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경관

안동의 자연경관 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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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교와 벚꽃

월영교와 벚꽃

봄꽃축제 앞두고 낙동강 축제길 벚꽃 만개 2(2016.4.5.)

봄꽃축제 앞두고 낙동강 축제길 벚꽃 만개 2(2016.4.5.)

봄꽃축제 앞두고 낙동강 축제길 벚꽃 만개 1(2016.4.5.)

봄꽃축제 앞두고 낙동강 축제길 벚꽃 만개 1(2016.4.5.)

아름다운 추억을 숭고한 사랑으로 승화시키는 월영교(2016.3.31.)

아름다운 추억을 숭고한 사랑으로 승화시키는 월영교(2016.3.31.)

남후면검안리 코스모스(2015, 농업기술센터 이용덕)

남후면검안리 코스모스(2015, 농업기술센터 이용덕)

퇴계오솔길에서 만나는 메밀꽃의 향연(2015.9.9.)

퇴계오솔길에서 만나는 메밀꽃의 향연(2015.9.9.)

도산면 가송리 수달래(2015. 4 .30.)

도산면 가송리 수달래(2015. 4 .30.)

도산면 가송리 수달래(2015. 4 .30.)

도산면 가송리 수달래(2015. 4 .30.)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 도산예던길 옆 낙동강을 따라 핀 수달래가 가송의 아름다움을 배가시키고 있다.  도산 가송은 영남의 소금강으로 일컬어지는 청량산 줄기가 마을을 에워싸고 그 아래 형성된 거대한 층층절벽이 가송협, 외병대, 내병대, 독산, 벽력암으로 불리는 등 독특한 절벽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수달래의 꽃모양은 진달래와 비슷하나 수달래가 더 진한 편이다. 특이한 것은 꽃잎 하나에 반드시 20여 개의 검붉은 반점있다. 산철쭉으로 불리기도 하며 늦은 봄부터 초여름까지 아름다운 빛깔의 꽃을 피우고 있다(2014. 4. 26.).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 도산예던길 옆 낙동강을 따라 핀 수달래가 가송의 아름다움을 배가시키고 있다. 도산 가송은 영남의 소금강으로 일컬어지는 청량산 줄기가 마을을 에워싸고 그 아래 형성된 거대한 층층절벽이 가송협, 외병대, 내병대, 독산, 벽력암으로 불리는 등 독특한 절벽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수달래의 꽃모양은 진달래와 비슷하나 수달래가 더 진한 편이다. 특이한 것은 꽃잎 하나에 반드시 20여 개의 검붉은 반점있다. 산철쭉으로 불리기도 하며 늦은 봄부터 초여름까지 아름다운 빛깔의 꽃을 피우고 있다(2014. 4. 26.).

도산예던길 따라 핀 수달래 (2014. 4. 26.)

도산예던길 따라 핀 수달래 (2014. 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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