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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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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샌드파크 캠핑장 카라반 내부(2014. 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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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산면 가송리에 위치한 농암종택 앞 강을 건너 언덕베기에 올라서면 생각지도 못했던 45,000㎡ 가량의 메밀 꽃밭이 펼쳐져 보는 이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 곳 메밀꽃밭은 귀농인 박성호씨가 5년 전부터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하고 있고 다른 소득 작물보다 이윤은 비록 적지만 경관 작물로서 최고인 메밀밭이 장관을 이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메밀꽃밭 주변에는 가송리 특유의 뛰어난 경관이 어우러져 힐링여행지로 손색이 없다. 메밀밭이 위치한 가송마을은 안동에서 청량산으로 가는 35번 국도변의 안동과 봉화 경계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퇴계선생이 청량산을 왕래하던 중 강가에 늘어선 소나무를 보고 참으로 아름답다하여 “가송”이라 했다는 유래가 있는 마을이다(2014.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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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풍천들에서 7월 10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무인헬기 병해충 119 방제단 발대식”이 개최됐다. 이번 발대식은 무인헬기를 활용한 병해충 방제, 제초제 살포, 비료 살포, 친환경농업에 필요한 왕우렁이 종패 살포 등 다양한 농작업 연시와 더불어 안동시 풍천들 전역(250㏊)에 공동방제 연시를 병행했다. (201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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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 보조댐 개호송 솔숲 상고대 장관. 최근 강추위와 칼바람이 이어지면서 임하 보조댐 안에 위치한 개호송 솔숲에 상고대가 형성되면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상고대는 대기 중 수증기가 강추위로 급냉각되면서 미세한 물방울이 수목 등에 얼어붙은 결정체로 수빙(樹氷)이라고도 한다.(2016.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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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신문사가 주관한 제17회 전국 농업인 사진공모전 대상(안동시 농업기술센터 설균찬, "파종이랑 작업")

가뭄과 무더위 속에 안동포 주생산지인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 일원에 대마(삼)수확이 한창이다. 지난 3월 말 파종해 약 3개월 동안 가뭄을 이겨낸 2m 이상 잘 자란 대마(삼)는 이달 23일부터 약 일주일 동안 더위를 피해 이른 새벽부터 재배농가의 手작업으로 전량 수확할 예정이다. (2015. 6. 25.)

5월 4일 안동시 풍산읍 소산리 소산들에서 2015년 첫 모내기(6,700㎡)(2015. 5. 4.)

강변 벛꽃길(2015. 4. 11.)

안동댐 보조여수로 준공(2014. 11. 20.).

낙동강 최상류 청정지역인 도산면 무청 시래기 덕장(2014. 1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