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소식 및 각종 행사 등

시정소식 및 각종 행사관련 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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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에서는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7일(목) 오전 10시부터 청소년수련관 앞 낙동강 둔치에서 “한 그루의 나무가 큰 숲을 이룹니다.”라는 주제로 시민 내 나무 갖기 캠페인 일환인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열었다.(2016.4.7.)

안동시에서는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7일(목) 오전 10시부터 청소년수련관 앞 낙동강 둔치에서 “한 그루의 나무가 큰 숲을 이룹니다.”라는 주제로 시민 내 나무 갖기 캠페인 일환인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열었다.(2016.4.7.)

안동시에서는 30일 앞으로 다가온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4월 6일(수) 오후 2시 도민체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D-30일 준비상황보고회’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열리는 경북도민체전은 올해 안동시에서는 4번째로 개최되며, 경북도청 청사 이전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만큼 도민 화합과 안동은 물론 경상북도 위상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2016.4.6.)

안동시에서는 30일 앞으로 다가온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4월 6일(수) 오후 2시 도민체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D-30일 준비상황보고회’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열리는 경북도민체전은 올해 안동시에서는 4번째로 개최되며, 경북도청 청사 이전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만큼 도민 화합과 안동은 물론 경상북도 위상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2016.4.6.)

안동시는 남후면 단호리(풍산단호로 835-12번지)에 조성된 안전교육체험장 개소식을 개최한다. 안전교육체험장은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생활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재난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어린이들의 생활안전 습관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진, 소화기, 연기피난, 심폐소생술, 완강기 체험 등 5가지 체험시설로 구성돼 있으며 안전용품 전시 및 기획전시관 등을 갖추고 있다. (2016.3.30.)

안동시는 남후면 단호리(풍산단호로 835-12번지)에 조성된 안전교육체험장 개소식을 개최한다. 안전교육체험장은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생활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재난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어린이들의 생활안전 습관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진, 소화기, 연기피난, 심폐소생술, 완강기 체험 등 5가지 체험시설로 구성돼 있으며 안전용품 전시 및 기획전시관 등을 갖추고 있다. (2016.3.30.)

안동시(시장 권영세)에서는 신도청 이전과 올해 5월에 개최되는 제54회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3월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을 ‘국토대청결 주간’으로 정해 국토대청결 운동을 펼쳤다.(2016.3.23.)

안동시(시장 권영세)에서는 신도청 이전과 올해 5월에 개최되는 제54회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3월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을 ‘국토대청결 주간’으로 정해 국토대청결 운동을 펼쳤다.(2016.3.23.)

안동시는 100세 시대를 맞이해 3월 17일 안동 중앙신시장에서 ‘장터에 울리는 치매愛 행복메아리’캠페인을 개최했다.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광역치매센터, 안동시가 공동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치매홍보대사인 기웅아재와 단비(現 TBC 싱싱별곡 MC)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치매쉼터 운영 강사들의 재능기부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선보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장터’를 매개로 치매인식 개선과 예방홍보로 지역주민에게 치매에 대한 사회적 배려와 치매이해의 공감대를 넓혀갈 계획이다.(2016.3.17.)

안동시는 100세 시대를 맞이해 3월 17일 안동 중앙신시장에서 ‘장터에 울리는 치매愛 행복메아리’캠페인을 개최했다.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광역치매센터, 안동시가 공동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치매홍보대사인 기웅아재와 단비(現 TBC 싱싱별곡 MC)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치매쉼터 운영 강사들의 재능기부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선보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장터’를 매개로 치매인식 개선과 예방홍보로 지역주민에게 치매에 대한 사회적 배려와 치매이해의 공감대를 넓혀갈 계획이다.(2016.3.17.)

전국 최대의 청년유림(靑年儒林) 단체인 안동청년유도회가 제97주년 3.1절을 맞아 만세재현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펼쳤다. 안동 웅부공원에서 시민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횃불 시가행진으로 그 날의 만세운동을 재현하였다.(2016.2.29.)

전국 최대의 청년유림(靑年儒林) 단체인 안동청년유도회가 제97주년 3.1절을 맞아 만세재현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펼쳤다. 안동 웅부공원에서 시민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횃불 시가행진으로 그 날의 만세운동을 재현하였다.(2016.2.29.)

안동시와 서울시가 관광.문화분야 및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등 교류협력을 추진키로 협의하고 29일 서울시청에서 양 도시 시장과 관계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우리나라 대표도시 서울시와의 우호교류협약 체결은 정치?경제의 일번지 서울시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시가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를 시작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안동의 역사적?문화적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직거래 확대, 귀농인의 안동지역 유치로 지역발전에도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2016.2.29.)

안동시와 서울시가 관광.문화분야 및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등 교류협력을 추진키로 협의하고 29일 서울시청에서 양 도시 시장과 관계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우리나라 대표도시 서울시와의 우호교류협약 체결은 정치?경제의 일번지 서울시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시가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를 시작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안동의 역사적?문화적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직거래 확대, 귀농인의 안동지역 유치로 지역발전에도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2016.2.29.)

안동시에서는 100일 앞으로 다가온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D-100일 준비상황보고회’와 ‘D-100일 카운트다운 전광판 점등식’을 갖고 신도청 시대 원년에 개최되는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2016.1.27.)

안동시에서는 100일 앞으로 다가온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D-100일 준비상황보고회’와 ‘D-100일 카운트다운 전광판 점등식’을 갖고 신도청 시대 원년에 개최되는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2016.1.27.)

권영세 안동시장은 27일(수),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제5회 “201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대상”에서 “글로벌경영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TV조선과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이 상(賞)은 매년 공공기관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국가경쟁력과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CEO를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2016.1.27.)

권영세 안동시장은 27일(수),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제5회 “201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대상”에서 “글로벌경영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TV조선과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이 상(賞)은 매년 공공기관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국가경쟁력과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CEO를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2016.1.27.)

권영세 안동시장은 1월 25일(월) 안동시청에서 모범운전자연합회안동지회와 녹색어머니중앙회경북안동연합회 회원 그리고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려 교통문화 실천 운동’ SOS 1천만 릴레이 캠페인 주자로 나섰다.  배려 교통문화 캠페인은 “S 시작해요(나부터), O 오늘부터(지금), S 서로 배려를(다같이)”라는 슬로건 아래 법무부가 추진 중인 ‘배려, 법질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 광주지방검찰청에서 선포식을 갖은 후 SNS를 통해 릴레이로 전개하는 문화운동이다.(2016.1.25.)

권영세 안동시장은 1월 25일(월) 안동시청에서 모범운전자연합회안동지회와 녹색어머니중앙회경북안동연합회 회원 그리고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려 교통문화 실천 운동’ SOS 1천만 릴레이 캠페인 주자로 나섰다. 배려 교통문화 캠페인은 “S 시작해요(나부터), O 오늘부터(지금), S 서로 배려를(다같이)”라는 슬로건 아래 법무부가 추진 중인 ‘배려, 법질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 광주지방검찰청에서 선포식을 갖은 후 SNS를 통해 릴레이로 전개하는 문화운동이다.(2016.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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