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oungSool Lee

ByoungSool Lee

아직도 낯선 새로운 세상! 더 이상은 혼자 살아갈 수가 없군요... 이제는 조금씩 날 보여줘야 하는 세상인가 봅니다. 보여 줄 것 없는 평범한 일상인데... 같이 더불어 살기위한 최소한의 노력을 시작하려 합니다.