈과 같이 찬라의 한순간이며 몽롱하고 희미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diver, 90.9x72.7cm, oil on canvas, 이상민

현대사회의 고되고 지루한 일상에서의 탈출은 누구나 바라고 있는 것이며 다채로운 형태로  그 갈증을 해소해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시간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여유가 없는 자신에게 과거의 기억이나 타인으로 부터의 이야기는 또 다른 세계를 맞춰나가는 퍼즐조각의 일부가 될 것이다. 그 세계 속에서 우리들은 꿈꾸기를 희망한다.  good morning xury, oil on canvas, 72.8x72.9cm, 이상민

현대사회의 고되고 지루한 일상에서의 탈출은 누구나 바라고 있는 것이며 다채로운 형태로 그 갈증을 해소해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시간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여유가 없는 자신에게 과거의 기억이나 타인으로 부터의 이야기는 또 다른 세계를 맞춰나가는 퍼즐조각의 일부가 될 것이다. 그 세계 속에서 우리들은 꿈꾸기를 희망한다. good morning xury, oil on canvas, 72.8x72.9cm, 이상민

garden-picnic/Lee John-lip - ARTMUSEE::KOREAN ARTISTS' ART SHOPPING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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